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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 (Price Per Cash Ratio, 주가현금비율)
PCR = 주가 ÷ 주당 현금흐름 (주가를 주당 현금흐름으로 나눈 값)
- 현금흐름: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이 현금흐름을 발행주식 총수로 나누면 주당 현금흐름이 나옴
- 현금흐름이 높고, 주가가 낮다면 PCR은 낮게 나옴.
-> 즉, PCR이 낮을수록 주가는 저평가되어 있다. / 업종 비교 필수
ex) 삼성전자우 PCR 6.61 (전년도 보다 감소)
ex) 동방 PCR 정보없음(2019/12 2.13
PSR (Price Per Sales Ratio, 주가매출비율)
->PSR 1.5이상인 기업 투자X(켄피셔왈)
PSR = 주가 ÷ 주당 매출액 (주가를 주당 매출액으로 나눈 값)
- PSR도 낮게 나온다면 기업의 주가가 저평가
- 이익이나 순자산은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따라 회사의 의도 개입 가능.
하지만 현금흐름과 매출은 조작 불가. -> 신뢰성 높고 투자자 선호 지표
ex) 삼성전자우 1.65
ex) 동방 0.08 (동종업계: 한솔로지스틱스 0.09)
ROE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ROE = (당기순이익 ÷ 평균 자기자본) * 100
- 자기자본으로 회사가 돈을 얼마나 벌고 있는가를 알아보는 지표
- 자기자본에 비해 이익을 많이 내면 낼수록 이익창출능력이 큼 -> ROE가 높을수록 기업의 가치가 높다.
ex) 삼성전자우 ROE 8.69% 2020년 9.40% 추정
ex) 동방 ROE -8.33%
EV / EBITDA
(Enterprise Value / Earning Before Interest, Tax,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기업가치 / 1년간 벌어들인, 세금 내기 전 금액)
EV: 기업가치(시가총액+총부채-현금 및 현금성자산)
EBITDA: 1년간 벌어들인, 세금을 내기전 금액
EBITDA는 세전영업이익(EBIT)에 감가상각비(DA)를 합산하여 계산한 이익이다.
(Earning은 당기순이익, Before는 이전에, Tax는 세금, Interest는 이자,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은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
- 기업을 인수한 후 그 기업이 벌어들인 돈을 모아서 인수할 때 사용한 현금을 회수하려면 얼마나 걸리는지 알려줌
- 적을수록 좋다! (더 짧은 기간에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기때문)
ex) 삼성전자우 4.88년
ex) 동방 6.66년 (한솔로지스틱스 2.68년)
첫댓글 고마워!! 정독해야겠다!
고마워! 내일 공부해야지
여시 고마워! 겅부해야지
정보 고마워!
고마워 진짜 유용하다 ㅠㅠ
감사합니다 여시!
고맙읍니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