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동기들 다 결혼하고 해서 작년? 부터 급 조급해졌었음... 나도 결혼해야하나... 결혼나쁘지않을거같은데.. 싶어가지고ㅋㅋㅋ 근데 친구가 결혼하고싶다면 조급하게 구할생각하지마라 천천히 구해도된다 조급할수록 더 마음급해서 진짜 아무나랑 결혼한다고 마음 내려놓고 여유가져라해서 걍 그러고있는중.. 그 사이에 심경의 변화가와서 결혼하면 이런 혼자있는 생활도 그만해야하는데 근데 혼자있는거 짱좋은데ㅠ 하고 딜레마 속에 혼자갇혀있음ㅋㄱ
@체리딸긔그렇구나 그냥 내가 생각 회로가 다른듯..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들 요즘엔 그래도 많을거같아 좋은 집이야 내가 사면 되고 여행은 우리 가족이랑 다니거나 혼자 다니면 되구.. 다들 결혼하면 비혼인 새 친구 사귀면 되는데 그게 왜 부럽다, 조급하다로 튀는건지 나는 평생 이해 못할듯ㅋㅋㅋㅋㅋ
나 복지 개좋은 여초 다니는데 여기 열에 아홉은 결혼했거든? 나는 내 삶을 살아야지 한다고 되는게 아니더라 그냥 하루종일 연애얘기 결혼얘기 남편얘기 자식 가족얘기를 돌아가면서 하는데 진심 미쳐버릴거같아 이 사람들은 그거 아니면 할 이야깃거리가 없어 그 사람들 하루종일 하소연하고 투덜거리는 소리 듣다보면 점점 더 저렇게 살기 싫다는 생각만 들어서 질투가 나는건 절대 아니야 ㅠ 그냥 ...너무 외로워 마음 맞는 사람들은 인터넷에만 있고
난 연봉이 높지 않아서 늙으면 실버타운 못 들어갈 것 같고 외동이라... 만약 거동 어려워질 정도로 몸이 안 좋아지면 나 데리고 병원은 누가 가주나 싶고 죽으면 시신은 누가 치워주지 싶어서 결혼하면 저런 걱정은 반은 줄겠네 싶다가도... 그런 거 때문에 결혼하고 싶지도 않고; 주변 찐친들 한 그룹 빼고는 다 결혼했거나 결혼할 예정이거나 결혼하고 싶어하는 애들 득시글거려서 그냥 언젠가는 인연 끊어질 애들이라고 받아들이면서 사는중 그리고 나한테 들이대는 남자도 없지만 나도 남자, 연애 이런거에 별 관심이 없어서 생각만 해도 징그럽고 피곤... ㅋ 아무도 안들이대줘서 오히려 ㄱㅅ 외로운건 뭐... 난 외로움을 잘 안 타는거 같아 어느 순간 외로움이라는 건 죽을 때까지 해결되지 않고 각자 알아서 끌어안고 살아가야하는 숙명 같은거라고 받아들이고 나니까 아무렇지도 않아짐,,, 주변에 미혼 친구 없으면 사이버 친구들이랑 이렇게 놀지뭐 ㅋㅋ
주위에 흔들리지말고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게 중요한 듯.. 나는 꼭 30전에 내 가정을 만들고 싶었어서 줏대있게 밀고 나갔는데 행복해하는 거 보면서 흔들려하는 주위 사람들한테는 꼭 본인 가치관대로 살으라고 말해줌 행복을 남 기준으로 시간 맞춰 따라가려다보면 결국 불행하지않을까 싶어서 ㅠ
첫댓글 맞아 나도 일하는 업계가 미혼인 40대 50대 분들많고 해서 전혀 안조급함
맞아 나도 주변 사람들도 그렇고 업계가 미혼이 많은 편이라 전혀 안 조급함
맞아.. 동기들 다 결혼하고 해서 작년? 부터 급 조급해졌었음... 나도 결혼해야하나... 결혼나쁘지않을거같은데.. 싶어가지고ㅋㅋㅋ 근데 친구가 결혼하고싶다면 조급하게 구할생각하지마라 천천히 구해도된다 조급할수록 더 마음급해서 진짜 아무나랑 결혼한다고 마음 내려놓고 여유가져라해서 걍 그러고있는중.. 그 사이에 심경의 변화가와서 결혼하면 이런 혼자있는 생활도 그만해야하는데 근데 혼자있는거 짱좋은데ㅠ 하고 딜레마 속에 혼자갇혀있음ㅋㄱ
나도....내 근무지만 그런스타일이긴한데 40이상 상사들중에 30퍼는 결혼안함(여자기준)
30대이상 선배는 거의 7~80.. 그래서 그런가 결혼... 좋아서 할거아니면 필요없다 싶어짐..
주변환경이 아무래도 영향을 미치는듯
ㅁㅈ 나도 업계가 방송쪽이라 나보다 나이많은 내동료들도 40대에도 결혼안한 분들 많음
나도 평소에 어울리는 친구들 다 미혼이라서 별 생각없었는데 고딩동창 모임에 갔는데 다 애기들까지 있어서 나는 뭐했나 생각이 들더라
맞아 나도 업무적으로 보는 선배들 미혼아님 돌싱이라 암생각없음
그런가 주변 사람 전부 다 결혼한다해도 아무렇지 않을 것 같은데.. 남은 남이고 나는 난데 내 삶에 그게 영향을 왜 주지
주변 사람 결혼해서 다들 좋은 집 살고
여행다니고 이런거보믄 부럽다고 느끼는듯.. 내 아는애도 결혼한친구들은 다 집 좋은데 산다고 부러워하드라 인스타에 사진 막 올라오는거보면 다 글타고ㅠ
@체리딸긔 그렇구나 그냥 내가 생각 회로가 다른듯..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들 요즘엔 그래도 많을거같아
좋은 집이야 내가 사면 되고 여행은 우리 가족이랑 다니거나 혼자 다니면 되구.. 다들 결혼하면 비혼인 새 친구 사귀면 되는데 그게 왜 부럽다, 조급하다로 튀는건지 나는 평생 이해 못할듯ㅋㅋㅋㅋㅋ
@032c ㅈㄴㄱㄷ 여시는 원래 남이랑 비교 잘 안 하는 성격이야??
@화이틍 커리어적으로나 내가 욕심 있는 부분들에서 더 잘난 사람 보면 멋있다 나도 더 잘해야지 이런 자극은 받는데 삶의 방식 외모 결혼유무 뭐 이런 부분은 비교 전혀.. 안하는거같아 그냥 남이 어찌하고 사는지 관심 없어ㅠ
@032c 여시 짱멋있다... 나는 좀 휩쓸리는 스타일이라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여시랑 비슷한거는 나도 내 몸 뉘일 집은 내가 마련해내고만다 스타일인거같어ㅋㅋㅋ
ㅁㅈ 나도주변 결혼하는데.... 그거에 아무 생각 업ㄹ음 남등 결혼하는 거랑 나랑 뭔 상관인지 도대체 이해못하겟음
여자들아 내가 그 주변이 되어줄게
나는 주변에 결혼한 사람들이 더 많은데 살면서 결혼을 내 인생 계획에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상관이 없음 오히려 점점 더 확실히 느끼는건 나랑 행복의 기준이 존나 다르다 안맞는다 이거임 ㅋㅋㅋ
확고한 신념이 있는게 아니면 주위때문에 우울증 올 정도로 영향받더라
여자가 돈많고 능력있는데 결혼하면 바보임
대학가듯 해야할것같아서 결혼하면 인생망할듯..백세시댄데 급하게 결혼하면 어떡해
연예인이라서 그렇기도 하지만 내 시선의 차이같음 주변에 결혼한 사람도 많지만 난 그냥 안 한 사람들만 바라보고 내가 그걸 멋지다고 생각함 내 주위를 결혼 안 한 사람으로 채울거야~ 그럼 된거 아닌가
신혼때는 재밌어보이고 재산불리는거 부럽기도함ㅋㅋㅋ 근데 애낳는순간 그냥 존나 힘들어보임 저렇게 살지말아야지 다짐하게됨
진짜... 고향친구들은 다 결혼했고, 우리회사에 나랑 동갑 나포함 10명있는데 그중 1명결혼함 ㅎㅎ 아마 고향에 있었다면 엄청 압박을 받았었을거 같긴해. 대학때 내 진로 내가 선택 못하고 정한 것처럼 ?
나도 절친이 미혼이고 업계가 미혼 여초라 솔직히… 조급하지가않아 ㅋㅋㅋㅋ
내 주변에도 미혼 여성 많았으면🥹
그냥 친구 결혼식 갈때만 느껴 어른들이 너는 결혼안하니 소개시켜줄까 몰아대서ㅋㅋㅋ 그때빼곤 딱히
난 친구들은 전혀 아닌데 회사만 가면 느낌,,,보수적인 업계라 30초반인데 다들 결혼생각하고 준비하고 이래,,,매일 만나는 사람들이라 그렁가 생각보다 영향받음;;;여자도 아니고 남자들인데도,,,극남초집단임,,,
나 복지 개좋은 여초 다니는데 여기 열에 아홉은 결혼했거든?
나는 내 삶을 살아야지 한다고 되는게 아니더라 그냥 하루종일 연애얘기 결혼얘기 남편얘기 자식 가족얘기를 돌아가면서 하는데 진심 미쳐버릴거같아 이 사람들은 그거 아니면 할 이야깃거리가 없어 그 사람들 하루종일 하소연하고 투덜거리는 소리 듣다보면 점점 더 저렇게 살기 싫다는 생각만 들어서
질투가 나는건 절대 아니야 ㅠ 그냥 ...너무 외로워 마음 맞는 사람들은 인터넷에만 있고
나도... 내친구들 싹다 결혼하고 사는거보면 결혼할맘없거든 그리고 내 가치관도 보면 그냥 결혼 안하는게 맞고! 근데 주변환경은 결혼주의자들이야ㅠㅠ 그런데 진짜 비혼들은 넷상에 있고 ㅠㅠㅠ 넷상과 현실의 이 괴리감을 어떻게 좁혀야할지 진짜 심각하게 고민이야ㅜㅜㅜ
와 여시 나야? 나도 그래서 점점 모임 안나가 ㅠ
환경이 중요한게
나는 시골 공무원인데
여긴 진짜 결혼할수밖에 없는 구조임..
병원도 멀고.. 언젠간 보호자는 꼭 필요하고..
다들 결혼하니까 만날사람이 없음..
할것도없고...
비혼이 잘살아갈수있는 환경이 일단 아니여
난 주변 친구들봐도 별로 안부러워서결혼생각없어 ㅋㅋㅋ 친구의 삶이 불행해보이는건 아닌데 남편과 아이에게 메여서 개인의 삶이 없는게 난 너무 싫더라 물론 그걸로 행복한 사람도 많겠지만 난 태생이 이기적이고 공주병 주인공병있어서 절대 아니야
흠 본인이 안휩쓸리면 되는듯 난 남한테 관심이 없어 결혼을 하든 멀 하든 알빠누 이거라서
환경이 진짜 중요한거같아…강경 독신주의였는데 요즘 주변에 (진짜로) 행복하게 사는 기혼이 많아져서 그런지…결혼을 하는 것도 고려해볼까..? 이런 고민할 정도로 조금씩 바뀌는중..ㅜㅜ
공감함. 친한친구들 나 빼고 다 결혼or예정되고나서 심장이 덜컹 했었는데
시야를 넓혀서 보니까 건너건너는 안한애들이 더 많고 업계쪽에는 미혼들 너무 많아서 이제 별생각 없음
난 서울+벌이갠춘한데 친구들도 다 비슷하고 다들 결혼얘기도 안함 ,, 근데 번외로 괜찮게 벌고 수도권살아도 여초직장 다니는 사람들은 결혼 급급한 사람 많더라
난 연봉이 높지 않아서 늙으면 실버타운 못 들어갈 것 같고 외동이라... 만약 거동 어려워질 정도로 몸이 안 좋아지면 나 데리고 병원은 누가 가주나 싶고 죽으면 시신은 누가 치워주지 싶어서 결혼하면 저런 걱정은 반은 줄겠네 싶다가도... 그런 거 때문에 결혼하고 싶지도 않고; 주변 찐친들 한 그룹 빼고는 다 결혼했거나 결혼할 예정이거나 결혼하고 싶어하는 애들 득시글거려서 그냥 언젠가는 인연 끊어질 애들이라고 받아들이면서 사는중
그리고 나한테 들이대는 남자도 없지만 나도 남자, 연애 이런거에 별 관심이 없어서 생각만 해도 징그럽고 피곤... ㅋ 아무도 안들이대줘서 오히려 ㄱㅅ
외로운건 뭐... 난 외로움을 잘 안 타는거 같아 어느 순간 외로움이라는 건 죽을 때까지 해결되지 않고 각자 알아서 끌어안고 살아가야하는 숙명 같은거라고 받아들이고 나니까 아무렇지도 않아짐,,, 주변에 미혼 친구 없으면 사이버 친구들이랑 이렇게 놀지뭐 ㅋㅋ
솔직히 주변 영향 크지ㅇㅇ 30중반 여시들은 공감할듯ㅋㅋㅋ 한번 다같이 쑥 가는 시기가 있는데 그때 좀 울적하긴 함ㅋㅋㅋ 그래도 그조차 자연스러운 감정이라고 생각하고 걍 흘러가면 됨
30대 중반으로서 개공감...
나도 친구들 미혼이 훨 많아서 아무 생각안듬! 만약 나 빼고 다 결혼했어도 난 안했을 것 같긴 하지만..
비혼이라면 상관없는 얘기겠고 미혼인데 당장 결혼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면 환경에 따라 충분히 휘둘릴 수 있다고 봄
돈이 많아서 그런가
철저한 비혼이라 비혼이외 기혼라틴새는 친구로 안두니까 해당사항 없음 갈사람들은 알아서 촉박하라해
주위에 흔들리지말고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게 중요한 듯.. 나는 꼭 30전에 내 가정을 만들고 싶었어서 줏대있게 밀고 나갔는데 행복해하는 거 보면서 흔들려하는 주위 사람들한테는 꼭 본인 가치관대로 살으라고 말해줌 행복을 남 기준으로 시간 맞춰 따라가려다보면 결국 불행하지않을까 싶어서 ㅠ
ㄹㄹ 주변에 안간 언니들 보면 나도 별로 안가도 될거같음 다들 집도있고 잘먹고 잘살아
전문직군인데 우리업계도 미혼 꽤 많고 회사자체도 전문직들 30중후반 미혼은 너무 많아서 별로.. 나도 조급하지않름 친구들은 전부 결혼하고 애있는지 오래임
친구들 말고 직장 기준으로 이미 나는 늦은 편인데 영향 안받고싶어도 받아지긴하더라 근데 뭐 어쩌겠어.. 그냥 사는거지 뭐
나도 주변에 안간 3040 언니들 많아서 암생각없음
아무래도 돈 차이지 뭐.. 연예인은 돈이 많으니 굳이 결혼하면서 인생 망칠 일 없고 일반인은 돈이 없으니....
ㅁㅈㅁㅈ 93인데 친구 10중 1명감
ㄹㅇ 아무생각안듦 근데 9명이 갔다? 그러면 생각이 좀 달라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