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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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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수족관형 통제형부모 목격한적 있음.jpg
빅토리아 추천 0 조회 7,558 25.04.06 21:0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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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근데 저렇게 공무원 집착하는 집안에서 2찍 하는 사람도 봄
    어이없어뒤짐

  • 25.04.06 21:13

    그래도 좀 있는 집이였나보다
    모든게 갖춰져있다니...불행중 다행인가

  • 25.04.06 21:17

    저런부모 꽤봤는데 나중에 결혼할사람도 본인이 며느릿감 콕집어서 선보게시킴.. 그집아들이 좋아하는 여자 데리고왔는데 노발대발난리나고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ㅇㅈㄹ함 딸도마찬가지임 그집딸은 연애도못하고있음 엄마가헤어지라면 다 헤어져서 ㅎㅎ.. 영범이엄마 생각보다 흔함..

  • 25.04.06 21:16

    오.. 우리 부모도 그래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던 뭘하던 관심이 아예 없다가 대학 원서 쓰는 날 갑자기 문자로 00과 써라 ㅇㅈㄹ안쓴다고 했다가 목 졸리고
    또 뭐하고 사는지 관심없다가 워홀 합격했는데 갑자기 또 문자로 가지마라 간다고 했다가 집에 유리 다 깨짐 굵직한 일에 무조건 개입해 손절해도 무조건 찾아오고 또 평소에는 나한테 아예 관심이 없어

  • 25.04.06 21:18

    마흔 되면 집에서 나가라 할 듯

  • 이건 좀 슬프다... 최고의 복수가 자기인생 망치는걸 보여주는거잖아.... 부모가 깨닫지않는이상 끝나지않을거 같아...
    근데 울엄빠가 완전통제형......... 아빠가 진짜심해 ㅜ

  • 25.04.06 22:07

    이거 의료 메디컬 직군 전문직 특히 한남 집이다? 조온나 많고 흔해 영범모가 하는 하대 레벨은 베이비 수준임

  • 25.04.06 22:52

    하....만화책 숨겨두고 쉿 하는거 마음아프다....

  • 25.04.07 05:42

    우리엄마네. 심지어 점쟁이도 엄마한테 엄마때문에 자식들 앞길 다막혔다고 그럼

  • 25.04.07 07:25

    나 아는집도 이래서 친구 우울증 심햏음 친구오빠는 걍 의지없는 아바타로 살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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