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출처 - 스포츠 조선
경식 야구공은 돌에 비견될 만큼상당히 단단한 재질.+프로야구 투수들은보통 140km/h 이상의 빠른 공을 던짐.
(작년 기준 KBO 패스트볼 평균 144.2km/h)
포수 시점에서 155km/h 패스트볼
사실상 짱돌을 엄청 강하게
던지는 것과 다르지 않다 ㅇㅇ
= 맞으면 진짜 아프다
메이저리그 선발투수 평균 키 192cm 96kg 정도
국내 KBO 투수들은 대략 평균 185cm 85~90kg
(2022 KBO 드래프트 신인 투수들 평균 키 187.6cm)
180중후반에서 최고 2미터 이상 90~120kg
고강도 훈련을 받은 어깨 괴물 거구들이
온 힘을 다해서 던지는 짱돌 느낌... ㄷㄷ
(최고 161.0km/h 한화 문동주의 공 체감)
(최고 160.7km/h 한화 김서현의 공 체감)
빠른 공 체감짤들은 연습 투구라서
실제 경기 전력 투구는 더 빠름
(정보) SSG 최정 선수는 327사구(몸에 맞는 공)
세계 기록 보유자이다...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Champion Stipe Miocic
첫댓글 포수들 저걸 잡는게 신기그냥 잡는것도 아니고 잘해야하자너
그나마 덩치좋은 남자들이라 피멍에 그치지 내가 맞으면 뼈 그냥 나가겠다
빠른공들 다 한화갔는데 왜
와 문동주 최고 161이야? 와
야구를 잘하면 맞고라도 나가라는 소리를 들을일이 없겠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긴다
실수여도 사과박아야겠다
공 보고 공 치면 되겠습니다
첫댓글 포수들 저걸 잡는게 신기
그냥 잡는것도 아니고 잘해야하자너
그나마 덩치좋은 남자들이라 피멍에 그치지 내가 맞으면 뼈 그냥 나가겠다
빠른공들 다 한화갔는데 왜
와 문동주 최고 161이야? 와
야구를 잘하면 맞고라도 나가라는 소리를 들을일이 없겠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긴다
실수여도 사과박아야겠다
공 보고 공 치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