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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멜론의 맛
출처: 여성시대 멜론의 맛
안녕,,못하시죠 네 그래도 안녕하새요.. ^^
양이 조금? 많습니다,,
혹시나 튕긴다면 pc로 보셔요..
조금 기다렸다가
레쭈고..
투쟁!!! https://t.co/Ms4bXyPmpa
— №4⃣🏝🦈 (@lazysnowdark) December 24, 2024
저는 n년간 옷을 사지 않음으로서 환경을 보호하고 시대에 뒤처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시대에 좀 뒤처지시길 바랍니다
— 슬렛지 (@Enthalimon) January 3, 2025
요즘 우리집 가훈은 저녁식사 이후에는 걱정이 금지라는 것이다. 일 돈 인간관계....모두 걱정 금지다. 어차피 내일 해가 뜨면 걱정이 시작될 테니까. 이 덕에 자주 아프던 게 사라진 것 같다.
— 은성 (@ok_nina) January 4, 2025
어릴 때 한을 많이 처먹은 사람이 그 한을 뱉어내는 방법 : 역시 세상에 좋다는 것을 많이 보고 듣고 먹고 경험하고 시도해야 함. 계속 도전해야 함. 내 힘으로도 이만큼이나 할 수 있구나를 매일 배워야 함.
— 살아남으면 살 수 있다. 될 때까지 하면 된다. 내가 가는 곳이 길이다. (@Mumu_Mobi) January 5, 2025
안 그러면 어릴 때 체한 한에 잡아 먹힘. 인생 쉬워 보이는 남을 질투하고 결국 악인이 됨.
공고랑 상고 안싸우냐?
— 현실(대)피자 (@lliijjji) January 1, 2025
> 뒷골목에서 패싸움할거 같음
과학기술고랑 마이스터고 안싸우냐?
> 먼 퀴즈대회 나갈거 같음 https://t.co/x4yICqPeCU
사랑을 위해 온 세계를 버리는 건
— 하여자 (@M0onC0) January 6, 2025
세계한테 개쌉민폐였다는 사실을 깨달음 https://t.co/cEV68n9dS4
남미새 별 거 아님
— 바떼 (@vanillatte_22) January 7, 2025
그냥 남자가 정상 행위를 할 때 감동먹으면 남미새임 https://t.co/erxcrpXhsX
씨발 집가는데 미친클럽삐기가 야까마귀!어디가!이지랄함아미친새끼아냐 pic.twitter.com/meiLmXLxul
— monstro elisanoru (@poroumanduu) January 7, 2025
— 기름 (@hi_kyzu) December 27, 2024
제정신... 아닌가요? https://t.co/FrhtuoJXy9
— zeta AI (@zetaAI_) January 2, 2025
볼드모트 코 볼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 모립 (@morip0412) December 25, 2024
9와 4분의 3 승강장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실수로 다른 벽에 달려들었다가 저렇게 된 거라고 헛소문 퍼뜨리고 다니고 싶음
솔직히 존나 긁힐 듯
다리 짧다고 애를 얼마나 놀렸길래 애가 다리 개조를 해 https://t.co/vpy3k4L553
— 따군 (@p0stap0calyps3) January 1, 2025
와ㅜ버스정류장 엉따 진짜 개뜨거운데 너무좋아가지고 이악물고앉아있다가 진짜ㅜ엉덩이새까맣게탈뻔했다 엉덩이불로지지는염소마음 나이제이해한다 와진짜
— 구멍조끼 (@kumongjokki) January 9, 2025
트친 10대 중반이라고 해서 오프했는데
— 노노 (@nonofromcn) January 2, 2025
초6 나오면 어떨 거 같냐던 트윗 본 후로
절대 스물세살 이십대 중반이라고 생각한 적 없음 https://t.co/0oJSCn63VS
절대적인 약자도 없고 절대적인 강자도 없기 때문에 서로의 약자성을 세심하게 알고 존중할 때 진짜 화합이 될 수 있다는 지점을 기억해야 하는 것 같음
— 성연 (@CH3NGJU4N) December 22, 2024
자기가 절대적인 약자라고 인식하고 행동하면 피해자성에 사고가 매몰돼서 객관을 잃어버리는듯... https://t.co/OatfdCTSnT
애인이
— 녹이 (@noknokchi) January 1, 2025
누군가를 위해 죽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아
누군가을 위해 사는 게 더 어려운 거야
라고 해서
원래는 죽음만 무서웠는데 삶까지 무서워졌습니다
진짜 나는 계엄 이후로 군인 검찰 경찰 긍정적으로 묘사하는 어쩌구는 이제 아예 못 볼 거 같아 역해서 https://t.co/fdfBLRN57x
— 스모어(씬붙) (@ssin_booot) December 21, 2024
해충 및 먼지 차단을 위한 에어커튼입니다.
— (1디페) 달리는 오이🎗🕯 (@runningcucumber) January 3, 2025
어…? https://t.co/NGt1VZ18nj
어렵네요.. https://t.co/maTgDT8tXF
— 랖 (@CqYellow) January 3, 2025
국적통온다 https://t.co/A9J85fxelM
— ໊ (@mudaed) December 27, 2024
여태령< 웃김
— 사랑의디스코퀸 (@lovediscoqueen) December 26, 2024
한남역도 한녀역으로 바꿔라< 개웃김
윤석열 한녀동 관저< 뒤질것같음
이언니는 걍 내 미래같으심 pic.twitter.com/e8gyQjQQKx
— 외않되 (@why_doushite) January 7, 2025
@@@ 레번클로 소녀들은 기본적으로 똑똑하고 그리핀도르 남자애들은 목소리만 존나 큰 고대남st라서 저런 눈빛 나올수밖에 없음 https://t.co/Z3PZRNHl6J
— 박석길 (니똥꼬제련) (@pskdps) December 21, 2024
사실내가 은교를본이유는 어느새 은교여시밈과 함께 관용구가 되어버린 그 이름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였는데 영화를보고나니 은교는 시발 어르신을 공경하는 효성스럽고 부지런한 아이이고 영화에 나오는 남자들이 은교여시임
— 벽 (@xixisonson) January 9, 2025
이젠 농담으로 누구보고 은교라고 말도못함 은교존나열심히산다얘들아 https://t.co/tk3NxrWsXc
https://t.co/OKckWfzHwF pic.twitter.com/Qkq8bUYsNV
— 김인옥입니다 (@myonly__Qy) January 10, 2025
가요대제전을 다시 임진각에서 여는걸 제안한다
— 좃뺑이치러가자.. (@bbinibbinini) December 31, 2024
역조공없던 시절이 그립다면 팬들과 같은 추위를 견디던 임진각으로 돌아가는게 진정한 아이돌인듯 https://t.co/ShKjgNW7wQ
어제 생리대 쟁여놔서 다행이다 https://t.co/3x29QRM26f
— 난난 (@nannan_ing) January 8, 2025
우리 동네 만두집에 특이점 옴
— 실버1895🏳️🌈🕯 (@argentum1895) December 19, 2024
"솥을 두드리세요 사람 나옵니다"
어디서요 솥 안에서요...? pic.twitter.com/XgodbG8FGq
“엄마는 늘 일어나 너 지각이야 8시야 하고 깨워주셨는데 일어나보면 7시 20분즈음이었어요“
— 🕯️🕯️루시🐈⬛🐈🕯️ (@Lucyintheplanet) December 31, 2024
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세계 다 똑같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t.co/qjx62sA1Xc
마라탕은 야채탕이 아니다 얘들아 https://t.co/mQwE7ZlOhW
— 햐🕯 (@hya_cin_) January 7, 2025
이게 어렵나요
— 잉엉움🧨 (@drug_climb) January 1, 2025
아메리카노에서 명태 머리 빼주시고
카페라떼에 오이소박이 좀 더 올려주시면 되는 거잖아요 https://t.co/18wdtcB3kf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비엔나 커피라는 것을 마셨다
— 일본 트윗 번역계 (@jima_japanese) January 8, 2025
정말 이게 유행하고 있는거야?
요즘 젊은이는 정말 알 수가 없다 https://t.co/YjNikkGRYO
간병할가족없고 몸크게안아프고
— 개병규 (@kyubalnom) December 25, 2024
갚아야할빚없고 남들쉴때쉬고 냉난방되는 환경에서 일하고있는, 내앞가림만 잘하면되는 지금에
감사해야겟다 <이렇게 다짐해도 지하철 타는 순간부터 아씨발다죽자!!!! 하게 됨
양발운전을 하시다가
— 다지고기 (@dazigoki) December 19, 2024
당황하면 패달 두 개를 같이 밟는데
그러면 차가 스크린샷을 찍습니다
영정사진이죠 https://t.co/dvME7AGYks
방금 좋은 생각이 났음 https://t.co/ns1BrF7TxE
— 김슬 (@lexifdev) January 3, 2025
ㄹㅇ ㅈㄴ안함 사장이 법지키는 걸 안좋아해서그러나봄 https://t.co/nL6XgfrVhZ
— 🕯️mus (@hxxbinl) January 6, 2025
핫도그에 설탕 너무 많이 묻혀줌;;;;; pic.twitter.com/oTAEyET02D
— 냥기뉴 (우나냐공주♡) (@donginew) December 21, 2024
저는 월레스와 그레밋의 페더스가 굉장히 무서운 악당이라는 사실이 제가 이걸 어릴 때 봐서 그렇게 느끼는 거고 실은 그냥 귀여운 펭귄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신작을 보고 저는 의견을 바꿨습니다. 페더스의 눈에는 진짜 공허가 도사리고 있고 감독은 철저히 의도적으로 이 공포를 설계했습니다. https://t.co/QivGw2BIR7 pic.twitter.com/eiV5zHKBAO
— 심너울 (@neoulneoul) January 4, 2025
관무불가침인데 관이 먼져 쳤으니 무협세계가 뭉치는건 당연한것... https://t.co/vOpdXZPbF7
— 무이루이스 (@muiruis) December 21, 2024
아까 이분들 보고 나도 모르게 옆에 있던 친구한테
— 파르페✨🌈 (@myomyo_parfait) December 28, 2024
만인…? 만인방이다! 만인방이 왔다!!
옆은 사천이다!!! 하고
무협소설 엑스트라처럼 말함 https://t.co/uQVtAnJCAz
2025년을 앞두고 현실화되지 않은것
— Aćamig (@_Akamig) December 27, 2024
- 날으는 자동차
- 달 기지
- 지구온난화 해결
현실화 된것
- 윤석열탄핵로봇강아지산책 https://t.co/WJjgOBxyBm
부산사는거 뽕뽑으려면
— 망니피그.. (@mangchiants) December 17, 2024
롯데자이언츠를좋아하든가
돼지국밥을 사랑하든다
둘중하나는해야하는거같아..
둘다하면진짜씹레게노,부산사는거뽕뽑을수잇음
뽕뽑는수준아니고 아기나라에서 태어날곳:부산
찍고태어난수준
서비스직 종사자 한테
— weno자반 (@kong_sil_ta) July 31, 2023
친절하게 대해주세요…ㅠㅠ
우리의 친구일 수도 있는게 아니라
나다.
나라고 개새끼들아
뒤진다 진짜 https://t.co/hQgmjzzF0T
트위터: 기침 나면 마스크하고 화장실서 비누로 손 씻고 나오고 장우산은 수직으로 들며 지하철에서 사람 다 내리면 타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영원히 괴로워 함 https://t.co/YzKSIptlOe
— 유주얼 (@usual_wright) January 6, 2025
사형제 찬반을 두고
— 워든/warden🕯 (@warden_america) January 7, 2025
너네 가족 다죽인 사이코패스살인마도
사형찬반 가릴래? 이런식으로 나오면 다들 사형하자 이러겠지만
사형제에 대해서는
정확히 이렇게 질문해야된다고 생각함
“넌 우리나라 사법제도와 검찰을 믿니?”
그럼 사형하자던 사람도 잠깐 고민에 빠질거임 pic.twitter.com/OBrNLQHxLP
전에 일하던 곳에서 누가 살찐거 같다고 그럼 안된다고 하길래 헉 티나요 우왕 이거 어떻게 찌운살인데요 돈 들인 보람이 있네요라고 하면서 같이 일하던분이랑 웃었더니
— 백만원 🎗 (@ioiioi01) December 28, 2024
살찌는게 좋은게 아니지 않나~ 라고 하길래 그럼 안 좋은거 아는데 굳이 말하는 이유는 뭘까~ 했더니 삐죽대더니 가던길 가더라 https://t.co/aCxalPAWxn
지하철에서 굳이 임산부석에 자의식 가득한 얼굴 들고 앉는 젊은 남자 보면 난 그 앞에 가서 서서 핸드폰을 한다.
— 오리너구리 (@Mori_im) December 27, 2024
그럼 엄청 의식함. 폰으로 자기를 찍는건가 불안해하다가 고개를 숙이기도.
트위터하다 웃기는 게 있어서 피식 웃으면
자기 비웃는 줄 알고 화들짝 놀라 쳐다봄.
너의 하루가 불편하길. https://t.co/uGJ4SjGsZo
근데 한국에서 스벅은 이제 정용진, 가세연, 윤서인이 좋아하는 브랜드이기까지 함… https://t.co/62xL8aRxcr
— 경기도민 (@not_editor) December 23, 2024
근데 미디어를 보면 서양인들은 정말로..
— 구멍조끼 (@kumongjokki) January 7, 2025
노인의 나체에서 공포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는 것같다
일요일마다 목욕탕 수련을 받아야 정신을 차리지
97년생 전후 분들이 운동쪽이나 예술쪽에서 이런 목소리를 내는 것이 종종 보이는데, 그 근저에는 공통적으로 세월호가 있었다. https://t.co/U3mSBi7gw0 pic.twitter.com/QJtNvQFu4Q
— 안양운동장형 잉여킴 (@luxon51) December 28, 2024
하얼빈 확실히 기존 독립운동 영화랑 좀 달라서 우리가 그냥 후손들 입장에서 하아아ㅜㅜ 독립운동가분들 정말 감사합니다…<이러고 끝나는 게 아니라
— 내가아직네해팔이니🕯️ (@hxepxl) December 24, 2024
현재 지금 이 순간에도 목표를 위해 거리로 나가는 사람들한테 특화된 영화랄까 어떤 입장에서든 투쟁을 해본 사람들이 보면 피가 끓는 뭔가가 있음
여러분 몸은... 너무 혹사하면 뭐랄까... 부러진다는 느낌으로 망가집니다. 그게 어떤 선이 있어요. 회복탄력성이 못 버텨주는 그 선... 어떻게든 이어붙일 수 있어도 그 상흔은 여러분의 삶을 아주 귀찮게, 또는 아주 곤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부디 본인의 건강상태를 객관적으로 체크하세요.
— 스란🕯️ (@sranslife) January 5, 2025
RT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 김깜중 (@gimkkamjung0808) January 8, 2025
5일 새벽 2시경 한강진역 시위 후방부에서 촬영을 하셨거나, 감옥전문 BLTV 깃발을 든 여성을 목격 하신분을 찾습니다.
경찰한테 쳐맞았는데 제가 폭행했다고 고소당했어요.
당시 주변에 유튜버 분이 계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첫댓글 스크린샷 = 영정사진 ㄱㅇㄱ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대남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명사가 됐러
ㅋㅋㅋㅋ트위터는 봐도봐도 웃겨
너무 재밌다 저녁식사 이후엔 걱정 금지 가훈 좋다
웰시코기 귀여웡 ㅜㅜㅜ
삼겹살
넘 재밋고 양도 만어요 또주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