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시황. 시총 5,000억달러 감소한 알파벳
◎ 해외 증시
AI 자본 지출 우려 재부각되며 증시 하락
다만 대형주 매도 집중으로 상승 업종이 많았음
부동산,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등 8 업종 상승
커뮤니-서비스, 테크, 임의소비재 3 업종만 하락
실제 상장사 중 상승 종목이 압도적으로 많았음
알파벳 실적 실망과 자본 지출 우려 부각된 점 부담
매출 1275.7억달러. 예상 1282억달러 하회
주당순이익 2.12달러로 예상 3.03 하회
FCF -90.7억달러. 전분기 -58.55억달러 대비 확대
연간 자본 지출 전망 1,950~2,050억달러 유지
증권사들은 AI로 인해 검색 부문 성장 둔화 언급
AI 통한 검색 수익이 직접 검색 보다 수익 창출 느려
본업이 둔해져 AI 성장 약할 경우 우려 더 커질 것
도이치. AI 낙관론을 꺾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
TECH애널리시스. 검색엔진 타격 상당히 클 것
바클레이즈, 수익화 우려에도 클라우드 성장 강해
AI 활용 늘며 검색 성장은 둔화. 비중확대 425→405
체크 캐피털. 하이퍼스케일러에 지출 허용권은 없어
-12% 이상 급락해 사상 최대폭 하락
최저점 기준 시총 -5,240억달러 감소하기도
역대 감소 규모는 25년 엔비디아에 이어 2위
자체 최대였던 7월 23일 2,750억달러 거의 두 배
올해 단일 종목 -2000억달러 이상 감소한 경우 총 18회
작년 13회 이미 돌파. 직전 2년치 합산과 타이
반면 MS는 예상 상회한 실적, 애저 사업 호조 평가
이번 분기 애저 49~50% 성장 제시. 예상치 4%p 상회
자본 지출도 예상치 보다 50억 달러 적었다는 점도
스티펠. 10%대 중후반 매출 성장 유지 입증
강력한 매출 원가, 효율이 이익 확대 뒷받침할 것
그러나 매도세 확산되며 MS 주가 역시 소폭 하락
250억달러 회사채 발행 추진 보도 일부 영향 받은 듯
알파벳 부진에 AI 연결고리 있는 종목들 동반 하락
반도체주, 코어위브, 네비우스 등
마감 후 실적 나온 아마존도 예상 하회한 실적
매출 2,019억달러로 예상 2,023억달러 하회
주당순이익 1.89달러로 예상 1.96달러 하회
시간 외 큰 폭으로 하락 중
다만 AWS 매출은 예상치 상회한 459억달러
알파벳, 아마존 모두 AI는 성장하나 본업 성장 둔화
인텔도 마감 후 예상 상회한 실적 공개
그러나 PC 판매 감소로 보수적 전망에 시간 외 급락
4분기 매출 150~160억달러 제시. 예상 170억달러
일라이 릴리 실적. 비만 치료제 성장에 예상 상회
마운자로 65% 성장한 107억달러. 주가도 상승
캐터필러는 예상 넘긴 실적에도 AI 우려에 매물
마벨테크. 광학 부품 루멘텀 인수 협상 소식에 하락
기업 가치 830억달러로 과도한 인수 자금 우려
치폴레. 동일 매장 매출 증가한 실적 발표로 강세
크록스 성장세 회복 소식에 25% 급등
JP모건, 팔란티어 12분기 연속 매출 성장. 262달러
견고한 잉여현금 흐름 증가 주목해야, 비중 확대
티그레스. GM 군수 및 고마진 사업 성장 130→132
9월 PCE 물가는 예상치 부합
전년 3.6%, 전월 0.5%. 근원은 각 3.1%, 0.3%
5월 이 후 최고치라 인플레 부담도 일부 부각
3분기 GDP는 3.4%로 예상 3.2% 상회
FOMC 결과는 비교적 비둘기에 가까웠다는 평가도
긴축 편향에서 벗어나기 보다 인내심 표현한 것
애버딘. 긴축 없다 보다 상황 보기 위한 휴식
FOMC, 지표 소화하며 국채 금리는 하락
지표 보다 기술주 약세에 안전 자산 움직임 추정
10년물 금리 4.98%대에서 움직임
국제유가는 연이은 대화 소식에 소폭 하락
WSJ. 밴스, 최고 안보기구 수장 모센 레자이에 서한
이란 외무장관. 재개방 7일 계획안 중재국과 접촉 중
아트호건. 8~9월 대비 10월은 안정적인 움직임
그러나 투자자들은 선별적으로 변하고 있어
베어드, AI 부진 속 소형주 강세는 긍정적 신호
시장 전체가 깨지고 있다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1.91 (-0.27%)
국제유가 102.0 (-0.76%)
변동성지수 17.2 (+1.71%)
10년물 금리 4.94%
MSCI 한국지수 -2.46%
야간선물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