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모든 집착執着 깨닫고서 그 가운데 어떤 것도 갈망渴望하지 않는 탐욕貪慾 버려 욕심欲心 없는 참된 성자聖者는 애쓰지 않고 저 언덕에 건너갔다. <숫타니파타>
불기 2570년 8월 2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진언(觀世音菩薩 本心微妙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무량행無量行이라고 하는 것은 즉 사무량행四無量行이다. 이를테면 자慈, 비悲, 희喜, 사捨이며, 이 네 가지는 모두 한량없는 중생을 반연攀緣하여 경계로 삼기 때문이다. <집대승상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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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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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나무 관세음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