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 생기면 자세나 음식 습관 마음이나 성격 등을 바꿔라♥☎
★모든 병은 원인이 있다. 자세에서 오는 병, 음식이나 습관에서 오는 병, 성격이나 마음에서 오는 병 등 자신이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그 원인을 그대로 두고 병을 약이나 침, 수술 등으로 고쳐도 일시적인 것일 뿐 또 재발한다.
★술이나 담배, 찬 음식, 물기가 많은 음식 죽 종류, 건강식품, 보약, 등을 계속 먹거나 많이 먹으면 모두 다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
★영양가 있고 건강에 좋다는 보약이나 건강식품의 과다 섭취도 몸 속에 축적되어 헤어날 수 없는 고통을 가져 온다.
★아궁이에 불을 지필 때 아궁이 크기는 정해져 있는데 땔감을 많이 넣으면 불이 잘 타지 않고 꺼진다. 즉 땔감은 많고, 산소 공급이 되지 않아 질식하여 불이 꺼진다. 인체도 마찬 가지다.
★좋은 음식, 맛있는 음식을 과다 섭취하면 병이 된다. 인체의 흡수량은 정해져 있는데 과다 섭취하면 세포나 조직이 질식한다.
☎간, 담은 신 음식과 성내는 것, 심장, 소장은 쓴 음식과 기쁨, 비장과 위는 단음식과 생각, 폐, 대장은 매운맛과 근심, 신장과 방광은 짠맛과 두려움 등, 모든 장부는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데, 어느 하나에 지나치면 모두 다 병이 된다.
★심장의 힘을 너무 활성화 하면 폐와 신장을 못살게 굴어서 숨쉬기가 힘들어지고, 신장이 망가진다. 대표적인 것이 비아그라의 과다 섭취는 심장을 너무 활성화하여 몸을 망친다.
★심장이 너무 활성화 되면, 심장의 불, 화는 →폐, 쇄, 금을 녹이고→ 신장, 물, 수를 마르게 해서 몸의 균형이 깨진다. 모든 장부는 세력과 균형이 동등해야 자기 기능을 활발하게 한다.
★자세는 올바른 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장부가 눌러져서 활동을 할 수 없어 백약이 무효이다.
★모든 장부와 기관은 어느 한 곳만 눌러져도 재 기능을 할 수 없어 인체 전체에 병이 생긴다.
☎뇌와 머리, 가슴속에 있는 폐와 심장 간 담, 횡격막 밑에 있는 신장, 위, 비장, 소장, 대장, 방광, 등이 자기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올바른 자세를 취해줘야 한다.
☎고개와 머리를 들고, 양어깨를 들어 뒤로 젖혀 견갑골이 맞닿을 정도로 힘을 주어 가슴을 펴서 횡격막이 들어지게 자세를 취하고, 특히 방광이 눌러지지 않도록, 음부부위를 앞으로 내밀어 허리가 C 자로 휘어지게 하는 올바른 자세를 앉으나, 서나, 눕거나, 걷거나 잠을 자거나, 항시 유지하여야 한다.
★또한 인체는 36.5도에서 정상으로 활동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니 춥거나, 덥지 않게 날씨와 온도에 신경 써서 옷차림을 하고 다녀야 한다.
★추우면 한기가 몸속에 들어와 감기에 걸린다.
★더우면 열기가 몸속에 들어와 열사병에 걸린다.
☎더운 곳에 있다가 갑자지 찬, 선풍기나 에어컨 밑, 찬물에 들어가면 몸이 갑자기 적응을 못해서 통풍에 걸리거나 심장이 정지되어 급사한다. 갈증이 날 때 찬물이나 찬 음식을 먹는 것은 장부의 기능이 약화되어 위험하니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이러한 조건 등에서 한 가지라도 지켜지지 않으면 병이 생긴다.
★의사는 이 모든 개인적인 습관을 알 수도 없고 응급처지만 해주는 것이지 근본적인 관리는 자신이 알아서 해나가야 한다.
☎백해무익한 담배를 끊고, 올바른 자세로 성실히 살아가는 가족, 친지, 모든 분들에게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감사와 경이를 표한다.
★이 우주에서 하나뿐인 당신의 소중한 몸을 잘 관리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길 진심을 다하여 기원하며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