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추석을 기다리며 생밤을
까먹었어요 밤을 깎는 교사 옆에서
재빠르게 오도독오도독 소리 내며
잘도 먹습니다. 꼭 다람쥐 같아요~
모과 줍기, 단풍 10개 모으기, 숨바꼭질
놀이하며 오늘도 즐거운 에너지를
쏟아냅니다.
*내일은 성주산나들이 갑니다
( 생활복 입혀주세요)
대추 따러 간 동생들을 찾으러 가다
깨끗하게 정돈된 놀이터를 발견합니다.
매달리며 다리도 움직여요
빛의 속도로 민들레꽃을 다 따왔어요 ㅎㅎ
수아가 "두껍아 두껍아"놀이를 시작하자
언니 오빠가 따라 합니다.
자동차를 만졌는데~
요렇게 됐어요
슬우 "사마귀"입니다 하하하
골목에서 나올 때는 자전거가 오나 안 오나 살핀 후 건넙니다.
봉화 꿀물 마시기
올해는 "꽃무릇" 꽃대가 여러 개 올라왔어요
앞마당 벼도 익어가요
꼭꼭 숨어 있는 아이들~
로한이는 제대로 숨었네요
가위바위보로 먹는 순서를 정합니다.
오도독오도독~소리가 참 맛있게 들립니다.
아름숲 매농장에서 가져온 "배"
자르기를 했어요
야무지게 씨도 발라내 줍니다.
배를 썰어 안전칼에 꽂고는 "깍두기야" 합니다.
딸기 앞에 옹기종기 모여 밤을 기다려요
수아밤을 다 까자 "이번엔 하윤이 차례야"하며 밤을 건네줍니다.
"솔이네 추석이야기"
지우 김포 할아버지네 포도를 후식으로 매일 먹고 있어요
첫댓글 첫사진을 보자마자 다은이가 "내가 오늘 가고싶었던 곳이 여기야! 아빠랑 엄마랑 오빠랑 하영이가 같이 가고싶었다구!" 가야할 놀이터가 또 늘었어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