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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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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가방이 무거우면 안돼
자본주의세상의 일인자 추천 0 조회 52,621 25.04.11 09:30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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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11 09:32

    첫댓글 난 이것저것 챙겨다니며 필요할때 꺼내 쓸 수 있는거에 안도감 느끼는 편이라 ㅎㅎㅎ 오히려 안챙겼을때의 불안도가 커서 ㅋㅋㅋ사람마다 다른듯 ㅎㅎㅎ

  • 25.04.11 09:33

    ㅁㅈ 나도 짐 최대한 없애고 다녀

  • 25.04.11 09:36

    맞아맞아 진짜 ㅋㅋㅋ 필요한걸 챙겨서 무거워 지는걸 말하는 글이 아님 ㅋㅋㅋㅋ

  • 바리바리.바리스타인데 그냥 맨 몸으로만 나가면 꼭 뭐가 필요해져서 그냥 에코백에 물, 휴지, 립밤, 핸드로션만 넣어서 다녀 ㅋㅋㅋㅋㅋ
    가방 가벼우면 진짜 몸도 가벼워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4.11 09:44

    오 공감..

  • 25.04.11 10:05

    오...

  • 25.04.11 10:10

    wow...

  • 25.04.11 12:02

    오 맞아!! 필요할까봐 불안해서 더 챙기는 것도 있어

  • 25.04.11 12:23

    ㅁㅈ 내가 내려놓으니까 짐이 줄더라

  • 25.04.11 09:44

    불안수준맞습니다
    근데 저는 진짜 다 써요 ㅠㅠ

  • 25.04.11 09:45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272387?svc=cafeapp


    이 사람은 대체.....ㅋㅋㅋㅋ

  • 25.04.11 10:15

    걍 인간 달팽이 ㄷㄷㄷㄷ

  • 25.04.11 12:06

    여시 덕에 봄. 와 저 정도면 걍 인간 캐리어…

  • 25.04.11 09:47

    하아

  • 25.04.11 09:48

    ㅎ다 필요해요.. 근데 없어도 괜찮긴하더라

  • 25.04.11 10:02

    불안수준 맞는거 같아…그게 나야..

  • 난 ㄹㅇ 핸드폰만 들고다녀 지갑도 필요없어 ㅋㅋㅋ

  • 25.04.11 10:19

    너무 좋은 말이다 ㅠㅠ
    난 진짜 짐 챙기는거 없이 가볍게 다니는 편인데.
    저게 단순히 가방의 짐을 뜻 하는게 아니라
    생각 으로 생각한다면 정말 와닿아
    생각이 많으면 사는게 힘들거든,,,
    휴식에는 아무 생각없이 지내는 것이 좋은거야

  • 25.04.11 10:20

    나도 혹시 모르면 살 생각으로 카드만 들어.. 그리고 생각보다 소비가 느는 일도 별로 없고 그냥 가볍게 다녀온 내가 됨.

  • 25.04.11 10:33

    2222 그리고 난 오히려 가방 없으니까 담을데 없어서 더 돈 ㄹ안써ㅋㅋㅋ 난 손에 뭐 드는거 싫어해서 그럴 수도ㅋㅋㅋㅋ

  • 25.04.11 10:38

    삼페 유저는 핸드폰만 들고다닌다죠ㅋ

  • 25.04.11 12:01

    보부상은 못 잃어요

  • 25.04.11 12:14

    가방에 뭔가 많이 챙긴다는것 자체가 마음의 짐같은 느낌이라 맞는거같아.. 나도 보부상인데 삶이 힘들어 ㅋㅋㅋㅋㅋㅋㅋ

  • 글고 애초에 걱정이 많으니까 대비하려고 이거저거 챙기는거 같은...?? 걍 뭐가 필요해도 그때그때 사고 손해본다는 기분갖지말고 흘러넘기고 가볍게 살아 어깨가 굳으면 더 피곤하더라고

  • 25.04.11 12:23

    맞는듯..

  • 나도 우리동네 보부상인데 맞는거같아
    혹시 몰라 하는 마음에 챙기는 것들이 결국은 걱정이고 염려인거잖아
    한번도 안꺼내고 가져오는게 대부분인데..

  • 맞아 ㅠㅠ 나 보부상인데
    가방 들고 다니다가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나감

  • 25.04.11 13:01

    나 진짜 걱정많고 생각많고 보부상임... 진짜 맞말이다..

  • 25.04.11 13:33

    맞아 나 가볍게 다니는데 더 줄일 수 있움에도 걱정되서 들고 다니는 게 좀 있어

  • 25.04.11 14:03

    난 오히려 잘 잃어버려서 그냥 빈손으로 나가는데 ㅜㅜ

  • 생각해 보니까 나도 불안장애 심할 때 보부상이었어...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내 가방 절대 못 맡김 ㅠ 등딱지를 얹고 다니는 거북이처럼,,,

  • 25.04.11 14:55

    가방의 무게는 불안의 크기 .... 하지만 감당하겟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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