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관계는 아주 작은 것부터 삐딱하게 어그러지기도 하죠.
사랑한다는 것도 순식간에 바뀌기도 하구요,
삶을 살아가며 권태가 오고, 지루해지고, 답답해지는 관계가 되기도 하구요,
오늘은 약간 슬픈 사랑 노래를 만들어봤어요. 여유있게 천천히 부르세요.
---------------(가사)
그 렇 게 도 사 랑 한 다 고
마 음 다 해 사 랑 한 다 하 더 니
작 은 일 하 나 에 도 쉽 게 화 를 내
꽁 한 마 음 풀 질 않 네 -
모 든 것 이 변 한 다 해 도
나 는 결 코 사 랑 변 하 지 않 아
다 짐 하 듯 말 하 고
믿 게 하 더 니
어 느 샌 가 변 해 갔 네 -
커 다 란 나 무 처 럼 살 진 못 해 도
이 름 없 는 바 닷 가 에 나
외 론 저 수 지 물 가 옆 의 갈 대 들 처 럼
묵 묵 히 그 자 릴 지 키 며
함 께 살 아 가 는 꿈 있 었 는 데
사 랑 이 란 슬 픈 거 야 -
-------------------------------
많이 사랑해주세요.
후원계좌 401149-52-092752 농협 민*근
#민창근 #요들러민 #창작곡 #작가곡 #청주/충만교회 #충만교회 #민창근목사 #청주 #사랑 #꽁한마음 #화 #슬픈사랑 #커다란나무 #갈대 #함께 #사랑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