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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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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북부 스웨덴에 사는 우리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1960년에 한국에서 받은 편지들을 엄청 많이 발견했어요.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18,153 25.04.03 20:30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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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03 20:32

    첫댓글 와.... 감사하다

  • 25.04.03 20:32

    어머나 뭐지
    양친? 후원같은건가

  • 무슨 사연일까.. 궁금하다. 월드비젼처럼 후원해주신건가?

  • 25.04.03 20:32

    양친이면 서양친구 줄임말인가
    후원자셨나보다 눈물..

  • 25.04.03 20:35

    兩親 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랑 같은 뜻으로 후원해주는 사람도 어머니 아버지처럼 여겨서 저렇게 썼어
    養親 일수도

  • 25.04.03 23:31

    @SJRZ 오마갓ㅋㅋㅋㅋㅋ여시 개멋잇잖아….?!

  • @SJRZ 여시덕에 좋은 뜻 알고 가!

  • 25.04.03 20:33

    후원

  • 25.04.03 20:33

    와… 뭉클하다

  • 25.04.03 20:34

    양친 양부모님 무슨말인지 모르셨어도 내내 간직하셨을 게 뭉클하다

  • 25.04.03 20:34

    우리가 유니세프 월드비전 하듯이 후원하셨나보다ㅠㅠㅠ

  • 25.04.03 20:35

    어머나ㅠㅠㅠㅠ

  • 25.04.03 20:35

    후원자도 양친이라 씀 되게 감동적이다

  • 25.04.03 20:35

    지금 우리가 유니세프 월드비전에 아동구호 후원 하는 것 같은 걸 하셨던 것일 듯... 나도 월드비전에 후원하는데 결연아동한테 카드도 오고 그러더라

  • ㅠㅠㅠ 찡...

  • 25.04.03 20:40

    눈물나네ㅜ

  • 25.04.03 20:45

    ㅠㅠㅜㅜ

  • 25.04.03 20:47

    마음만은 전해졌기를 바라

  • 25.04.03 20:57

    와 양친이라고 쓴게 진짜 감동이다 얼굴도 못본 후원자임에도 진짜 부모같은 존재로 생각했나봐

  • 25.04.03 20:59

    공삼현? 이름 특이해서 주인공 나올 것 같어.. 글씨체만 봐도 멋지다

  • 25.04.03 21:06

    내용은 몰라도 글씨체만 봐도 뜻은 전달됐을 거야

  • 이 글 퍼져서 저 삼현 씨도 이 글 보시면 좋겠다.. 삼현 씨 잘 지내고 계셨으면ㅜㅜ

  • 25.04.03 21:15

    글올린사람 닉먼저봐가지고...그래도 마음은 다 전달됐을듯..ㅎㅎ

  • 25.04.03 21:27

    아세희보 ㅜㅜ

  • 세상에...!

  • 25.04.03 21:49

    아이고...

  • 25.04.03 22:25

    와... 감사하다...ㅠㅠ

  • 25.04.03 22:35

    감동적이야..

  • 삼헌할배 ㅠㅠ 이거보세요. ㅜㅜ

  • 25.04.03 23:23

    지구 반대편에서 모르는 아이(들)의 인생을 살렸구나

  • 삼현님 학교 어디가셨을까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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