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날씨가 이상 기후라 하며 요즘 다른 때와는 다른 날씨흐름이다
11월 1일이 되었습니다.
양력과 음력이 서로 다르게 흐르는 기운이지만 절기라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고 있는 흐름의 마디입니다.
이제 며칠 있으면 입동이 되지만 그 전에는 분명한 가을에서 겨울로 가는 환절기 중입니다.
이 흐름 중에서 우리는 여러 가지 알아라 하지요.
사주학적인 분야에서는 아니 동양학적인 부분으로 진술 축미 네 개의 환절기를 가리지 않고 말을 하기도 하지요.
분명 진술은 양이고 충미는 음인데 엄연하게 음과 양의 크기가 다르고 구분이 다릅니다
음향 오행으로 구분을 하고요 음소 않도록 구분도 하지요
진술 축미는 4주 학이든 어디든간에 말이 많습니다.
왜일까요.
요거를 찾고 환절기를 찾고 여러 가지 연관 바에 의해서 발표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기록되어 있는 것은 고전으로부터 현재까지 활용하고 있지요.
그것을 지장간이라고 합니다.
지장간에서도 각각 시기적인 구분에 의해서 초중정으로 나누고 그 풀이를 십신과 육친으로 구분해서 보기 또한 여러 가지 사항을 이 지장간 해석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을 자세히 하지도 않으면서 왜 말을 많이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초기에 태어난 사람의 기운과 중기 정기에 태어난 사람의 기운은 분명 다릅니다
그런데 이 일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 정기로 말을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이 구분은 명조 작성 시 태어난 출생 시간에 의해서 정해지는 것입니다
즉 매월 초절기 에 의해서 행운 순역 그 기간 산출에 따른 시간 차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것이지요.
전문가라면 이를 확실히 구분하여 볼 수 있어야 하고 반드시 이를 구분해서 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사주 쟁이 여러분은 이룰 잘 보지 않습니다
이유야 많지요 할 수 없다고 핑계 하지요 그러나 이를 잘 구분하지 않으면 엉터리 사주가 되는 것이고 엉터리 통변이 되는 것이고 엉터리 분석가가 되고 사기꾼이 되는 것입니다
본의 아닌 사기꾼이 되는 것이지요 우리는 이 지장간에 대해서 분명히 잘 알아야 합니다
1년 365일은 우리 사주 학문에서는 1년 360이지요. 5일 편차는 우리가 늘 계산하고 있지 않습니까
바로 학자니까요 그런데 왜 지장간 사주에서는 구분을 하지 않습니까
1년 12개월 12절기를 누구나 다 알지요 일반인들도 기상 기후 아가씨들도 알려 줍니다
그럼에도 그것과 사주와는 다른 생각을 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되겠습니까
12운성 흐름 생 목 관 건 왕 쇠 병 사 묘 절 태 양
왕쇠라 하는 단어입니다.
십간의 음양 위치로 그 기운 강도가 다릅니다.
다 아시는데 활용 개념가지세요.
음생양사 양생음사를 겸하여야 합니다.
10월9일 한로 초절의 무술 술월이 다 지나가는 중입니다.
戌토 지장간 신정무로 30일중 9 3 18 배치입니다.
술토 장간의 무토 기간이고 음기가 진행 중입니다.
십간에 따라 기운의 강도는 다릅니다.
丑 辰 未 토월도 모두 9 3 18 지장간이 있지요.
동양학 분야는 모두 이를 가려봅니다.
11월 7일이면 입동 초절인데, 亥월이 됩니다.
해월 지장간은 무갑임(7 7 16)인것 다 압니다.
춘하추동 사이의 환절기 4계를 5계로 나눕니다.
360일 분배도 동 비례로 일자가 됩니다.
60갑자의 대소 진행에 따라 운기가 흐르는 법칙이 더하여져야 제대로 볼수 있습니다.
사주쟁이들, 사주학자들 이를 다 아시지요.
그런데 왜? 어찌하여 저 멀리에 보관하나요?
그러지 말고 꺼내 필히 활용하세요.
庫 墓 이는 이로부터 잘 나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잡다한 말이 많게 됩니다.
ㅡ잠시대기
첫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