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신조협sol
떡진거아니고 파마헸더니 머리 개털돼서 나도 저렇게 변함..ㅠ 머리털이 깃털처럼 가벼워지고... 걍 인형머리털 그자체임...
안감아서 그런거 아니고?
안감아서 그런게아니라 모발이 얇고 힘없어서 저래. 내가 그렇거든. 매일감아도 그럼…나도 언젠가부터 1에서 2가됨
안감아서 긍거 아니구?
헐 왜그런거지
나 곱슬인데 2번임...ㅠ
이거 머리 안감아서 그런게 아니라 유럽은 석회수도 진심 한몫함.
좀 감아라..
헐 싱기하당 나 곱슬인데 1임
나도 저런데 안 감아서 그런 거 아님.....
안 감아서 그런겨?
엄청얇아서 그런듯
외국소설 보다보면 머리카락을 묘사할때 거미줄 같다라는 말이 이해가 않 갔는데 여시하면서 깨닫게 됨진짜 다른 여시들 말 처럼 모질의 차이로 인한거면 신기하다스타일링에 집착할만함
거 끈으로 묶지말고 집게핀을 써봐유
저거 기준이 몇 시간 있다가 푸는거면 나도 그럼...
쟤네 머리 얇고 가벼워서더 찰랑거리지 않나?
얇고 곱슬이라ㅠ 2번이 나야..
안감은줄ㅋㅋㅋㅋ 근데 진짜 서양 사람들 머리카락은 엄청 가볍다더라 그래서 별 희한한 스타일이 가능한.. (동양인 같으면 머리카락 무거워서 못하는)
안감아서겎지...... 이주일에 한두번 감는다며...영상만 보면 걍 기름져보여서 ㅋㅋㅋ
22 안감아서 떡진것 같음. 물론 모질차이도 있는데 머리카락 얇고 질겨서 오히려 더 부드러움 머리카락에 끈 자국은 잘 남을지언정 저렇게 안풀리지 않음..서양인이 머리를 하루에 한 번 감는사람이라면.. 머리 묶었다 풀었을때 ㄹㅇ 스르륵임
외숙모가 한국에서 미용실하다 지금 미국에서 미용실하는데 모질이 다르대. 얇은데 엄청 질겨서 미용가위 자주 바꿔야한다고 하더라.
우와 흥미돋이다
나도 그럼..ㅋㅋㅋㅋㅋ
원래 머리카락 얇은데 펌+염색 계속하고 상하니까 저렇게 됐어
강쥐 견종마다 다른지모르겟지만 백인애들 머리느낌이 강아지털 느낌이랑 비슷함 엄청 얇고 부드러운털ㅋㅋ 우리집 요키랑 비슷한거같아
떡진거아니고 파마헸더니 머리 개털돼서 나도 저렇게 변함..ㅠ 머리털이 깃털처럼 가벼워지고... 걍 인형머리털 그자체임...
안감아서 그런거 아니고?
안감아서 그런게아니라 모발이 얇고 힘없어서 저래. 내가 그렇거든. 매일감아도 그럼…나도 언젠가부터 1에서 2가됨
안감아서 긍거 아니구?
헐 왜그런거지
나 곱슬인데 2번임...ㅠ
이거 머리 안감아서 그런게 아니라 유럽은 석회수도 진심 한몫함.
좀 감아라..
헐 싱기하당 나 곱슬인데 1임
나도 저런데 안 감아서 그런 거 아님.....
안 감아서 그런겨?
엄청얇아서 그런듯
외국소설 보다보면 머리카락을 묘사할때 거미줄 같다라는 말이 이해가 않 갔는데 여시하면서 깨닫게 됨
진짜 다른 여시들 말 처럼 모질의 차이로 인한거면 신기하다
스타일링에 집착할만함
거 끈으로 묶지말고 집게핀을 써봐유
저거 기준이 몇 시간 있다가 푸는거면 나도 그럼...
쟤네 머리 얇고 가벼워서
더 찰랑거리지 않나?
얇고 곱슬이라ㅠ 2번이 나야..
안감은줄ㅋㅋㅋㅋ 근데 진짜 서양 사람들 머리카락은 엄청 가볍다더라 그래서 별 희한한 스타일이 가능한.. (동양인 같으면 머리카락 무거워서 못하는)
안감아서겎지...... 이주일에 한두번 감는다며...
영상만 보면 걍 기름져보여서 ㅋㅋㅋ
22 안감아서 떡진것 같음. 물론 모질차이도 있는데 머리카락 얇고 질겨서 오히려 더 부드러움 머리카락에 끈 자국은 잘 남을지언정 저렇게 안풀리지 않음..
서양인이 머리를 하루에 한 번 감는사람이라면.. 머리 묶었다 풀었을때 ㄹㅇ 스르륵임
외숙모가 한국에서 미용실하다 지금 미국에서 미용실하는데 모질이 다르대. 얇은데 엄청 질겨서 미용가위 자주 바꿔야한다고 하더라.
우와 흥미돋이다
나도 그럼..ㅋㅋㅋㅋㅋ
원래 머리카락 얇은데 펌+염색 계속하고 상하니까 저렇게 됐어
강쥐 견종마다 다른지모르겟지만 백인애들 머리느낌이 강아지털 느낌이랑 비슷함 엄청 얇고 부드러운털ㅋㅋ 우리집 요키랑 비슷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