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광구리
-> 서울 25개 자치구 중에서 땅꺼짐에 대해 양심있게 조사하고 자료를 제출한 건 딱 8곳임(광진, 성동, 강남, 마포, 종로, 노원, 금천, 구로)
-> 집값 걱정 때문에 공개하는걸 꺼리는 경우가 많은데 서울에서 집값 비싼걸로 손꼽히는 광진구도 양심적으로 조사하고 공개함
->여기서 정말 중요한건 조사를 실시한 8개의 자치구 중에서는 위험 구역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왔지만 실제 지반침하 발생빈도는 서울에서 두번째로 낮음!
(반대로 공개하지 않는 자치구들은 대부분 지반침하 발생률이 높음)
일부 댓글들을 보니 본문도 제대로 안보고 잘못 이해하거나 너무 걱정하는거 같아서ㅠ
그래도 발생 빈도를 보니 잘 대처하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인데 아직 공개안한 17개의 자치구들은 얼마나 더 위험한지 확인도 불가능함ㅠ
강남구는 2곳이라고 나와있지만 주소를 확인하면 알 수 있듯이 해당되는 범위가 엄청 넓어서 2라는 숫자는 의미가 없음...
다 파봐야된더니까
실제 땅꺼짐 사고가 난 강동은 리스트에도 없는거 보면 역시 양심있고 대책있는데만 내놓은 리스트이란걸 알았음 ㅋㅋ
강남이..?
주소 공개된거 보면 강남은 범위가 엄청 넓음...
강남 장난 아닐 거 같은데..
강남 송파 강동 다 위험할거 같음.
송파 얼른 조사해 진짜
광진구 사는데 광진구만 넘 많길래 놀랐는데 광진구가 열일한거였다니...
성북구 웬열..... 위험지역 3번째네;;
역시 광진👍 서울와서 여러구 다니면서 살아왔는데 광진구에 정착한지 9년째..넘 좋다조…
광진구 응원!
광진구 짱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