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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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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내 사촌동생 호주 살다가 우울증 걸려서 한국 왔는데 나 학원다니는거 보고 자기 삶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깨닫고 다시 호주 감
RKID 추천 0 조회 11,726 25.04.09 10:29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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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09 10:30

    첫댓글 어디든 감사함을 아는게 중요항거같다

  • 25.04.09 10:30

    1년씩왓다갓다하면인생재밋을것같기도

  • 25.04.09 10:35

    222 이거다ㅋㅋㅋㅋ둘다 해보면 오히려재밌을것같구먼

  • 25.04.09 13:47

    33333 이거좋다

  • 저렇게 사회가 돌아가려면 누군가는 착취? 당해야하는거 아닌가..? 아니면 저기서는 기득권층이 가지는 이익이 적어서 다같이 잘사는겨?

  • 25.04.09 10:51

    ㅁㅈ워홀러들이 힘든 일 다 해줘ㅋㅋㅋ농공장에서 일하면 1~2년 워홀비자 연장해줘서 다른나라 젊은이들이 대신 착취당해줌

  • 25.04.09 10:31

    시급 대비 물가가 저렴해??? 그렇게도 유지가 되는 법이 뭘까

  • 25.04.09 10:31

    복에 겨웠다고ㅜㅜ

  • 25.04.09 10:31

    부럽다 나 진짜 감사하는 마음 갖고 재밌게 잘 살수있는데 진짠데 제발 보내줘라

  • 부럽다..

  • 25.04.09 10:34

    나랑 바꾸자~~~

  • 25.04.09 10:34

    바꿔 살자

  • 25.04.09 10:36

    나 이 글 공감 가는게 초딩때 게임 엄청 열심히 하다가 게임에서 돈 많이 벌고 거의다 이기면 게임이 재미없어져서 안했거든.? 근데 몇달 전 썸남이 좋은학벌에 아빠가 이름들으면 알만한 회사 대표고 일안하고 과외만 근근히 하는 intp이였는데 아무리 봐도 다 가졌는데 우울증이라 엄청 신기했는데 저 초딩 시절게임했던 때가 떠올랐어

  • 25.04.09 12:46

    22 나도 전에 만난 놈이 집에 돈 ㅈㄴ 많고 유학생이었는데 우울증이었음. 내 입장에선 배가 쳐불렀네 싶었는데 여시 말대로 구래서 그런가싶네ㅎ

  • 25.04.09 10:38

    ㅠ ...

  • 25.04.09 10:39

    개부럽네

  • 한국와보거라

  • 25.04.09 10:40

    호주에서 살았어야했어...

  • 25.04.09 10:43

    바꾸자,,

  • 25.04.09 10:43

    부럽다

  • 25.04.09 10:46

    복에 겨웠구만 한국으로 싹다 보내

  • 25.04.09 10:48

    벌레아니면 가서 살고싶다ㅠㅠㅠ

  • 우리랑 정기적으로 바꿔서 살기하자

  • 25.04.09 10:52

    내 나라네ㅠ

  • 25.04.09 10:54

    좋겠다 각자의 고충은 있겠지만..

  • 25.04.09 10:56

    최저라도 돈 많이받더라..외식비는비싼데 식재료나이런게 저렴해서 다들 집에서해먹는대....좋아보임 ㅠ

  • 25.04.09 10:57

    우와 부럽다

  • 25.04.09 10:58

    집에서 해먹을 여유가 있고 마트물가 안비싸면 외식 비싸도됨... 마인드셋 자체도 부럽고 ㅋㅋ 야근안하려고 다들 엄청 강경하더라

  • 25.04.09 11:09

    진심 호주 가서 살고싶다.. 심지어 미라클모닝의 나라라며 일도 그만큼 일찍 끝나고.. 건강하고 밝게 사는 삶의 표본같음

  • 25.04.09 11:14

    쉬바ㅜ 호주인전용 우울증 치료여행코스 만들자.. 나이별로 7세고시부터 사립초 국제중 자사고 대입 취준 공무원 반지하부터 아파트까지 컨텐츠 넘쳐나네..

  • 25.04.09 11:22

    부럽다

  • 25.04.09 11:26

    우와..내가 바라는 곳이야

  • 25.04.09 11:26

    평온한 거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평온한 나라에서 사는 걸 상상해보니까 못살거 같아

  • 25.04.09 11:34

    부럽다

  • 25.04.09 11:44

    진짜..? 시급 30불이면 집세때매 자린고비로 살아야하는디...

  • 25.04.09 11:57

    친구 워홀갔다가 아주 자리잡아버림

  • 25.04.09 12:21

    지금 호준데 찐호주인처럼 집만 있으면 살만한듯…. 쉐어하우스에서는 평생 못살것같아 ㅠ

  • 25.04.09 12:36

    근데 방 한칸이 일주일에 30만원쯤 하지 요새 외식비 같은 물가도 비싸져서ㅠ

  • 25.04.09 12:42

    진짜야 정말이야... 쟤네 평균소득 버는게 장난아니고 왠만하면 자가도 다 있음 나라에서 대출 졸라 껴줘서.. 저나라는 길거리 거지도 기본 주 천불인가줄걸 강아지키우면 더주고.. 걍 복지가 다른세상이야... 그래서 한국에서 자라서 마인드 좀 있는애들이 좀 치여살다가 호주가서 살면 열심히잘살드라 잘 놀고 일도 열심히하고..

  • 25.04.09 12:43

    한국도 편하게 사는 사람은 편하게 살더라 비혼하면 편하게 살아도 되는거 같아

  • 25.04.09 12:55

    어떻게 그게 가능하지..? 관광산업이 커서 + 워홀로 값싼 인력 부릴 수 있어서인가..?

  • 25.04.09 13:19

    교류회합시다....

  • 25.04.09 14:12

    하 우리나라 노동시간 너무 길고 임금도 팍팍하고 여유도 없고 물가는 높고 진짜 우울함

  • 25.04.09 14:15

    집세가 얼만데 시벌...
    저런식으로 우울해지는 사람들은 그냥 돈 모으지 않고 생기는대로 쓰는 사람들임 여기도 돈 모아서 집사려고 아등바등해

  • 25.04.09 15:29

    다 한국와봐..

  • 25.04.09 18:21

    한국은 재밌는 지옥 저긴 지루한 천국이라는데

  • 25.04.09 21:56

    진심 부럽다

  • 25.04.10 04:15

    나는 한국인이라 그런가 나도 글코 내주변 한인들도 오히려 한국살때보다 더 열심히 사는듯.. 나 워라벨 때문에 호주온건데 여기서 더 빡시게 굴리는중 집살라거 .. 근데 나도 막 주 4일정도 주에 30시간 이정도 일할때 있었는데 그땣진짜 행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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