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사주는 제가 잘아는 분의 것입니다.
辛 乙 甲 乙
巳 巳 申 未
72 62 52 42 32 22 12 2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이분의 사주를 풀면서 어려웠던 점은 貴가 사주내에 있는가에 대한 판단입니다.
신월 신금이 투하고 신월 사중 경금이 근이 될 듯하나 사사미의 화기가 강하여 관은 그 역활을 못하고 있는 합니다
을목의 근은 천간의 갑을로 이어지는 목고에 그 근을 두고 있습니다. 목이 화를 생해서 결국은 정편관을 누르고 있는 형상입니다. 사주의 형상은 신월이 처서를 지나기 전이라 무척 더울 때이니 화기가 극성을 이루어 제살태과의 형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신도 알고보면 그렇게 강하지 못합니다. 이 명조가 사오미에서 관을 너무 억제하여 방만한 삶을 보내고 진대운에서 삶의 목표를 갖게 된 것이 그러한 연유로 보입니다.
우선 지나온 과거지사를 보면
고등학교 3학년 중퇴인데 그 이유가 운전을 하는 것이 너무 좋아서 입니다. 이른 나이에 때가 되자
운전면허증을 땃으며 당시 강원도에서 산판운전을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제무시를 을 운전 했습니다.
그후 30전후해서 서울에 올라와서 모 사장댁 운전기사로 일을 하다가 잠시 서울시내 버스 운전을 했습니다.
그후 30이 넘어가면서 자동차 부품회사 영업사원으로 일을 수년 하다가 30대 중반이 되어가면서 약간의 자본을 부모님께 얻어서 창업을 하였습니다.
IMF조차 무사히 넘어갔고 말로는 오히려 그 때 더 좋았다고 합니다.
지금은 중견기업으로 내실을 다졌으며 돈도 확실히는 모르나 남 부럽지 않을 만큼 벌었습니다
수년전 부터는 공장과 영업은 큰 아들에게 맡겨놓고 뒤나 좀 봐주면서 삶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분이 지식을 얻은 방법은 일간지와 경제지를 막론하고 사설을 읽고 또 읽었다고 합니다.
막 사업을 시작하던 당시 부인을 얻었는데 경희대 미술인지 음악인지 전공하신분입니다.
---이 사주 어디에 부과 귀가 있는지요, 이 사중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요. 그리고 이 사주의 주인공은 대단히 대인관계가 좋은데 이를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요, 또한 자녀는 아들이 둘인데 그중 큰 아들은 현량해서 정말 부러울 정도인데 이또한 무엇을 보고 이를 판단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첫댓글 저와 동갑내기 외삼촌입니다. 잘못알리 없습니다. 외할머니 진술도 들어보고 수없이 검토한 사항입니다
91 81 71 61 51 41 31 21 11 01 --- 08 05 02 01
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 --- 辛 乙 甲 乙 : 63세 乾命
戌 亥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 巳 巳 申 未
* 운전기사 경력. 자동차 부품 대리점 운영 경력. 현재 중견 기업 운영중이다.
=> 식상제살격에 土金이 왕성하여 水木火가 희신인 사주이다.
=> 乙木 일주의 천을귀인이 申金인데, 천을귀인 申中에 壬水 인수가 희신이다.
=> 본명이 귀한 것은 무엇을 보고 알 수 있을까? 천간 辛金은 丙辛合하고 지지 申金은 巳申合하여 흉해가 완화된다. 병들고 약을 얻으면 대발한다고 하는데, 辛申金으로 병들고 巳巳火로 약을 얻었으니 대발할 수 있다.
91 81 71 61 51 41 31 21 11 01 --- 08 05 02 01
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 --- 辛 乙 甲 乙 : 63세 乾命
戌 亥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 巳 巳 申 未
=> 未土가 土生金하면 흉한데, 乙木이 투간하여 制土하고 巳<午>未로 火방위를 짜니 기신으로 작용하기보다 희신으로 작용한다.
=> 戊寅, 己卯대운에 천간으로 土웬수가 지나가니 대흉해야 할 것이나 원국의 甲乙木이 回克회극하니 전화위복으로 따따블로 발전한다.
=> 식상이 희신이니 말발이 좋고 비겁이 희신이니 대인관계가 좋을 것으로 봅니다.
=> 관살이 기신일 때는 제살해주어야 명예가 발전하고 자녀가 발전한다.
***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많은 자료 부탁드립니다.
따로 정리할 시간이 못돼 댓글로 의견을 보탭니다.
앞서 자연친화적인 핵심 하나 간단히 끄집는다면,
申月의 三陰이 夏陽을 굴복시키니 陰氣가 만물을 지배하게 됩니다.
未土는 금화교역의 주체로 巳火를 수렴해 申金에서 응축되며 겉이 단단해지고 정관격을 단련시키는 조합입니다.
년상에 乙木이 이 未土와 동주했으니 대인관계가 거국적인 측면입니다.
申中 壬水가 있어 金生水가 강한편인데,
이때 巳火의 목적은 金生水를 독려하는 자극이며 엄밀하면 火生金의 시초입니다.
만약 巳申合水가 천간에 동할 때 상관견관의 폐해가 나타나는 데,
그 운이 壬午대운 징험일 겁니다.
즉, 火局을 짓고 未재성이 주체로 상관견관하니 일직부터 돈맛을 알았겠습니다.
회사를 일구었다면 중역관부들이 주주로 포진된 대표이사로 보이며
자식궁에 辛金이 申월<가정환경>에 제왕지에 통근하니 가업을 물려받는 것인 데,
辛金은 巳中 丙火 즉 부친의 상관성<오판, 시행착오>를 기반시키니
엄밀하면 부친의 든든한 선생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묘한 건,
그 辛金 자식이 雙乙木을 金剋木으로 제껴버린다는 겁니다.
이는 종내 회사의 우두머리로 등극을 뜻한다 하겠습니다.
덕분에 몇편의 자료와 글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