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의 객관적 워딩보다 소설이나 쓰고 싶다를 퇴근 후 예술활동과 관련된 취미를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면 너무나 소박한 바람 아니야!? 유럽 애들 보면 4시에 일끝내고 자기 여가 취미 활동 하잖아 퇴근하고 야근하고 저녁 밥 겨우 먹고 씻으면 자야하는 생활 몇년, 몇십년하면 인생이 얼마나 차이나
이해 감ㅋㅋㅋ근데 철없다는 반응도 이해는 가 ㅋㅋ 시야가 아직 좁고 자기가 하는 일의 힘듦만 알고 아직 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이라 자신을 깎아내는 중이라 그런거지.. 나도 고1이 와서 중딩땐 저녁을 집에서 먹었는데 고딩되니까 저녁도 학교에서 먹고 야자고 해야하고 공부가 너무 고달프고 공부안하고 운동특기하거나 다른 특기 살려서 학원다니는 애들 수업 빼먹으니까 넘 부럽다면서 울면ㅋㅋㅋㅋㅋ일단은 웃음부터 날 듯ㅋㅋㅋㅋㅋㅋ
난 이해가 ㅜㅜㅜ
사람들 표정이 존나 깔깔깔인게 킬포다 ㅋㅋㅋㅋ
저 사람의 객관적 워딩보다 소설이나 쓰고 싶다를 퇴근 후 예술활동과 관련된 취미를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면 너무나 소박한 바람 아니야!? 유럽 애들 보면 4시에 일끝내고 자기 여가 취미 활동 하잖아
퇴근하고 야근하고 저녁 밥 겨우 먹고 씻으면 자야하는 생활 몇년, 몇십년하면 인생이 얼마나 차이나
너무 이해돼 ㅜㅜ 솔직히 9-6 숨막히는데 저런게 철없다 생각하는 여시들은 비슷한 삶이 만족스러운지 궁금해 어디서 만족을 느끼는지도.. ㅜ 퇴근해서 밥먹고 씻고 청소하면 자유시간은 1-2시간 ㅎ..
노예의 삶은 맞지
철없다기보다 자기연민 쩐당...
이런 사람들 보면 신기함
부자가 왜 그래야 하는데..?
그래도 다들 저런생각하지않나? 입 밖으로 내밀어봐야 실제로 의미도 없고 비합리적이라 좋은 반응도 없으니 안할뿐..
개인적으로는 저런자리에서 여과없이 토로 할정도라는게 어딘가 마음이 많이 고장난 상태이신듯
건강하지 못해 돈을 더 벌 궁리를 하던가 그것도 아니고 부자 탓만 하잖아 자수성가는 부자는 존나 힘들게 돈 번거야 2세 3세는 몇 안돼
저분 회사다니면서 많이 괴롭나봄
원래 힘들면 누가 톡 건들기만해도 울음터지잖아
이해돼 저 사람이 이상한 생각 하는게아니고 삶에대한 우울증이 찾아오기 시작하면 저런 말해봤자 의미없는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기 시작하는 것 같아
이해는 간다 ㅎㅎ 쳇바퀴같은 삶
이해 감ㅋㅋㅋ근데 철없다는 반응도 이해는 가 ㅋㅋ 시야가 아직 좁고 자기가 하는 일의 힘듦만 알고 아직 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이라 자신을 깎아내는 중이라 그런거지.. 나도 고1이 와서 중딩땐 저녁을 집에서 먹었는데 고딩되니까 저녁도 학교에서 먹고 야자고 해야하고 공부가 너무 고달프고 공부안하고 운동특기하거나 다른 특기 살려서 학원다니는 애들 수업 빼먹으니까 넘 부럽다면서 울면ㅋㅋㅋㅋㅋ일단은 웃음부터 날 듯ㅋㅋㅋㅋㅋㅋ
이해는해 노동이 고되니까.. 일 안하고 여유롭게 살면 좋지 근데 나한테 주어진 상황을 바꿀수 있는건 나밖에 없잖아. 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나에 맞게 이래 저래 시도해보면서 살아야지.
누구나 자기연민이 과해지는 시기가 있는거같음 그걸 잘 이겨내는게 중요하고... 계속 거기 갇혀있으면 본인도 힘들고 주변 사람들도 힘들어져
위험하다 사고방식. 위로만을 원하는 것이면 해줄 수 있으나… 저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눈물을 보이며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그냥 그 생각 자체에 갇혀있는 것 같은데.
글쎄 그냥 남녀 떠나서 생각해보면 아찔함. 철없는걸 떠나서 한남이었으면 저러다가 칼들어
일단 33살인데 철없는거 맞지 예술활동이 스트리스 없다니 ㅋㅋㅋㅋ 자기연민 강해서 자기가 가장 힘들다 생각하는듯
일이 고되면 그럼 진짜... 일도 ㅈ같은데 주위 사람들도 썩 좋지 않으면.. 감사한 일이 없더라 정말로ㅠㅠ 저렇게 울 정도면 진짜 퇴사해야 한다고 봄..
주변에 부자가 일 더 많이 함…ㄹㅇ로 금수저들도 평범한 사람들보다 일 더 많이 하던데 일중독 수준으로
돈 많이 벌고 싶으면 직원이 아니라 사장을 해야지..
뭘또 철없다 까지 가 충분히 저런생각 할 수 있지
이해간다 ㅠㅠ
이해돼 직장생활이 정말 많이 힘든 상태인 거 같네..
이해 됨
우울증 같은데
너무 힘들어보여 저 생각 공감되기도 하고... 현실이 벅차 너무ㅠㅠ
저 분은 정말 솔직하다 대단하다는 생각 들어
이해해..ㅠㅠ 남일 같지 않다
이 친구에게도 따뜻하고 반짝이는 순간이 꼭 찾아오길...
이해감 근데 그거 우울증이니 병원가세유ㅠ 평생 회사에서 살다가 인생이 끝날 것 같으니 우울할만하지.... 부자가 질투 날수도있지
이해가 너무 힘드나봐
이해가 충분히
이해가는데 댓글야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