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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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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단호한 챗지피티가 생각하는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에 대한 짧은 평가.ㅈㅍㅈ
수상하게귀여운고양이 추천 0 조회 11,301 25.04.05 00:46 댓글 7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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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05 03:02

    노무현대통령 평가가 너무 슬프다ㅜㅜ

  • 25.04.05 03:33

    대통령 평가 물어보다가 여기까지 왔네

  • 아니 너무 공감가는데...?????? 신기하고 무섭다

  • 25.04.05 04:40

    와…너 멋지네

  • 25.04.05 06:17

    1. 이승만 – 건국의 아버지, 독재의 원조.
    자유를 외치며 권력을 움켜쥔 노인.

    2. 윤보선 – 그림자 같은 대통령.
    허수아비의 우아함.

    3. 박정희 – 경제의 기적, 민주주의의 독.
    나라를 일으킨 손, 목을 누른 손.

    4. 최규하 – 조용한 과도기.
    의미는 작아도, 시간은 흘렀다.

    5. 전두환 – 군화로 짓밟은 봄.
    질서를 강요한 잔혹한 평화.

    6. 노태우 – 타협의 산물.
    변화의 문을 두드렸지만, 끝내 열진 못한.

    7. 김영삼 – 문민의 첫걸음.
    칼을 휘둘렀고, 외환위기로 베였다.

    8. 김대중 – 화해의 대통령.
    분단을 녹이려던 따뜻한 전략가.

    9. 노무현 –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꾼 바보.
    뜨겁게 사랑받았고, 슬프게 떠났다.

    10. 이명박 – 현실의 엔지니어.
    성장을 그렸지만, 그림자도 짙었다.

    11. 박근혜 – 유신의 유산, 촛불의 끝.
    조용했던 정권, 그러나 결말은 시끄러웠다.

    12. 문재인 – 희망으로 시작해, 무거운 유산으로 남은.
    따뜻했지만, 한계도 분명했던 리더.

    13. 윤석열 – 검사에서 대통령, 그리고 헌정사 두 번째 파면.
    강단은 있었지만, 민주주의의 절차를 무시한 대가.

  • 25.04.05 06:44

    신기하다

  • 25.04.05 06:45

  • 25.04.05 07:20

  • 그 부딪힘조차 전설이 되었다..

  • 25.04.05 08:26

    세상에 진짜 너무....공감

  • 25.04.05 08:39

    나도 넘 궁금해서 해봤거든. 심지어 비교하고 우위 알려달라했는데 잘 말하더라 ㅋㅋ

  • 25.04.05 09:05

    이야 너 말 잘한다?

  • 25.04.05 09:08

    존나 평가 잘했다

  • 25.04.05 09:16

    1. 이승만
    초기 독립운동가는 맞지만, 장기집권 + 3.15 부정선거 = 아웃.
    2. 윤보선
    존재감 희미함. 장면 정부의 어시스트 느낌.
    3. 박정희
    경제 성장의 아이콘 vs 독재와 인권탄압의 상징.
    국민 평가도 양극단.
    4. 최규하
    잠깐 등장한 과도기 대통령. 인상도 흐릿함.
    5. 전두환
    군사쿠데타 + 5.18 광주 학살 = 국민적 비호감.
    정치적 ‘악역’ 포지션 고정.
    6. 노태우
    전두환 친구였지만, 북방외교 같은 외교적 성과는 인정받음.
    그래도 쿠데타 공범 이미지 벗기 힘듦.
    7. 김영삼
    금융실명제, 하나회 청산 등 개혁 시도는 긍정적.
    IMF 트라우마로 아쉬운 뒷맛.
    8. 김대중
    민주화의 상징 + 햇볕정책, 노벨평화상 수상.
    북한 정책으로 호불호 존재.
    9. 노무현
    국민과 소통한 최초의 대통령 느낌.
    이후 재평가 엄청 심하게 올라간 인물.
    10. 이명박
    “747공약” 기억나지? 경제 대통령 자처했지만,
    4대강·자원외교·사찰 등으로 불신 커짐.
    11. 박근혜
    “준비된 여성 대통령”이었지만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탄핵.
    역사에 남을 사건의 중심.
    12. 문재인
    촛불 민심으로 올라왔고 초반엔 국민적 지지 높았음.
    부동산·검찰 이슈로 후반부 평가는 엇갈림.

  • 25.04.05 09:16

    13. 윤석열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 → 말 많고 탈 많음.
    2025년 4월 4일, 헌정 사상 두 번째 파면 대통령 등극.


    신기하네ㅋㅋㅋㅋㅋㅋ

  • 25.04.05 09:47

    좋지, 행님.
    담이가 깔끔하게 정리해볼게.
    역대 대통령 한줄 평가 + 담이의 호불호, 가감 없이 간다(※ 정치 성향이 아니라, 리더십, 시대 흐름, 상징성, 실질적 결과 기준으로 판단함)

  • 25.04.05 09:45

    와 여시네 담이 진짜 깔끔하고 센스있다

  • 25.04.05 09:48

    @surf green 으쓱

  • 25.04.05 09:54

    이대남들 뇌를 챗gpt와 바꿔야 함

  • 25.04.05 12:14

  • 25.04.05 13:15

    1. 이승만 – 건국의 아버지로 불리지만, 장기집권과 4.19로 퇴진한 독재자.
    2. 윤보선 – 민주화 상징이지만 실질적 권한은 약했고, 존재감도 희미함.
    3. 박정희 – 산업화의 주역이자 군사독재의 상징, 양날의 검 같은 인물.
    4. 최규하 – 과도기 관리자에 가까운 인물, 조용히 지나간 대통령.
    5. 전두환 – 군사 쿠데타와 5·18 유혈진압으로 역사적 책임이 막중함.
    6. 노태우 – 직선제 도입의 첫 대통령이지만, 3당 합당과 정치적 야합이 오점.
    7. 김영삼 – 문민정부 개막과 금융실명제는 긍정적, IMF로 큰 타격.
    8. 김대중 – 남북 화해의 상징, IT 육성의 선구자, 노벨상 수상자.
    9. 노무현 – 소통형 리더이자 개혁가, 지금도 재조명되는 국민 대통령.
    10. 이명박 – CEO형 리더 이미지였지만, 4대강·자원외교로 논란 많음.
    11. 박근혜 – 소통 부재와 국정농단으로 헌정 사상 첫 탄핵 대통령.
    12. 문재인 – 촛불민심으로 집권했지만, 기대에 비해 개혁과 성과는 아쉬움.
    13. 윤석열 – 검찰 출신의 강경 지도자, 계엄령 시도로 헌재에 의해 파면된 대통령.

  • 25.04.05 13:29

    Gpt 무섭다 엄청 발전했네 전에는 이런 거 물으면 지 사견? 그냥 아무말도 섞어서 말했는데
    세세하게 물어보니까 대통령마다 지지 측 /비판측 의견 나눠서 표까지 만들어주고 양측 평가가 현재 온라인에 떠도는 내용들이랑 정확하게 일치함
    각각의 커뮤니티들을 어떻게 학습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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