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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대체 : 23일 오전 11시7분]
케리진영을 도왔다?
뉴욕타임스 등 100여개의 미국언론이 이를 '받아쓰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AP통신은 21일 민주당 케리 후보의 선거운동을 돕기 위해
교민사회에서 모금운동을 주도하던 전 로스앤젤레스 부총영사가
국가정보원 소속 기관원이라고 보도했다.
전 로스앤젤레스 부총영사인 정병만씨의 신분이
국가정보원 소속 직원임을 확인해 주었다고 보도했다.
영사관 측은 정병만 부총영사가
지난 5월 케리 후보의 선거운동을 불법 지원한 혐의가 드러난 뒤
한국으로 소환 당했다고 밝혔지만
그의 소속기관이 어디인지는 밝히기를 거부한 바 있다.
"정병만씨의 행적에 대한 보고가 사실이라면
1963년에 체결된 외교관의 주재국 내정간섭을 금지하는
비엔나 협약을 위반한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또 미국 관리들의 말을 인용
"정병만씨가 우방국 정보원으로 미 법무부에 등록된 요원인 바
그의 직무 외 활동이
정씨 자신이나 혹은 한국 정부가
미국 대선에 영향을 미치려 한 것은 아닌지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씨의 행동이 한국 정부의 직접적 지시를 받은 것은 아닐지 몰라도,
그가 독자적으로 정치적 행동을 취했거나
아니면 상부 측의 심중이 무엇인지 스스로 짐작해 행동했을 가능성은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 정부 내에는 부시 정부의 행태를 참지 못해
오는 대선에서 그가 낙선하기를 바라는 인사들이 셀 수도 없이 많다"고
지적하고
정씨의 행동이 노무현 정부가 기대하는 미 대선 결과를
분명히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국 정부가 미국 대선에 영향을 미치려 했다는 주장이
"사실 무근의 소문이며 소설일 뿐"이라고 일축했다고 AP는 보도했다.
미국의 주요언론들에 대대적으로 보도되고 있다는 것이다.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 산호세 머큐리 뉴스 등
23일 오전 11시 현재
총 1백여개 매체가 정병문씨 사건을 주요기사로 보도했다.
공화당 측의 집중적인 견제를 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부시 진영은 이번 사건으로 뜻밖의 정치적 호재를 만난 셈.
이미 보수 우파 매체들을 중심으로
'케리 진영이 한국의 스파이와 접선했다'는 선정적인 제목을 단 기사가
수십여 건 넘게 게재되고 있다.
그의 웹사이트에 올린 논평에서
클린턴 정부 시절 발생한 불법선거모금 사건과 이번 사건을 비교하며
케리 진영이 자신의 선거모금조직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서
이라크 사태는 어떻게 감당하겠다는 것인지 알 수 없는 노릇이라며
신랄하게 비꼬고 있다.
정병만씨가 한국 정부의 지시를 받아 이번 사건을 주도했다는 확증도 없는 상태에서
AP의 이번 기사는 넘겨짚기와 추측에 근거한
지나친 과장보도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민주-공화 양 진영이 상대후보의 허점을 들추어 공격할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는 상황에서
한국정부가
자칫하면 부시 진영의 선거운동에 희생양으로 이용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그렇지 않아도 북핵 문제, 주한미군 재배치 등을 둘러싸고
가뜩이나 불편한 관계인 노무현 정부와 부시 행정부의 관계가
뜻 밖의 이번 사태로 더욱 악화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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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한국 정부가 미국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면 ,
대체 무슨 영향력을 그렇게 크게 줄 수 있다는 것인지 ???
한국 정부가 원하는 인물을 니들 미국 놈들이 뽑아주겠냐 ???
미국 대통령 선거가 한국 정부의 관여 여부에 따라서 좌지우지 되는거냐 ???
암튼 한심한 미국 찌라시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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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Sep 21,
8:25 PM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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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HN SOLOMON and SHARON THEIMER, Associated Press Writers
WASHINGTON - A South Korean embassy official
who met with John Kerry (news - web sites) fund-raisers
to talk about creating a political group for Korean-Americans
was in fact a spy for his country, raising concerns among U.S. officials that
he or Seoul may have tried to influence the fall presidential 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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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n and U.S. officials
told The Associated Press that
Chung Byung-Man, a consular officer in Los Angeles,
worked for South Korea (news - web sites)'s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at the time
he was meeting with Kerry fund-raisers.
A spokesman for the South Korean consulate office said
Chung was sent home in May amid "speculation"
he became involved with the Kerry campaign and
Democratic Party through contacts with fund-raiser Rick Yi
and that his identity couldn't be discussed further.
"According to international tradition, we cannot identify,
we cannot say who he is, because he is intelligence people,"
spokesman Min Ryu said.
The State Department said
it has discussed Chung's reported activities with the South Korean government and
has no reason to doubt Seoul's representations he was an intelligence agent.
The department believes Chung's contacts with donors and fund-raisers,
if accurately described in reports,
were "inconsistent" with the 1963 Vienna Convention that
prohibits visiting foreign officials from interfering
in the internal politics and affairs of host countries,
a spokesman for its legal affairs office said.
Kerry campaign spokesman Chad Clanton said the campaign did not know
Chung was an intelligence agent or that
Yi, one of the campaign's key fund-raisers in the Asian-American community,
was meeting with him until it was brought to light by the AP.
The AP first reported this spring that
Yi and other Kerry fund-raisers and donors had met with Chung,
but at the time Chung was only identified as a diplomat.
Yi resigned from the Kerry campaign after the AP story appeared, and
Kerry returned $4,000 in donations he had solicited because of concerns about their origins.
Democratic donors and fund-raisers who said
they were uncomfortable with the activities alerted the AP to the meetings and
Chung's identity as an intelligence agent.
A South Korean government official in Seoul and two longtime U.S. officials in Washington,
both speaking on condition of anonymity because Chung's intelligence work is classified,
told the AP that Chung worked for South Korea's NIS,
the country's CIA (news - web sites) equivalent.
The U.S. officials said Chung had registered with the Justice Department (news - web sites)
as a friendly foreign intelligence agent on U.S. soil, and that
his activities had raised concern he or his government had tried to influence
the fall presidential election through "extracurricular activities."
The FBI (news - web sites) has not begun a formal counterintelligence investigation
because Chung left the United States in May, the officials said.
The NIS dismissed any suggestion
the South Korean government tried to influence American politics
as a "totally groundless rumor and all fiction."
South Korea has been frustrated over the deadlock in talks
on North Korea (news - web sites)'s nuclear activities,
while at the same facing the Bush administration's planned withdrawal of
thousands of U.S. troops from the tense region.
One expert said Chung's actions were consistent with Seoul's concerns
with the Bush administration even if he didn't get a direct order.
"It is certainly possible that these actions would not reflect an order from the top
but rather point to the unaccountability of a rather high-ranking officer
to pursue their own agenda or
what they perceive to be the agenda of their superiors," said
Nicholas Eberstadt, a researcher at the American Enterprise Institute.
"But, nonetheless, this sort of intervention
certainly provides a faithful reflection of the general attitude of
Roh Moo-hyun's administration toward the presidential race," Eberstadt said.
"There's an awful lot of people in this (South Korean) government
who can't stand the Bush administration and
would love to see Bush lose."
South Korean officials said Yi and Chung had known each other for some time.
Before moving to Los Angeles, Chung worked in South Korea's consular offices in Atlanta,
where Yi was working for a high-tech company.
Yi had worked in the Clinton White House as a military attache, and
eventually went into business in the Atlanta area
with the son of disgraced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Chun Doo-hwan
( 미스터 리는 클린턴 정부에서 군사분야의 수행원으로 일했으며 ,
결국 나중에는 불명예스러운 전직 한국 대통령인 전두환의 아들 전재용과 함께
아틀란타에서 동업을 했다) .
Yi began raising money for Kerry in 2003 and raised about $500,000 for Democratic causes.
Yi told the AP that he met with Chung at least three times in California
to discuss starting a political action group for Korean-Americans.
"He contacted me to ask me to help him set up a Korean-American Leadership Council,"
Yi said, adding he turned down the offer because he was too busy.
Before the discussions with Chung in California,
Yi had started a Korean-American political group in the Atlanta area
called the Pacific Democratic Alliance,
according to incorporation papers filed in March 2002 with the state of Georgia.
South Korean officials said
Yi asked Chung to help introduce him to Korean-Americans in California
as Yi began fund-raising in the state.
Chung made some personal introductions but never directly solicited political donations,
Ryu said.
Kee Whan Ha, president of the Korean American Federation of Los Angeles and
a donor to both Kerry and Republican candidates, said
it was common knowledge within the community that Chung worked for intelligence.
Associated Press writers Hawon Jung and Sang-Hun Choe
contributed to this story from Seoul.
P.S : 아주 소설을 쓰는구만 소설을 써 ...
한국정부 - 국정원 직원 - 민주당 헌금 모집책인 미스터 리 - 케리 후보 - 클린턴 까지
한꺼번에 묶어서 ,
부시한테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아주 쓰레기 언론들이 개 난리 부르스를 추는구만 ...
부시가 지금 미국에서 그렇게 어려운가 보지 ??? ... 쯧쯧 !!!
첫댓글 대한민국 국정원이 그런 시도라도 제발 했었으면 좋겠다!
말도 안되는 기사 ~~한국의 힘으로 부시가 낙선만 된다면 좋겠지만
부시~~ 모시~ -- 하여튼 부시는..정말 개소리만 하고 지껄이는.....-_-+
정말 웃기는 세상이군요.한국내에서는 모든 일이 '노무현탓'미국내에는 모든 일이 '한국탓'...헐헐...한국의 위상이 높아진 이유라고 생각해야할지...ㅋㅋㅋ
그렇죠 ...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긴 높아진거죠 ... 한국 국정원 직원이 민주당에 기부 좀 했다고 , AP 를 비롯한 미국 수백개의 언론.방송사들과 ,,, 공화당 부시 행정부 부터 시작해서 , 국무부 대변인까지 공식 브리핑을 하면서 ,,, 한국이 미국 내정간섭을 하느니 , 어쩌구 저쩌구 입에 거품 물고 떠들어대고 ...
자칭 한국 전문가라고 떠벌리는 저 덜떨어진 미국 양키 박사 XX 가 인터뷰에서 한국이 어쩌구 저쩌구 ~ 한국 정부가 어쩌구 저쩌구 ~ 하면서 떠 들어댄다는것 자체가 진짜 세상 많이 바뀐거죠 ... 저번에 전두환 자식XX 인 전재용이 케리한테 헌금 했다가 된통 난리 났었죠 !!! 왜 저 기사에 박상아의 이야기는 빠졌는지도
궁금하네요 ... 저번 전재용의 케리 진영에 대한 기부금에는 박상아도 등장했던데 ... 이왕 소설을 쓸거면 좀 더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 한국정부의 국정원 직원이 미국에서 스파이 짓을 했다 !!! 한국 정부가 케리 진영에게 헌금을 하면서 부시의 패배를 바라고 있다 !!! 한국의 국정원 직원은 케리의 선거 기금
모집책이었던 한국계 미국인인 미스터 리를 통해서 상당수의 금액을 기증했다 !!! 과거에도 케리 진영을 상대로 , 전직 군사독재정권하의 대통령이었던 전두환의 아들 전재용이 그의 요염하고 아름다운 정부 박상아를 통해서 케리에게 기부금을 건넸다 !!! 케리의 선거기금 모집책인 미스터 리는 과거 클린터 정부시절
클린턴의 수행원이었다 !!! 과거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은 클린턴 대통령을 정말로 좋아한다고 공개석상에서 발표했다 !!! 이런 식으로 쭈루루 엵어간다면 더 재미있고 , 흥미진진했을텐데 말이죠 ... 한국 정부 - 국정원 직원 & 전재용 - 그리고 그의 아름다운 한국 탤런트 출신의 요염한 정부 박상아 - 미스터 리 -
- 케리 - 그리고 케리 배후에 버티고 서서 부시를 마구 쪼아대는 클린턴 ... 이런 식으로 엵었다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 아무튼 부시는 클린턴을 무척 싫어하다 못해 증오하나 봅니다 !!! 아주 부시 가문과 클린턴 진영은 원수같은 사이같아요 ... 서로가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난것 같습니다 !!!
진짜 미국의 정치상황과 한국의 정치상황은 너무 흡사한것 같습니다 ... 지금도 미국 온라인 상에서 서로 치고 박고 싸우면서 , 서로를 증오하고 마구 물어뜯어대고 있는 공화당과 민주당 지지자들을 보면 말이죠 ... 우리나라 온라인 상에서 서로 치고박고 싸우는 수구꼴통들과 진보진영이 고대로 연상되거든요 !!!
미국이 점점 한국을 의식하고 ,,, 한국이 관련된 일에 호들갑을 떨기 시작했다는것 자체가 ,,, 노무현 대통령이 말한 ,,, 미국으로부터의 독립과 자주외교를 일컫는 말인것 같습니다 !!! 벌써 케리쪽은 주한미군 감축도 취소하고 , 이라크에서 완전 철수하고 , 북한과 양자 대화를 통해서 핵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공식 발표하더군요 ... 부시랑은 완전히 딴판입니다 ... 지금 미국 언론들을 보면 , 케리가 이미 과반수의 대의원들을 확보했다는 보도들이 속속 나오던데 ,,, 부시가 아무래도 이번 대선에서 떨어질 모양입니다 !!! 그러니 이렇게 애꿎은 한국까지 물어 뜯으면서 개 난리를 치는거지 ...
대체 한국정부가 ,,,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 무슨 영향력이 그렇게 대단하고 ,,, 미국의 내정간섭을 도대체 어떻게 했다는 말인지 ??? 정말 기가 차서 , 말도 안 나오네요 ...
벌써 미국 온라인 상에서는 , 케리가 한국정부의 스파이를 만나서 불법 헌금을 받았다는 기사로 ,,, 공화당 지지자들과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 서로 물어뜯고 비난하고 ,,, 장난이 아닙니다 !!! 케리 지지자들은 ,,, 한국 정부는 바보가 아니다 , 그만큼 현명하다 , 미국의 핵심 동맹인 한국이 부시한테 등을 돌릴
정도니 , 대체 부시의 대북한 정책과 , 대 동맹국 정책이 얼마나 개판인지 , 공개적으로 입증이 된거다 !!! 라면서 부시를 일제히 비난하고 나섰구요 , 한국 정부가 현명하다고 추켜세우고 있습니다 !!! 반면에 부시 지지자들은 역시 꼴통들 답게 ,,, 무조건적인 욕과 형편없는 논리로 도배하고 있군요 ... 케리가 뭐 ,
프랑스 놈같다느니 , 케리가 집권하면 마약 딜러들과 범죄자들만 신이 날 거라느니 , 과거 고어도 그랬듯이 또 다시 외국 정부로부터 불법 자금을 받았다느니 어쩌구 저쩌구 ... 논리도 없이 떠들어대는 공화당 골통들과 , 논리적이고 철학이 있는 민주당 케리 지지자들간의 싸움이 ,,, 멈출줄을 모르네요 ...
노무현이 타의에 의해 미국대선의 중심에 서게 되었군요 얘들 노통이 보수꼴통 언론 잡는 귀신인거 모르는가 보죠 노통이 어떤식으로든 슬며시 개입해서 부시측 개쪽을 팔게해 떨어뜨렸으면 좋겠습니다
-ㅅ-; 초.난.감
굿데이 너는 이미 패배했다... 2인자로 만족해라...
허... 세상 돌아가는거 참 이상하고 어렵네요. 어찌될까.
괜히 중간에 낀 웃긴 상황이네요. 이 상황을 보니 더더욱 캐리가 당선되야 할텐데..
한국의 위상이 꽤 높아졌구료. 아니 이번 스캔들로 존재가치가 더욱 부각될 듯 싶소만..
케리가 공약을 실행한다는 보장은 없죠. 바로 그점이 케리(도전자)의 약점입니다. 반면부시는 태통령으로서 공약을 실천해 가고 있구요. 위상이 높아졌다며 좋아할때가 아닙니다. 만약 케리가 승리한다면 문제없지만 부시가 승리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은 미국에 완전히 찍혀버리는 돌이키기 힘든 실수를 하게 되는것입니
즉 부시가 당선될 경우 대한민국은 미국으로부터의 신뢰를 보다 잃게되어 앞으로 있을 대북정책등에서 점점 외면당하게 될것입니다. 위상이요? 대한민국이 한번 언급되었다고 좋아하다가 나중에 영영 왕따당하는 경우가 있을수 있다는 소립니다. 이미 그 징조가 보이고있죠.
미국에 매사 어설프게 딴지걸기시작하는 노무현정권을 이미 그림에서 제외시키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즉 대북정책은 미,일,러,중과의 관계를 고려하면서 정작 당사자인 한국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게다가 케리를 지원했다는 점은 미래 부시정권에서볼때 대한민국의 치명적인 약점이 될수밖에
부시의 지지도는 날로 높아만가고......이러다 부시되면 진짜... 우리나라 불쌍해서 어떻게 보냐 ..........................진짜 모르면서 그러는건 아닐텐데... 답답하다
대한님아..영영왕따의징조가보입니까?그렇다면 매파인 공화당이 영원히 집권한다는뜻입니까?후후 그렇지않다면 쉽게 감정적으로 확대재해석하지말아주시길..모든것은 "선택"두글자로 귀결됩니다.엎질러진물이라면 우리는 평화의상징인 비둘기파와함께할수밖에없지요.굳이변명을 안해도 나서지않아도 흐름은 그리
가고있지만.. 우린 중용을지키면됩니다.
정말 웃긴다 -=__; ㅠㅠㅠㅠㅠㅠㅠㅠ 열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