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비구比丘는 계戒로써 머리를 삼는다. 만약 머리가 끊어지면 모든 선법善法을 잃게 되는데 여기 불법佛法에서는 그것을 죽음이라 한다. 이것이 계가 머리가 된다는 뜻이다. <해심밀경>
불기 2570년 7월 13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진언(觀世音菩薩 本心微妙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자기를 높이고 상대방을 경멸輕蔑하지 않는 것이 계이다. 눈, 귀, 코, 혀, 몸, 마음[眼,耳,鼻,舌,身,意]에 집착執着하지 않는 것이 계이며, 다섯 가지 욕심五慾[食慾,色慾,財物欲,名譽慾,睡眠慾]을 일으키지 않는 것이 계戒이다. <자재왕보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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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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