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금사탕)
짙은 화장이나 분장하는 것이 걱정되지는 않았나.
▶예뻐 보이고 싶지 않았다. 예쁘게 나온다고 해도 작품 속 애순이가 인간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사랑스러움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다. 대본을 읽으면서 느껴지는 애순이를 표현하고 싶었다. 미적으로 예쁘다고 접근하지 않아도 애순이는 사랑스럽고 예쁜 아이다. 부산 야반도주 장면에서 짙은 섀도 화장은 걱정했다. '이 정도로 못생겨도 괜찮아요?' 걱정스럽더라. (웃음) 감독님이 '지은 씨 너무 좋다'라면서 '부산은 애순의 귀여운 흑역사다. 지은 씨가 괜찮다면 더 파랗게, 더 안 어울리는 걸로 해도 좋다'고 하셨다. 그래서 재밌게 분장했었다.
애순이의 나민옥 손민수 화장은 조금 걱정됐다고 함 ㅋㅋ
왤케 귀엽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어어어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어 아이유 이번드라마로 진짜 배우재능있다 생각함ㅜ 멋뎌
진심 ㄱㅇㅇ 그냥 엄마화장품 뺏어 쓴 애기같아ㅜㅜ
뭔들!!!!
ㅠㅠ애기같아
사랑스러워…
아 화장도 나민옥 손민수였어? 디테일 귀여워 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귀여워 애순이는 그냥 다 귀여워
근데두번째짤에서 박보검이 아이유 눈화장 왜자꾸 지우려고하는거여??
진짜 저거 너무 귀여웠어
그냥....그냥 뭘하든 다 귀엽다고 ㅠㅠㅠ
귀여워 ㅠ
정말귀여워ㅠㅠ큐트!!!!!
아 새어머니 따라한거구나ㅋㅋㅋ 이제 알았네 그걸ㅋㅋ 섬소녀라 저런게 더 어른같고 예뻐보였나봐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ㅋ
너무 귀엽다구ㅜㅜㅜㅜㅜ
뭐가 못 생겨!
근데 표현하고 싶은 게 너무 잘 표현됐어 저 장면ㅋㅋㅋㅋ 애가 어른 흉내내려고 하는 거 그자체가ㅠㅋㅋㅋ
귀야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눈물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