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시황. 유가, 금리 하락, AI 걱정은 여전
◎ 해외 증시
미국-이란 합의 기감, 기술주 약세 엇갈리며 혼조
11개 업종 중 에너지, 테크 등 4 업종 하락
임의소비재, 소재, 금융 등 7 업종은 상승
국제 유가, 금리 하락한 점은 긍정적 작용
미국과 이란간 외교적 해결 가능성에 무게
전일 루비오 장관. 전쟁 보다 협상을 선호
트럼프. 이란은 합의 원하고 있고 가능하다고 주장
중간 선거 후 공격 재개 여부 질문에 '안 한다'고
유가는 앞으로 더 떨어질 것이라고 언급
이란도 요구 수용시 이틀 이내 해협 개방
이란 대통령, 대화를 통해 해결하려고 노력 중
최고 지도자로부터 대화 권한을 받았다고 공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온건파라 합의에 힘 실어준 것
WTI -7%대 하락하며 96달러까지 밀림
10년물 금리는 4.9% 전후까지 하락
단기 낙폭이 과했다는 평가도 매수 유입 계기
10월 6일 이 후 AI 관련주 시총 -5조달러 감소
반면 그 외 625개 기업 시총은 +1.3조달러 증가
지난주 지수 빠졌으나 11개 업종 중 9개는 상승
1999년 이 후 좀처럼 나오지 않던 현상
그러나 AI주 경계감도 여전히 관련주는 약세
특히 이 날도 자금 조달 보도가 이어진 점 부담
오라클 200억달러 규모의 증자, 회사채 발행 공개
알파벳 60억유로 규모의 채권 발행
블룸버그. 메타 200억달러 채권 발행 추진
앤트로픽 3분기 매출 12배 성장한 169억달러
순손실 233억달러. 실제 순손실은 14억달러 수준
2분이 흑자였던 영업이익은 -5.67억달러 손실로
AI 관련 구매 약정 8,954억달러라고 공개
4,475억달러는 2030년까지, 12개월내 698억달러
지출을 감당할 수 있느냐는 의구심 다시 제기
코어위브 풋옵션 지난달 사상 최고 급증
28년 만기 35달러 풋옵션도 있다고. 현재 55달러
S&P. 메타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잉여현금흐름이 악화되는 점이 부담으로
야후, 엔비디아 선행P/E 12.9배 불과
S&P500 18.7배 보다 훨씬 저평가
문제는 투자자들 압박에 내년 투자 줄일 가능성
이 경우 엔비디아 칩 구매 줄수 있다는 우려
AI 성장 전망이 지나치게 낙관적 아닌지 의구심
BoA. AI주 조정 지속되며 경제에도 영향
경기 둔화. 소비 위축을 초래할 가능성있어
다만 증권가에는 여전히 낙관적 전망도
도이치. 중립으로 하향했던 기술주 비중확대로
2년간 장기 추세 채널 하단에 진입한 점
필립. 아마존 클라우드 성장 주목. 320→330
웰스파고. 알파벳 검색 광고 둔화. 371→365
다만 검색 패턴 변화로. 비중 확대 의견은 유지
UBS. 씨게이트 HDD 공급 증가 가능성 780→750
야후, AI주 약세 펀더멘털 문제는 아니야
아마존 AWS, 구글 클라우드, 인텔 AI 부문 모두 상회
에버코어. 펀더멘털 조정이 아닌 기대치 조정
모건스탠리. S&P500 단기 하락 후 8,000p 전망
정치, AI 투자 우려 등에 단기로는 7,100p 가능성
조정시 기회가 될 것. 1950년~ 중간선거 후 모두 상승
3Fourteen. AI 투자 근본적으로 깨진 것은 없어
호라이즌. 어디가 선거 이기든 증시는 선거 후 안정적
중간선거 후 제약, 데이터센터, 주택이 이슈 전망
제약은 약값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데이터센터는 텍사스 주지사 선거가 핵심이라고
다만 강압적 법안 보다 온건한 규제 가능성에 무게
10월 ISM제조업지수 55.5 예상 54.5 상회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1.77 (-0.1%)
국제유가 96.46 (-7.26%)
변동성지수 21.15 (+8.91%)
10년물 금리 4.90%
MSCI 한국지수 -0.71%
야간선물 -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