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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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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박나래 집에 도둑든 거 지인같다고 추측 중인 사람들.twt
스피또띠아 추천 0 조회 150,085 25.04.09 11:55 댓글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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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10 11:52

    와 나도 초딩때 생파했는데 할머니가 생일이라고 용돈주신거 책상위에 뒀는데 없어짐…. 친구도 못믿는세상…

  • 작긴하지만 친구가 우리집 놀러왔을 때 술래잡기 했는데 내가 그전에 방에 용돈모은거 자랑했었음 근데 술래잡긴데 내 방들어가서 문잠그고 한참 안열다가 문 열면서 이제 집간대 ㅋㅋ그러고 돈 없어져있음..신은경 아직도 도둑질하면서 사니?

  • 25.04.10 16:39

    나도 친구집에서 내 목걸이 발견한적있는데 아

  • 25.04.10 22:51

    근데 이런 기억 있는여시들 친구 이 이후로도 초대해? 나는 내동생 친구가 동생꺼 소중한거 훔쳐간거 어른들이 쉬쉬하고 나랑 동생만 고통받다가 범인이 또 훔쳐가서 걔 족쳤거든… 근데 그거 때문인지 난 우리집에 외부인 오는게 너무 싫음

  • 나도 울엄마가 가지고있던 금악세사리 녹여서 만들어준 금반지 당시 친구가 우리집왔다가 나 잠깐 자는동안 훔쳐감

  • 25.04.11 01:23

    예전에 친구 집에서 잃어버린 내 물건들이 꽤 있어서 달라고 했더니 내가 준거라고 기억 안나냐고 언니랑 둘이서 우겼던 다빈아 아직도 친구물건 훔치면서 사니?

  • 은혜야 내 옷 책 가방 잘쓰고 있니 ㅎㅎ 좀좀따리 들고간거 아는데 그냥 그땐 그 친구무리가 어색해지는거 싫어서 말안한거야 너 다른애들집에 갈때도 좀좀따리 많이 훔쳤더라 ㅎㅎ 결혼했든데.. 잘사니?

  • 25.04.11 01:52

    민정아 내 돈 훔쳐가서 살림살이 좀 나아졌니 리원?이로 이름바꾼 민정아 끝까지 아니라더니 경찰에 지문감식 넘긴다니까 잔뜩 쫄아서 지갑만 덜렁 다시 돌려놓고 돈만 빼간 민정아...

  • 25.04.14 05:16

    이래서 금고를 사는건가

  • 25.04.14 08:09

    진실이는 아직도 그러고 살까
    엄마도 똑같던데...

  • 25.04.14 09:11

    와 나도 도벽있던애 이름 진실인데.. ㅋㅋ

  • 25.04.14 13:53

    설마 부산은 아니지?

  • 25.04.14 10:09

    진짜 실망했겠다ㅠ

  • 25.04.14 18:07

    나...사람 안믿어서 ㅋㅋㅋㅋㅋ 가까운지인이 사기친다길래..
    좀 성격이 집요해ㅠ근데 이게 편해 서로에게 좋고

  • 25.04.14 19:58

    유림아 중학생때 우리집 처음와서 지갑이 식탁위에 있다고 덥석 집어갔는데, 사실 그거 부모님이 나 용돈 하라고 준건데 나가려니 바로 들켜서 존나 놀랬지? 내가 그래서 영화예매고 나발이고 지갑찾을때까지 존나 지랄했잖어 우리엄마 지갑 풀숲에 버리고 ㅠ
    진짜 돈 훔쳐가는 애들은 성악설?
    가난해도 돈 안훔치느 애들이 있어

  • 25.04.15 00:39

    중3때 친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우리집이 장례식장이랑 제일 가까워서 사촌동생들이랑 작은엄마랑 밤에는 우리집에왔는데 동생들이 내방에짐둔다고 가면서 문잠그더라
    그러고 나서 다음날에 나가려고 준비하려는데 내 팩트가없어진거야
    그래서 애들한테도 내 팩트 못봤냐니깐 같이찾아주는척만 하더라
    그때는 내가 어디 잘못둔줄 알고 넘어감

  • 25.04.15 00:42

    근데 그 다음달이 추석이라 또 우리집 왔는데 또 방 들어가서 문잠그고 그사이에 내가 새로 산 팩트 책상위에 올려뒀었는데 사라짐
    걔들 가고 나서 엄마한테 말해서 그 뒤로 걔들 오면 귀중품 다 안방에 숨겨놓고 그랬는데
    아빠친구가 걔들 학교 학생주임이었는데
    둘다 학교에서 물건 훔친거 걸렸다했음..;
    근데 그거 보고 그래도 언니인 내가 그때 애들한테 크게 혼내고 안그러도록 했어야 싶기도했어

  • 25.04.15 02:17

    수현아 아빠가 생일선물로 준 돈봉투에서 이만원 빼간거 다알아 잘사니?

  • 25.04.15 10:22

    우리학교에도 유명한 대도있었음 같은반 남자애 그시절 유행템 pmp 훔쳐감 그게 뒷면에 스크래치가 있었는데 너무 티나게 스티커로 도배해서 들고다녀서 다들 눈치챘음 근데 끝까지 우겨대고 물증이 없어서 넘어갔는데 그뒤로도 오만거 다 훔치고 다니더라

  • 25.04.15 22:57

    선경아 너가 내 가방에서 만원 훔쳐갔다가 희진이한테 너가 의심받는다는 말 전해듣고 다시 내 가방에 만원 넣어뒀었지 그래놓고 화낸게 어처구니가 없었어 너를 아예 잊고살았는데 어떻게 그때 기억나자마자 너 이름이 바로 떠오르냐 아직도 돈훔치면서 살고있니 희진이랑 우정은 여전하고?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4.16 20:57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4.16 20:59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4.16 21:00

  • 내 엠피스리 훔쳐간거 어떤 한남이였을까 도둑새끼 ㅋ

  • 25.04.16 06:03

    은지야 내 지갑 카메라•• ^^

  • 25.04.16 06:16

    나도 초딩때 집에 친구 초대할때마다 뭐 부서져있고 없어져있어서 그뒤로 초대 잘 안해 신뢰 잃는게 더 배신감 큼

  • 25.04.16 10:46

    지경아 이지경!!^^ 아 개명해서 이혜주지? 혜주야 ㅎ 잘사니? 중딩때부터 애들물건 내물건할것없이 손대면서 뻔뻔하게 들고다니던 너 ㅋㅋ 그거 내물건아니냐니까 미친사람취급하면서 엄청나게 화내던건 찔려서였니? 고딩땐 문열어놓고 살던 우리집 몰래들어와서 내가 니옷빌려갔다며 두눈뜨고보고있는 우리엄마한테 거짓말치고 내옷 내동생옷 왕창훔쳐서는 보세쇼핑몰가방이 샤넬신상가방이네 어쩌네 하며 니 sns에 올리던거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해 ㅎㅎ 신고하다니까 사진내리고 없던일처럼 행동하던게 불쌍하고 기가차서 걍 넘어갔었는데 요즘은 어떻게사니? 더러운 손버릇은 고쳐졌나모르겠나 인생똑바로살렴

  • 25.04.16 13:58

    은솔아 지금은 돈 안 훔치지? 노동해서 벌어라ㅎㅎ

  • 25.04.16 15:35

    슬기야 박슬기 중학생때 니가 내 지갑에서 돈 훔쳤잖아 잘 살고 있지^^?

  • 와 댓글보니까;; 도벽있는애들이렇게많네

  • 25.04.17 11:50

    야 장민정 너 내 돈 훔쳐갔잖아ㅋㅋ손버릇 ㅅㅂㅋㅋ

  • 25.04.17 16:11

    민정아 ~~ 정신 차리고 살고 있니

  • 25.04.17 19:19

    민영아 중딩때 우리집와서 2만원 가져갔잖아

  • 25.04.18 11:03

    슬비야 이슬비~ 너 애엄만데 이제 ㅎㅎ 그때 당시 내 8만원^^,,

  • 25.04.18 13:19

    장다솜 보고있나 너 친구집에만 가면 잘 털고 다녔잖아 우리집은 물론 학교에서도 물론이고

  • 25.04.18 13:40

    레전드다 걍

  • 25.04.19 01:54

    정은아 아직도 그러고사냐?

  • 25.04.19 03:50

    언니 은혜를 그렇게 갚으면 안돼요^^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사시는데 아마도 언니는 평생 그렇게 사실 거에요 ㅋ 애들이 불쌍해요 말해도 못 알아듣겠지만요 ㅋ

  • 25.04.19 10:07

    수정아 너 내 돈 그렇게 많이 훔쳣는데.. 그래도 초딩때니까 이제는 정신 차렸을 거라고 믿어 ㅎ

  • 25.04.19 15:56

    민정아, 예림아, 그 돈으로 잘 먹고 잘 살고 있니? ㅎㅎ

  • ㅈㄴㄱㄷ 헐 나도 내물건 훔처간애 예림인데;

  • 25.04.19 16:55

    아니라고 밝혀진거 아님..? 근처 주택 몇군데 더 털었던데. 이런거 보면 진짜 아닌 굴뚝에 연기난다

  • 25.04.20 10:00

    귀걸이랑 고데기, 옷 가져간 하경아 살림살이 나아졌니?

  • 25.04.20 20:38

    댓글들 다 읽어봄ㅋㅋㅋ 도벽있는애들 왜케많음..? 특히 민정이가 많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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