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직장동료 중에 (나이차 10살 이상 위) 그당시 페리페라 틴트 쓸 때였는데 새로 샀다고 보여줬는데 미개봉이었는데 한번 써보겠대 어이없는데 알았다고 했어.. 그럼 손등이나 살짝 발라보면 될걸 입구에 양 덜은다고 처발처발 하고 입술에 바름.. 새거를.. 그사람이랑 그냥 다 안맞았어
나도 물건 남 빌려주거나 주는거 거리낌없는데 회사에 내물건 라벨링하려고 라벨기 가져갔을때 타부서애한테 빌려줬는데 시발 오만 사람들한테 쫓아가서 라벨 다 뽑아줬더라^^ 지가쓸것만 뽑은것도 아니고 지 친한 사람들 명판 옆에 회계요정 ㅇㅇ,야근요정 ㅇㅇ 이지랄로다가^^ 다른사람자리갔다가 내라벨스티커(특이한 색임) 보고 존나 어이없더라
나도 전에 8개 들은 디저트 선물받아서 룸메한테 꺼내먹으라고 했거든 그 중에 3개는 나+다른사람 주고 5개 남아있었는데 한개빼고 다처먹은 거 보고 정떨어졌잖아 심지어 그 남은 하나도 지가 안처먹는 맛이라서 남긴 거 보고 개빡쳤음 근데 나도 안먹는 맛이라 결국엔 8개 중에 딱 하나 먹음 ㅠ
첫댓글 염치가 없는거지 남의 물건 소중한줄 모르고
시밬ㅋㅋㅋㅌㅋㅋㅋㅋㅋ한통을 다쓰겠다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노염치
진심 저런사람이 있다고…? 미친
언니 폐활량 머에요ㅠㅋㅋㅌㅋㅋㅌㅋㅋㅋㅌㅌ
와...양심 있냐;;;
ㅅㅂ 샤워를 하네
아 빡치는 썰인데 미스트 소리 개 똑같아서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엔 짜증났는데 이젠 걍 신기해 저런 류들,,, 대체 어떤 환경에서 자란건가요
나 저래서 니 다쳐먹어라 하고 음식던져버림
부모가 공짜면 퍽퍽써댄거 아냐..?보고 자란..
아 영상개빡치네 나도 내 화이트지가다쓰던미친짝꿍새키생각나네 정작나는귀차나서 찍찍긋고대충쓰는데 공부도못하던게 필기는 준내열심히하던
나 직장동료 중에 (나이차 10살 이상 위)
그당시 페리페라 틴트 쓸 때였는데
새로 샀다고 보여줬는데
미개봉이었는데 한번 써보겠대 어이없는데
알았다고 했어.. 그럼 손등이나 살짝 발라보면 될걸
입구에 양 덜은다고 처발처발 하고
입술에 바름.. 새거를..
그사람이랑 그냥 다 안맞았어
개짜증남ㅋㅋㅋㅋㅋ 중학교때 모르는 옆반애가 우리반와서 내 과학책빌려갔는데 나 필기 개이쁘게 애지중지하는데거기 존나못생긴 글씨로 개 ㅈ같이 필기 휘갈겨놔서 진짜 기분 잡쳤음 ㅡㅡ 남의걸 갖다쓰면 필기를 하지말던가…아직도 빡침
진짜 인성 왜저래 ㅋㅋㅋㅋㅋ
인생에 피해야할 사람 거를 수있는 희생된 값어치라고 생각함 ㅋㅋㅋㅋ저런인간들은 어떤 뇌구조를 가졌는지 참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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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 저으면서... 비위 상해...😬
나도 물건 남 빌려주거나 주는거 거리낌없는데
회사에 내물건 라벨링하려고 라벨기 가져갔을때 타부서애한테 빌려줬는데 시발 오만 사람들한테 쫓아가서 라벨 다 뽑아줬더라^^ 지가쓸것만 뽑은것도 아니고
지 친한 사람들 명판 옆에 회계요정 ㅇㅇ,야근요정 ㅇㅇ 이지랄로다가^^
다른사람자리갔다가 내라벨스티커(특이한 색임) 보고 존나 어이없더라
저런 정신머리 없는 사람이 있어? ㅈㄴ 이기적이네
나 진짜 라메르 크림 두번쓴거 여행에 가져갔는데 자기 로션 없다고 빌려가서 바닥 보이는거보고..
헐…와 라메르를
나도 향수 미니어쳐 학교에 가지고 다녔는데 어떤애가 그거 자기도 써봐도되냐 하더니 진짜 존나게많이뿌리는거임 우악스러울정도로 ... 왜저러나싶었음 그뒤로 그런거 가지고다녀도 숨김
밀국에서 한국언니한테 룸메가 선물준 옆나라 잼을 같이먹자햇더니 반넘게(이틀지남) 쳐먹다못해 먹던 수저로 퍼서 시간 지나니까 바로 곰팡이폇음 하ㅠ…
으악ㅜㅠ
저것도 지능 낮아서 그런거 아닌가? 비하하는 말이 아니고 거기까지 배려를 생각할 수 있는 지능이 아니라서 그런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리 개 잘낸다
진씸 짜치는 인간들 극혐ㅠ
고딩때 기숙사 룸메가 내꺼 귤 먹어도 되냐길래 냉장고에서 꺼내먹으라고 했더니 다쳐먹음 ㄹㅇ 20개 넘었는데 1,2개만 먹을줄 알았지..
다 적정량이 있는데 내껄 다쓴것도 졸라 어이없지만 굳이굳이 1일 적정량이 있는 물건을 30일치 쓰는게 존나 없어보이고 븅신같음
왜그런거야 대체.. 저런사람들 보통 적반하장 오져
아니 이와중에 폐활량 개쩔어
나도 화이트 ㅈㄴ빌려줫는데 존나 쫙쫙 뭔 에이포 다 덮을기세로 쓰길래 야; 이러니까 미안하다고 다시 주더라
엄마가 친구들이랑 먹으라고 망고 파인애플 사과 등 맨날 싸줬는데 반애들이 뚜껑 열자마자 다 가져감 ㅋ… 하나도 못 먹을 때도 있었음 내가 락앤락 열기를 뷔페메뉴 기다리는 중국인마냥 대기타사 수업시간에 짝이랑 몰래 먹음 ㅋㅋㅋㅋ
내 룸메가 저랬음...다 떨어가면 안쓰고 참다참다 새거 채워 넣으면 자기가 산거마냥 존나 씀..ㅎㅎ
근데 진짜 저러는 심리가 뭘까? 애초에 본인것고 낭비하면서 사는 스타일인가 아니면 뽕뽑으려고??
진짜 없어 보임 왜 그러는지 물어보고 싶다
저런사람들 심리 진짜 궁금하다 엿먹으라고 저러는거잖아
진심으로 저런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싶음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
나도 전에 8개 들은 디저트 선물받아서 룸메한테 꺼내먹으라고 했거든 그 중에 3개는 나+다른사람 주고 5개 남아있었는데 한개빼고 다처먹은 거 보고 정떨어졌잖아
심지어 그 남은 하나도 지가 안처먹는 맛이라서 남긴 거 보고 개빡쳤음 근데 나도 안먹는 맛이라 결국엔 8개 중에 딱 하나 먹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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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존나 어이없어
지껀 아껴쓰고 소중하게 다르면서 남에꺼면 더 함부로 쓰는 사람들 이해가 안돼 너무 몰상식함
생각 짧은 애들 있어
ㅅㅂ 미스트로 샤워함?
아니 진짜 황당해가지고 학생때 형광펜 빌랴도돼? 이러길래 잠깐 쓰다줄줄 알았는데 그걸로 밑줄 좍좍좍좍 그어서 안나오더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빌려준거 진짜 지꺼처럼 쓰는 새끼들 있더라 나도 퍼주는거 좋아해서 무나 많이 하고 친구들이 아낌없이주는나무라고 부르는데 ㅅㅂ 몇번 당하고 나니까 걍 아낌나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