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 동안 네팔 무스탕을 여행한 관광객이 4만명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나푸르나 보전구역 프로젝트(ACAP, Annapurna Conservation Area Project)측에 따르면 2016년 한 해 동안 39,017명이 무스탕을 다녀갔습니다.

티벳 문화권으로 1992년부터 개방된 무스탕(사진/비포어데이)
2015년 4월, 네팔 대지진 당시 무스탕 지역은 피해가 없었던 곳이였으나 심리적 불안감 등으로 이 곳을 여행한 사람들은 23,272명에 그쳤습니다.
티벳 문화권인 무스탕은 1992년 부터 외국 관광객에게 개방되었으며 별도의 허가서(퍼밋)를 받아야 여행할 수 있습니다. 퍼밋 비용은 처음 10일간은 500달러, 이후 초과시 하루당 50달러를 내야 합니다.
한편, 네팔 로 왕국(무스탕)의 마지막 왕 '직메 팔바르 비스타'는 지난 해 천식, 고혈압 등으로 인해 향년 86세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은둔의 땅으로 불리는 무스탕 지역 풍경(사진/비포어데이)
Daum 카페 히말라야여행동호회, since 2005년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himalayatour
√.카카오스토리 : http://story.kakao.com/ch/tibetnepal
√.인스타그램 : http://www.instagram.com/himalayatour/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tibetkailas
첫댓글 무척 경이로운 풍경입니다~~
여긴 정말 꼭 가보고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