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실로 밖에 6진六塵이 없는데 6진이 있는듯 여겨지는 것은 식識이 생긴 까닭이니, 마치 눈에 백태白苔가 있는 사람이 털이나 두 개의 달 등을 보는 것과 같네. <대승유식론>
불기 2570년 8월 7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진언(觀世音菩薩 本心微妙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의식意識은 허깨비 같아 진실되지 않고 감각기관과 감각대상에 의지해 망령되이 탐내니, 마치 사람이 빈 마을에서 분주함과 같이 육식六識이 6근六根에 의지함도 이와 같다네. <최승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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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至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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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7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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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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