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바쁜 시즌은 크리스마스부터 4월달까지 입니다. 한국에서 9시간정도 소요가 됩니다.
수상방갈로가 아주 튼튼하게 잘 배치가 되어 있으며 특히 야간에 환상적인 전경이 시선을 자극 합니다.
서울 신사역 1번출구에서 도보로 약 9분정도에 위치한 몰디브 관광정보 사무실이 있으며, 매주 금요일날 오후6시부터 9시까지 몰디브섬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와인파티를 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오실분들은 사전에 메세지 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몰디브 수도는 말레 입니다. 저는 애완견 (그레이하운드)을 기르면서 말레라고 이름을 지었던 경험이 있습니다.말레는 가장 높은 산이 해발 2미터 이고 길이가 약 2km정도 입니다.수상비행기가 발달이 되어 주로 섬과 섬을 이어주는 운행수단으로 사용하며,작은 배는 노니라고 하는 소형 어선인데 가까운 섬에 갈때는 우리나라 마을 버스 처럼 주민들이 이용 합니다.
매주 금요일날 오후6시부터 9시까지 와인파티를 합니다.분위기 있는 파티에 참석하셔서 멋진 와인과 함께 즐거운 주말을 계획하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유럽에서는 몰디브에 한달이나 두달동안 휴가를 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수많은 요리재료들이 3식 3끼 부페식 음식으로 손님들에게 제공이 되며 음식맛은 아주 뛰어나고 깔끔합니다.
특히 낚시하시는 분들이 조금만 배타고 이동하면 보기드믄 생선들이 쉽게 잡히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스노쿨링장비도 무료로 대여 가능하고 스파 맛사지 시설도 40분동안 이용 가능 합니다.오후에 붉은 노을빛 석양을 감상하는 선셋크루즈선도 운행합니다.
더 궁금하신 정보를 원하실 경우 강남구 신사동 신사역1번 출구 방향으로 9분정도 도보로 오시고 날짜는 금요일날 오후6시~9시 입니다.
첫댓글 눈이 힐링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