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운명을 잘봐주는 무당집" 선전 현수막인줄 알았는데 ....가까이 보니
"운명을 달리하는 무단횡단 길" 교통 현수막임 .. 더우니 자꾸 헛것이 보인다
첫댓글 더워서 그럴까요? 아니 멀리서 대충 보면 운명을 잘봐주는 현수막 같기도 합니다. ㅎㅎ맞아요. 너무 덥습니다. 그러나 금년만 더운것은 아니니까. 지난해처럼 잘 참고 견디시어 건강한 여름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덥기도 하고....나이드셔서 눈도 침침해지고....ㅎㅎ
관심이 있는 부분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셀프 몸보신하깆누가 편백나무로 짠 평상을 준다기에 욕심에 대자트럭빌려 옮겨 농장 하우스에 옮기고 핑게김에 집옆 식당에서 대자부부와 갈비살 먹고, 집 앞 공원에 나오니 바람 불어 시원하네요.잘드셔야 눈도 또렷이 보이는 겁니다.
저 멀리..... 미녀들은 잘 보입니다 ㅎㅎ
복채 두둑하게 주면 좋은 팔자로 점처 죽겠지만 돌은 믿는것은 돌탑이어라.
절에서는 돌탑도 미신이라 절대 못 쌓게 하던데요 ㅎㅎ
첫댓글 더워서 그럴까요? 아니 멀리서 대충 보면 운명을 잘봐주는 현수막 같기도 합니다. ㅎㅎ
맞아요. 너무 덥습니다. 그러나 금년만 더운것은 아니니까. 지난해처럼 잘 참고 견디시어
건강한 여름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덥기도 하고....
나이드셔서 눈도 침침해지고....ㅎㅎ
관심이 있는 부분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셀프 몸보신하깆
누가 편백나무로 짠 평상을 준다기에 욕심에 대자트럭빌려 옮겨 농장 하우스에 옮기고 핑게김에 집옆 식당에서 대자부부와 갈비살 먹고, 집 앞 공원에 나오니 바람 불어 시원하네요.
잘드셔야 눈도 또렷이 보이는 겁니다.
저 멀리..... 미녀들은 잘 보입니다 ㅎㅎ
복채 두둑하게 주면 좋은 팔자로 점처 죽겠지만
돌은 믿는것은 돌탑이어라.
절에서는 돌탑도 미신이라 절대 못 쌓게 하던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