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아 중학생때 우리집 처음와서 지갑이 식탁위에 있다고 덥석 집어갔는데, 사실 그거 부모님이 나 용돈 하라고 준건데 나가려니 바로 들켜서 존나 놀랬지? 내가 그래서 영화예매고 나발이고 지갑찾을때까지 존나 지랄했잖어 우리엄마 지갑 풀숲에 버리고 ㅠ 진짜 돈 훔쳐가는 애들은 성악설? 가난해도 돈 안훔치느 애들이 있어
중3때 친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우리집이 장례식장이랑 제일 가까워서 사촌동생들이랑 작은엄마랑 밤에는 우리집에왔는데 동생들이 내방에짐둔다고 가면서 문잠그더라 그러고 나서 다음날에 나가려고 준비하려는데 내 팩트가없어진거야 그래서 애들한테도 내 팩트 못봤냐니깐 같이찾아주는척만 하더라 그때는 내가 어디 잘못둔줄 알고 넘어감
근데 그 다음달이 추석이라 또 우리집 왔는데 또 방 들어가서 문잠그고 그사이에 내가 새로 산 팩트 책상위에 올려뒀었는데 사라짐 걔들 가고 나서 엄마한테 말해서 그 뒤로 걔들 오면 귀중품 다 안방에 숨겨놓고 그랬는데 아빠친구가 걔들 학교 학생주임이었는데 둘다 학교에서 물건 훔친거 걸렸다했음..; 근데 그거 보고 그래도 언니인 내가 그때 애들한테 크게 혼내고 안그러도록 했어야 싶기도했어
선경아 너가 내 가방에서 만원 훔쳐갔다가 희진이한테 너가 의심받는다는 말 전해듣고 다시 내 가방에 만원 넣어뒀었지 그래놓고 화낸게 어처구니가 없었어 너를 아예 잊고살았는데 어떻게 그때 기억나자마자 너 이름이 바로 떠오르냐 아직도 돈훔치면서 살고있니 희진이랑 우정은 여전하고?
와 나도 초딩때 생파했는데 할머니가 생일이라고 용돈주신거 책상위에 뒀는데 없어짐…. 친구도 못믿는세상…
작긴하지만 친구가 우리집 놀러왔을 때 술래잡기 했는데 내가 그전에 방에 용돈모은거 자랑했었음 근데 술래잡긴데 내 방들어가서 문잠그고 한참 안열다가 문 열면서 이제 집간대 ㅋㅋ그러고 돈 없어져있음..신은경 아직도 도둑질하면서 사니?
나도 친구집에서 내 목걸이 발견한적있는데 아
근데 이런 기억 있는여시들 친구 이 이후로도 초대해? 나는 내동생 친구가 동생꺼 소중한거 훔쳐간거 어른들이 쉬쉬하고 나랑 동생만 고통받다가 범인이 또 훔쳐가서 걔 족쳤거든… 근데 그거 때문인지 난 우리집에 외부인 오는게 너무 싫음
나도 울엄마가 가지고있던 금악세사리 녹여서 만들어준 금반지 당시 친구가 우리집왔다가 나 잠깐 자는동안 훔쳐감
예전에 친구 집에서 잃어버린 내 물건들이 꽤 있어서 달라고 했더니 내가 준거라고 기억 안나냐고 언니랑 둘이서 우겼던 다빈아 아직도 친구물건 훔치면서 사니?
은혜야 내 옷 책 가방 잘쓰고 있니 ㅎㅎ 좀좀따리 들고간거 아는데 그냥 그땐 그 친구무리가 어색해지는거 싫어서 말안한거야 너 다른애들집에 갈때도 좀좀따리 많이 훔쳤더라 ㅎㅎ 결혼했든데.. 잘사니?
민정아 내 돈 훔쳐가서 살림살이 좀 나아졌니 리원?이로 이름바꾼 민정아 끝까지 아니라더니 경찰에 지문감식 넘긴다니까 잔뜩 쫄아서 지갑만 덜렁 다시 돌려놓고 돈만 빼간 민정아...
이래서 금고를 사는건가
진실이는 아직도 그러고 살까
엄마도 똑같던데...
와 나도 도벽있던애 이름 진실인데.. ㅋㅋ
설마 부산은 아니지?
진짜 실망했겠다ㅠ
나...사람 안믿어서 ㅋㅋㅋㅋㅋ 가까운지인이 사기친다길래..
좀 성격이 집요해ㅠ근데 이게 편해 서로에게 좋고
유림아 중학생때 우리집 처음와서 지갑이 식탁위에 있다고 덥석 집어갔는데, 사실 그거 부모님이 나 용돈 하라고 준건데 나가려니 바로 들켜서 존나 놀랬지? 내가 그래서 영화예매고 나발이고 지갑찾을때까지 존나 지랄했잖어 우리엄마 지갑 풀숲에 버리고 ㅠ
진짜 돈 훔쳐가는 애들은 성악설?
가난해도 돈 안훔치느 애들이 있어
중3때 친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우리집이 장례식장이랑 제일 가까워서 사촌동생들이랑 작은엄마랑 밤에는 우리집에왔는데 동생들이 내방에짐둔다고 가면서 문잠그더라
그러고 나서 다음날에 나가려고 준비하려는데 내 팩트가없어진거야
그래서 애들한테도 내 팩트 못봤냐니깐 같이찾아주는척만 하더라
그때는 내가 어디 잘못둔줄 알고 넘어감
근데 그 다음달이 추석이라 또 우리집 왔는데 또 방 들어가서 문잠그고 그사이에 내가 새로 산 팩트 책상위에 올려뒀었는데 사라짐
걔들 가고 나서 엄마한테 말해서 그 뒤로 걔들 오면 귀중품 다 안방에 숨겨놓고 그랬는데
아빠친구가 걔들 학교 학생주임이었는데
둘다 학교에서 물건 훔친거 걸렸다했음..;
근데 그거 보고 그래도 언니인 내가 그때 애들한테 크게 혼내고 안그러도록 했어야 싶기도했어
수현아 아빠가 생일선물로 준 돈봉투에서 이만원 빼간거 다알아 잘사니?
우리학교에도 유명한 대도있었음 같은반 남자애 그시절 유행템 pmp 훔쳐감 그게 뒷면에 스크래치가 있었는데 너무 티나게 스티커로 도배해서 들고다녀서 다들 눈치챘음 근데 끝까지 우겨대고 물증이 없어서 넘어갔는데 그뒤로도 오만거 다 훔치고 다니더라
선경아 너가 내 가방에서 만원 훔쳐갔다가 희진이한테 너가 의심받는다는 말 전해듣고 다시 내 가방에 만원 넣어뒀었지 그래놓고 화낸게 어처구니가 없었어 너를 아예 잊고살았는데 어떻게 그때 기억나자마자 너 이름이 바로 떠오르냐 아직도 돈훔치면서 살고있니 희진이랑 우정은 여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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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엠피스리 훔쳐간거 어떤 한남이였을까 도둑새끼 ㅋ
은지야 내 지갑 카메라•• ^^
나도 초딩때 집에 친구 초대할때마다 뭐 부서져있고 없어져있어서 그뒤로 초대 잘 안해 신뢰 잃는게 더 배신감 큼
지경아 이지경!!^^ 아 개명해서 이혜주지? 혜주야 ㅎ 잘사니? 중딩때부터 애들물건 내물건할것없이 손대면서 뻔뻔하게 들고다니던 너 ㅋㅋ 그거 내물건아니냐니까 미친사람취급하면서 엄청나게 화내던건 찔려서였니? 고딩땐 문열어놓고 살던 우리집 몰래들어와서 내가 니옷빌려갔다며 두눈뜨고보고있는 우리엄마한테 거짓말치고 내옷 내동생옷 왕창훔쳐서는 보세쇼핑몰가방이 샤넬신상가방이네 어쩌네 하며 니 sns에 올리던거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해 ㅎㅎ 신고하다니까 사진내리고 없던일처럼 행동하던게 불쌍하고 기가차서 걍 넘어갔었는데 요즘은 어떻게사니? 더러운 손버릇은 고쳐졌나모르겠나 인생똑바로살렴
은솔아 지금은 돈 안 훔치지? 노동해서 벌어라ㅎㅎ
슬기야 박슬기 중학생때 니가 내 지갑에서 돈 훔쳤잖아 잘 살고 있지^^?
와 댓글보니까;; 도벽있는애들이렇게많네
야 장민정 너 내 돈 훔쳐갔잖아ㅋㅋ손버릇 ㅅㅂㅋㅋ
민정아 ~~ 정신 차리고 살고 있니
민영아 중딩때 우리집와서 2만원 가져갔잖아
슬비야 이슬비~ 너 애엄만데 이제 ㅎㅎ 그때 당시 내 8만원^^,,
장다솜 보고있나 너 친구집에만 가면 잘 털고 다녔잖아 우리집은 물론 학교에서도 물론이고
레전드다 걍
정은아 아직도 그러고사냐?
언니 은혜를 그렇게 갚으면 안돼요^^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사시는데 아마도 언니는 평생 그렇게 사실 거에요 ㅋ 애들이 불쌍해요 말해도 못 알아듣겠지만요 ㅋ
수정아 너 내 돈 그렇게 많이 훔쳣는데.. 그래도 초딩때니까 이제는 정신 차렸을 거라고 믿어 ㅎ
민정아, 예림아, 그 돈으로 잘 먹고 잘 살고 있니? ㅎㅎ
ㅈㄴㄱㄷ 헐 나도 내물건 훔처간애 예림인데;
아니라고 밝혀진거 아님..? 근처 주택 몇군데 더 털었던데. 이런거 보면 진짜 아닌 굴뚝에 연기난다
귀걸이랑 고데기, 옷 가져간 하경아 살림살이 나아졌니?
댓글들 다 읽어봄ㅋㅋㅋ 도벽있는애들 왜케많음..? 특히 민정이가 많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