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친구들을 위한 욥의 잠언
욥기서 27:1-23(구p.786) 찬송 446장 / 찬송 453장 20230115
오늘도 우리가 함께 읽은 이 욥기서 27장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이 욥기서 27장은 욥기서 25장에 이어서 빌닷의 마지막 변론에 대한 욥의 답변으로, 욥이 깨달은 지혜의 말들을 기록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27:1절 말씀에 보시면, “욥이 또 풍자하여 이르되”라고 시작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여기 “풍자”라는 말이 히브리어로는 “마솰 이라는 말인데요, 잠언, 격언, 금언” 이라는 뜻입니다.
이 단어가 시편 뒤에 나오는 “솔로몬의 잠언이라는 단어와 같은 단어”입니다.
그런데 이 욥기서에는 잠언이라는 말을 풍자라는 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여러분 풍자라는 것은 어떤 부정적인 상황들을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해학을 곁들여 돌려서 말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마 오늘 본문에 풍자라고 번역을 한 것을 보면, 욥의 친구들의 잘못된 것들을 이 욥이 돌려서 말했기 때문에 풍자라는 단어로 번역을 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원래 의미는 욥이 깨달은 잠언 또는 지혜 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욥기서 27장에 기록된 이 말씀은, 욥이 고난 속에서 깨닫게 된 하나님의 지혜를 당시 친구들과 또 후 시대 사람들에게 지금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욥기서 27:1-10절까지 말씀에는 욥이 잠언을 말하게 되는 이유를 먼저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내가 하나님 앞에서는 의를 행하기로 결심을 했고, 악인들 같지 않기 때문에 이런 지혜를 깨닫게 되었다! 라고 말씀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욥기서 27:2-3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나의 정당함을 물리치신 하나님, 나의 영혼을 괴롭게 하신 전능자의 사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 나의 호흡이 아직 내 속에 완전히 있고 하나님의 숨결이 아직도 내 코에 있느니라”라고 말을 시작합니다.
여러분 이 말은 욥의 신앙고백 입니다. 좀 부드럽게 번역을 하면,
“내가 의로운 삶을 살았음에도 내 정당함을 물리치시고, 내 영혼을 괴롭게 하신 하나님이 내 호흡과 내 숨결을 붙들고 계시기 때문에, 지금도 살아계신 전능하신 그 하나님을 의지해서 내가 말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욥은 하나님께서 주신 고난의 이유를 알지 못할 뿐이지, 하나님을 버린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 고통을 주신 하나님을 여전히 믿고 신뢰하기 때문에 깨닫게 된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4-5절에 보면, 욥이 다짐을 합니다.
“결코 내 입술이 불의를 말하지 아니하며 내 혀가 거짓을 말하지 아니하리라 / 나는 결코 너희를 옳다 하지 아니하겠고 내가 죽기 전에는 나의 온전함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지금 욥은 친구들의 잘못에 대해서 바른말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욥은 지금 친구들에 앞에서 고집을 피우겠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진리를 말하고, 인간적인 욕심이나 인정 때문에 친구라고 봐주고, 아는 사람이라고 넘어가고 하지 않겠다!,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겠다!, 온전함을 버리지 않겠다!”지금 신앙의 결단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6절 말씀에도 보시면,
“내가 내 공의를 굳게 잡고 놓지 아니하리니 내 마음이 나의 생애를 비웃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공의는 “하나님의 법, 원래는 말씀을 상징하는데”당시에는 말씀이 없었기 때문에 세상의 법이 아니라 이런 하나님의 뜻을 굳게 붙잡고 절대로 놓지 않겠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내 평생 동안 내 마음이 나를 비웃지 않도록, 부끄럽지 않는 사람으로 살겠다! 라고 결단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7-10절까지는 욥의 친구를 비롯해서 나를 대적하는 자, 이런 의인을 대적하는 자가 있다면, 악인과 같이 망하게 될 것이라! 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7절 말씀에 보시면,
“나의 원수는 악인 같이 되고 일어나 나를 치는 자는 불의한 자 같이 되기를 원하노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기 보시면, ‘악인이나 나를 치는 자”는 욥을 정죄하는 친구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욥이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자로 살아 왔는데, 이런 의인을 죄인이라고 대적하고, 정죄하는 사람은 “악인일 수 밖에 없고, 불의한 자 일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참 냉정한 말이지만 이 것이 진리기 때문에 욥이 말을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이런 악인과 불의한 자는 그 죄를 돌이키지 않는다면 결국 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8절 말씀에도 보시면
“불 경건한 자가 이익을 얻었으나 하나님이 그의 영혼을 거두실 때에 무슨 희망이 있으랴 / 환난이 그에게 닥칠 때에 하나님이 어찌 그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랴 / 그가 어찌 전능자를 기뻐하겠느냐 항상 하나님께 부르짖겠느냐”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기에는 “불 경건한 자”는 위에서 말하는 악인들을 말하는 겁니다.
이런 불 경건한 자도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그 영혼을 거두실 때, 쉽게 말해서 죽을 때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죽을 때 아무리 부르짖어봐야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욥은 이런 자들에게 “욥이 믿고 있는 하나님을 가르치고 깨닫게 하겠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게 지금 욥의 잠언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을 가르치고, 깨닫게 해서 심판과 재앙에서 구원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도의 복이고 성도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11절 말씀에 보시면
“하나님의 솜씨를 내가 너희에게 가르칠 것이요 전능자에게 있는 것을 내가 숨기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기 솜씨라는 말이 “손으로 하는 일들을 말합니다”욥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들을 내가 가르치겠고 또 알게 하겠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욥은 지금 이 욥의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바른 지식을 가르쳐서, 악인이 되기 보다는 의로운 자가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경고의 말씀을 전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12절 말씀에 보시면
“너희가 다 이것을 보았거늘 어찌하여 그토록 무익한 사람이 되었는고”하면서
이 땅에서 똑같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살면서 왜 너희들은 그 하나님의 은혜를 보지 못했는가? 왜 “무익한 사람, 믿음이 없는 사람이 되었는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13-23절까지 그 믿음이 없은 욥의 친구들에게 경고의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13절부터는 악인들이 당하게 되는 재앙에 대해서 설명을 하게 됩니다.
먼저 13절 말씀에 보시면
“악인이 하나님께 얻을 분깃, 포악한 자가 전능자에게서 받을 산업은 이것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욥은 악인이나 포악한 자가 당하게 되는 재앙에 대해서 말해 보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4절 말씀에는 “자손들이 번성해도 칼에 죽임을 당하고, 후손들이 배부르지 못할 것이라, 기근을 당하게 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15절 말씀에는 “그 남은 가족들은 죽음의 병(전염병)으로 죽고, 기가 막혀 울지도 못하게 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16절 말씀에는 “은을 티끌같이 옷을 진흙같이 모아도 / 의인들이 또 죄 없는 자가 다 가져갈 것이라”라고 말씀을 하게 됩니다.
악한 자가 다 가질 것 같지만 결국은 의인들이 가져가게 되고 선한일에 쓰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8절 말씀에는 “그의 집은 좀, 벌레의 집처럼, 파수꾼의 초막처럼 초라하게 되고, 자고 일어나면 사라지게 될 것을” 그렇게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20절 말씀에는 이런 재앙 때문에 “두려움이 홍수같이 밀려오고 폭풍과 바람으로 모든 것을 날려 버린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렇게 악인들은 이 땅에서 잠시 부를 누리고 영화를 누리는 것 같지만 결국 “자녀들은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죽고, 재산들은 의인들이 또는 죄 없는 자가 다 가져가 버리고, 집은 바람같이 날아갈 것이라”그렇게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악한 자의 삶은 22절 말씀에 하나님께 버림을 당하고, 또 23절 말씀에 사람들에게 비웃음 거리가 된다! 라고 말씀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놀라운 것은 이 욥이 말하는 악인들에 대한 재앙이, 레위기 26장에 나오는 축복과 저주의 내용과 똑 같다는 것입니다.
레위기 26장에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복과,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하는 자들에 대한 재앙을 기록해 놓았는데, 지금 이 욥이 말하는 악인들의 재앙이 바로 레위기 26장에 나오는 저주의 내용과 같은 것입니다.
그만큼 이 욥은 말씀이 없는 시대에도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있고, 하나님의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지금 이 욥은 욥의 친구들에게 교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지금은 평안하고 잘 된다고 생각할 때 교만함으로 악한 자의 편에 서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욥처럼 비록 고난 가운데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일이 생겨도,
4절 말씀에 말씀한 것처럼“불의를 말하거나 거짓을 말하지 않고, 악한 자와 타협도 하지 않고, 옳은 것을 절대 놓지 않는 그런 믿음의 길, 의인의 길을 살아갈 것을 지금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저는 이 욥이 성경도 없이 이런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법을 알고 있는 것은 순수한 양심(변질되지 않은 양심)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람이 죄로 타락하기 전에 이런 순수한 양심을 가지고 있으면 이 양심이 하나님의 법을 따라 살게 한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로마서 2:14-15절 말씀에 보시면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게 순수한 양심의 법입니다.
이방인이라도 하나님께서 처음 주신, 이런 욥처럼 순수한 양심을 가지고 있다면, 이 양심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때문에 율법과 같은 그런 기준을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땅에 있는 대분은 사람들은 이런 순수한 양심들이 죄로 말미암아 타락하고, 더러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타락한 양심에는 절대로 의로움이 나올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주신 진리의 말씀이 들어와서 내 양심을 깨우지 않는 한, 늘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있는 사람들은 순수한 양심을 가지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 하나님의 법,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지 않으면 의로운 삶을 사는게 거의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시편 1편에 보면 “복이 있는 사람이라면 마음에서부터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고 깨달아 순종하는 자가 될 때,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잎사귀가 마르지 않고, 철 따라 열매 맺는 의로운 자의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저와 여러분은 안타깝게도 이런 욥과 같은 순수한 양심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에 늘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묵상하고 깨달아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성도는 말씀을 아는 만큼 순종하고 아는 만큼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성경에도 보시면, 이런 하나님의 법을 받아 약속을 하고 알고 있었음에도 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고, 악을 행하다가 결국은 악인의 대우를 받은 자들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엘리 제사장이라든지, 사울이라든지, 아합 같은 왕들은” 평안하고 잘 살게 되었을 때 이런 악한 자의 삶을 살다가 악인의 몫을 받았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다 잃어 버리고, 다 빼앗기고 수치와 부끄러움을 당하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 엘리 제사장도 제사장으로 모든 존경을 받고, 먹고 마심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얼마나 잘 먹었는지 그의 몸이 비대했다고 성경은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아들들이 하나님을 잊어 버리고, 예배를 멸시하고, 이방인들처럼 음행을 하는 죄를 지었지만 책망하지도 않고, 말로 대충 그러면 안된다! 하고 책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내어 회개하라고 경고의 말씀을 전합니다. “나를 존중히 여길 때 내가 너를 준중히 여기고, 나를 무시할 때 내가 경멸히 여길 것이다”빨리 회개하라고 경고 했지만 결국이 엘리 제사장은 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여전히 죄의 삶을 돌이키지 않게 됩니다.
결국 이 엘리의 두아들 홈니와 비느하스는 전쟁터에 나가 비참하게 죽임을 당하고, 이 엘리제사장은 이 소식을 듣고 놀라 자리에서 일어나다가 넘어지는 바람에 그 자리에서 목이 부러져 죽게 됩니다.
그리고 그 며느리가 이 소식을 듣고 출산을 하다 아들을 놓고 죽어 버립니다.
그리고 그 며느리가 죽으면서 마지막 남긴 말이 “이가봇,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 버렸다”라고 죽어 버렸습니다.
여러분 제사장이라고 오늘날로 말하면 목사의 집안이라고 하나님을 제대로 믿지 못하고, 죄를 짓고 돌이키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악인처럼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울 왕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겸손하게 여기는 사울을 들어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으로 세워 주셨지만, 이 사울이 왕이 되고 난 뒤에 교만하게 제사장이 드리는 제사를 자기가 드리기도 하고, 백성들을 돌봐야 할 왕이 제대로 백성들을 섬기지 못하고 자기 이름을 드러내려고 할 때, 여러 번 경고를 합니다. “왕이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할 겁니다”경고 했지만 무시하고, 계속을 악을 행하고, 나 중에 무당을 찾아가서 묻기도 하다가 결국 전쟁터에서 비참하게 죽게 됩니다.
그의 목은 잘려지고, 그 몸이 벳산 성벽에 박혀 세상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됩니다.
여러분 한 나라의 왕이라도, 교만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못하고, 계속 악한 길을 가게 될 때 더 비참하게 버림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합 왕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께서 왕의 권한을 주고 백성들을 섬기라고 직분을 주셨는데, 우상을 섬기는 아내와 결혼을 하고, 자기 아들들은 물론이고 온 나라 백성들이 우상을 섬기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엘리야 선지자를 보내서 너희가 믿는 바알이 진짜 신인가? 우리가 믿는 여호와 하나님이 진짜 신인가? 갈멜산에서 대결함으로 하나님이 진짜 신이라는 것을 보여 주었는데도, 하나님을 믿지 않고, 아내 말을 듣고 우상을 섬길 때, 결국 하나님께서 맏아들 아하시야는 난간에서 떨어져 병들어 죽게하고, 둘째 여호람은 예후라는 장군에서 활에 맞아 죽게 하고, 자기 아내는 예후의 마차에 갈려서 개들이 그 시체를 다 뜯어 먹어버리고, 아합 자신은 전쟁터에 나가 활에 맞아 죽게 됩니다.
당대 왕이고 최고의 권력을 가졌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의로운 삶을 살지 못하고, 교만함으로 악인의 길을 가되 끝까지 돌이키지 않으면 결국 다 잃어 버리는 인생이 되고, 심판 받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욥은 고대시대 살았던 사람이지만 이런 성경의 교훈과 지식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경고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난 중에, 병 중에 있었지만 자기를 정죄하는 친구들에게 이런 악인의 삶을 살기 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의인들이 되라고 교훈하고, 전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이런 욥의 지식과 믿음을 보면서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땅에 있는 단편적인 지식만 가지고, 악한 자의 형통함만 보고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역사를 통해서 이 땅을 주관하시고 의인들에게 복을 주시고 악인들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는 그런 믿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내게 주어진 이 삶 속에서 이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묵상하는 삶을 살 때 공의와 정의를 행하고 또 정직함과 성실함으로 내게 주어진 삶을 살아갈 때, 재앙과 심판의 삶이 아니라 평안과 기쁨의 삶을 누리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