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오생양/창세기42,고린도전서14,시편42
오새묵/“예언을 하도록 하라”
(고린도전서14:1-5)
하나님께서는 각자 모든 사람들에게
서로 다른 선물(은사)를 주셨습니다.
이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모두가 서로 다르게 지음 받았고 서로 다른 은사를 받았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지고
각자 제 기능을 하는 아름답고 조화로운 한 몸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이요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고린도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의 이러한 큰 그림을 모르고
각기 서로 비교하면서 서로 더 높고 더 크고
더 잘났다고 으시대면서 갈등과 분열 속에
이루어야할 아름다운 한 몸의 모습과는 너무나 멀고 멀었습니다.
그 중에 특별히 방언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방언은 하나님께서 개인에게 깊은 기도를 할 수 있도록
개인에게 주신 비밀스런 기도의 언어임에도 불구하고
함께 모인 자리에서 자신의 방언이 가장 능력이 있는 것처럼 소리를 높임으로서
교회를 무질서하게 한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에 바울은 공동체 안에서 할 수 있는 더 좋은 은사는
예언의 은사임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말하는 예언은 점치듯 미래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언’의 본래 뜻은
누구 누구 앞에서 말하다. 혹은
누구 누구를 대신해서 말하다.
즉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대신해서 말하는 것이 예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사람을 바르게 세우기 위해 하는 말이
바로 예언의 의미이며 예언의 기능입니다.
구약에 예언서로 분류된 성경의 92%가 현재 일에 대한 것이며
7%가 겨우 미래적인 사건을 다루고
1%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예언자가 하는 일이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대신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백성을 책망하며 바르게 세우는 일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고린도전에서 밝힌 예언의 의미에 따르면
오늘 창세기 본문의 요셉은 예언의 은사가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요셉은 형들을 만났을 때 복수심에 불타서
형들을 괜히 애를 먹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로서 형들에게 복수를 하려 했다면
통쾌하게 복수 할 수 있는 방법은 수없이 많았을 것입니다.
요셉 자신이 당했던 대로 형들을 모두 노예로 팔 수도 있었습니다.
요셉이 형들을 간첩으로 몰면서 애를 먹이고 있는 듯 보이지만
요셉은 진정으로 형님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고
자신들의 잘못을 진정으로 뉘우치게 함으로서
형제간의 사랑을 돈독하게 회복하고 싶었었습니다.
이것은 개인의 복수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대신하여
형님들을 회복시켜주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요셉이 예언의 은사를 지녔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모든 은사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자랑하기 위해서 주신 것이 아닙니다.
자기와 같은 은사를 가지지 못한 사람을 깔보라고 주신 은사가 아닙니다.
내 손에 주어진 모든 것은 은사입니다.
요셉은 총리라는 은사를 자신의 복수를 위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형제들을 바르게 세워주기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20260217틴틴파워킹덤
오생양/창세기42,고린도전서14,시편42
오새묵/“예언을 하도록 하라”
(고린도전서14:1-5)
(본문)
My bones suffer mortal agony
as my foes taunt me,
saying to me all day long,
"Where is your God?"
(직역)
너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하루종일 나에게 말하면서
내 원수가 나를 조롱할 때,
내 뼈들은 치명적인 고통을 받는다.
(단어 및 문법)
mortal/죽을 수밖에 없는, 치명적인,
agony/극도의 고통
as(부사절표시마크)/...처럼
taunt/조롱하다. 비웃다.
foe/적,
saying(상황설명하는 분사구문)/..라고 말하면서...
all day long/하루종일,
(적용)
고린도전에서 밝힌 예언의 의미에 따르면
오늘 창세기 본문의 요셉은 예언의 은사가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요셉은 형들을 만났을 때 복수심에 불타서
형들을 괜히 애를 먹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로서 형들에게 복수를 하려 했다면
통쾌하게 복수 할 수 있는 방법은 수없이 많았을 것입니다.
요셉 자신이 당했던 대로 형들을 모두 노예로 팔 수도 있었습니다.
요셉이 형들을 간첩으로 몰면서 애를 먹이고 있는 듯 보이지만
요셉은 진정으로 형님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고
자신들의 잘못을 진정으로 뉘우치게 함으로서
형제간의 사랑을 돈독하게 회복하고 싶었었습니다.
이것은 개인의 복수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대신하여
형님들을 회복시켜주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요셉이 예언의 은사를 지녔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모든 은사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자랑하기 위해서 주신 것이 아닙니다.
자기와 같은 은사를 가지지 못한 사람을 깔보라고 주신 은사가 아닙니다.
내 손에 주어진 모든 것은 은사입니다.
요셉은 총리라는 은사를 자신의 복수를 위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형제들을 바르게 세워주기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예언의 성경적인 의미는 무엇인가?
2)요셉을 예언자라고 볼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첫댓글
🌿 혼돈과 공허와 흑암의
무질서를 (고전 14 : 33 , 40)
질서와 충만과 광명의 길이신 예수님 !!
흉년으로 기근과 갈함과 굶주림에 대비하여
생명의 약식을 저장하고 준비하여
이 민족과 모든 족속과 열방을 살리기 위해
말씀을 나누고 , 기도하고 , 예배하는 ,
하나님의 집에서 (교회에서 / 시편42:4)
목마른 사슴이 시내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 예배를 사모하는 예배자)
하나님을 찾는 지체들을 향해서
《 너희들 신세를 보니 !
너희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 . 》 라고 .
비방하고 조롱하는 소리로 ...
하나님을 사모하여 찾는 목마른
직분자와 은사자들의 앙상한 뼈를
날카로운 칼로 찌르는
나의 눈^^빛과 ,
나의 마음속에 품은 생각을 , (고전14:25)
다 털어 놓은 뒤에
회개하고 자복하는 양심으로
하나님 앞에서 엎드려 경배하면서
《 하나님께서 참으로 ,
하나님을 찾는 자 가운데 ,
살아계신다 !! . 》 라고
신앙 고백하는
신앙 고백하는 , 지혜가 있는
장성한 어른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옵고 !
질서와 배려의 조화를 이루는
사랑과 화평의 공동체에서
나의 반석이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목마른 사슴이 시내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하나님을 찾는 예배자로서
하나님을 찬송하는 삶으로 회복하여 주시고
사랑과 섬김의 은사로
영혼을 양육하는 , 사람을 살리는 ,
아름다운 품위와 질서로
교회에 덕과 유익을 세우는
직분자와 은사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고린도전서 14장
※ 고린도전후서 // 마가복음 // 순서로
➡️ 교회 안에서 . 덕을 세워라 !!
□ 12 ㅡ 그러므로ㆍ 너희도
💢 영적인 것을 , 사모하는 자인즉 💢
(조금만 생각하면 ,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나 자신이 . 육적인지 ? , 영적인지 ? , 알수가)
(시편 42편 1절 대입하면 , 바로 판결? 남)
교회의 🌷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 구하라 !
□ 20 ㅡ 형제들아 !
지혜에는 ㆍ 아이가 되지 말고 !
악에는 ㆍ 어린 아이가 되라 !
지혜에는 ㆍ 🔺️ 장성한 사람이 되라 !
■ 고린도전서 14장
※ 고린도전후서 // 마가복음 // 순서로
➡️ 교회 안에서 , ✅️ 질서 있게 하라 !!
□ 33 ㅡ 💖 하나님은
💥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요 !! 💥
오직 . ♥️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 40 ㅡ 모든 것을 ,
✅️ 품위 있게 하고 !!
✅️ 질서 있게 하라 !!
■ 시편 42 편
➡️ 내 영혼이 , 하나님을 갈급함 같이 갈망함
□ 1 ㅡ 하나님이여 !
사슴이 ㆍ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ㆍ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
□ 4 ㅡ 내가 전에
(주일성수)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 하나님의 ⛪️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
이제
이 일을 🔺️ 기억하고
내 마음이 💥 상하는도다 !! 💥
■ 창세기 42장 ㅡ 이사야 준비
➡️ 요셉의 형들이 (10명) , 곡식 사려 이집트로
□ 4 ㅡ (아버지) 야곱이
요셉의 아우 🔥 베냐민은
(이 땅에 내가 사랑하는 라헬과 같은 모든 것을)
(하나씩 제거해 빼앗아 가는 주님 / 의지 대상)
그의 형들과 함께 (애굽) 보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의 🔻 생각에
(하나님의 뜻이 아닌 / 험악한 세월 / 원인제공)
재난이
그에게 미칠까 두려워함이었더라 .
□ 21 ㅡ 그들이 (형들) 서로 말하되
우리가 . (지난 과거에 요셉에게 한 천벌이)
아우의 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도다 !
그가 (옛날 요셉이)
우리에게 애걸할 때에
그 마음의 괴로움을 보고도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괴로움이
우리에게 (업보가?) 임하도다 !
□ 37 ㅡ 르우벤이
그의 (야곱) 아버지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ㆍ 그를 (막내 베냐민을)
아버지께로 데리고 오지 아니하거든 ,
내 두 아들을 💥 죽이소서 !
(절박함이 ~ 대단함 / 칼자루는 총리가 쥐고)
그를 , 내 손에 맡기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