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학 등급은 차이가 있다.
1차는 일반 상식론자.
2차는 지식이 전문화인자.
3차는 하늘의 명이다. 무슨 말일까?
사주뿐 아니라 어느 분야든 이 법칙이 있다고 봐 봅시다.
왜냐하면 고등교육 시대입니다.
문맹퇴치하여 교육열이 높아지고 평균 수준이 고등교육이니 이렇게 말해봅니다.
그 전에는 글자를 모르는 사람들이 매우 많았지요.
글 모르면 무식인데 그래도 무식하다면 기분 나쁜 표현을 합니다.
이 시대 무식은 없습니다.
90세 무식 노인이 억울해서 글 배워 죽기전 소원으로 많이들 배웁니다.
그러나 유식 중에 무식자가 많습니다.
그런데 배운 글 보다 더 상층올라 오바를 많이 합니다.
유식의 범위를 오남용하여 세상을 뛰어 넘으려 합니다.
범죄가 왜 생길까?
정해진 범주를 이탈해서 입니다.
즉 1차적인 기본 상식도 제대로 모르면서 1차 아는 행세를 하는 것입니다.
사회의 1차 상식은 매우 광범위 하기에 분야별 상식을 가져야 합니다
여기서 2차전문지식으로 착각하지요.
이러한 분야별 상식으로 한개인은 살아 가는 것입니다.
타분야의 일은 다시 상식을 익히거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의 도움에서 차이가 있지요.
예전에는 도덕 개념으로 주고 받았으며 확실히 배움을 주고 받았습니다.
현 사회는 돈이 앞서기에 불확실성 배움이 큽니다.
여기서 착각하는 것이 2차전문교육입니다.
1차는 삶의 상식이고,
2차는 전문지식입니다.
1차상식 배움을 2차 전문지식으로 혼동하면 아니됩니다만,
우리 현사회는 뒤범벅이 허다한것 같습니다.
1차 배움도 가짜가 많고,
2차 배움은 1차를 혼동하며,
2차 배움의 진실성도 돈으로 묶이고 가짜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를 막겠다며 법을 정하지만, 법의 시비를 조장한다며 시비가 끈이지 않습니다.
법으로 법을 막겠다는 것은 도덕이 없이는 아니 됩니다.
법을 준수하는데는 도덕이 필수입니다.
법학은 도덕을 최우선 가르치고 배웁니다.
그런데 인간들 돈 때문에 바른 배움이 없는 것 때문입니다.
사주분야도 다를 바가 없는데, 특히 신뢰에서 낙후 되었습니다.
흔히 개나 소나 다 하려고 한다는 말 있습니다.
글자를 아니 사람상대 범위없는 댓가는 홀리기 쉬운 분야 입니다.
더우기 언변술이 있으면 대평야이지요.
옛날 선비 자랑 한량을 두고 한 말인데,
주색잡기에 언변술이였습니다. 언변이면 공짜였지요? 주도 색도..
돈놓고 돈먹는 것은 유흥 놀음판이고요.
부르는게 값인것이 사기술입니다.
대개 사기는 자기를 스스로 지키지 못합니다.
스스로 자기를 알지만 그 사기 재미에 때와 장소를 놓치는 것입니다.
그러니 눈앞 돈만 보이고~
건강 천수란 무엇입니까.
누구나 1차 상식을 배우면 되는 것이며,
1차 상식도 모르면 졸사 급사하는 것이고, 천재지변을 핑계하기도 합니다.
1차도 모르면서 2차 전문지식자 흉내내고 홀려 돈벌어 유명하다면 비정상입니다.
이러한 자들은 꼭 하늘이 그냥 두지 않음을 봐야 합니다.
2차 전문지식을 익히면 적은 확율에 드는 장수 반열에 드는 것이며,
사주 전문가라면 졸사 급사라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1차 상식도 없는 자가 2차 흉내내다니요.
한 양의들도 2차 전문지식자들 입니다.
개중에 급사 졸사들 극 소수이지요? 왜일까요?
의료분야만 그러는게 아닙니다.
특히 사주분야는 천수 더 높아야 합니다. 무명인들이 사실 높습니다. 자숙.무욕.
왜냐 무물욕 건강행복의 전문지식자이기 때문이지요.
법의 허가와는 별개입니다. 법타령 아니 하겠음.
돈 앞세우고 바르지 못한 배움이기에 헛지랄 한것이며,
하늘에 큰 죄인임을 알아야 합니다.
어리석은 백성들을 홀린 죄 때문입니다.
어디 사주분야만 그러하겠습니까.
어느 분야든지 바르게 배울것이며, 백성을 홀리면 벌 받습니다.
바르게 배우고 익히며 가르칩니다.
그러면 1차 상식으로도 천수합니다.
2차 전문지식으로 백성을 돌아볼것이며 천수를 연장합니다.
그러는 중에 하늘의 부름에 맞아 3차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3차의 천부를 맞으면 좋겠지요.
조용히 자기 기숙에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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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