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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나혼자산다] 절밥 먹고 입 터진 코쿤
자경이친구 추천 0 조회 23,241 25.04.13 18:27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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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13 18:28

    첫댓글 절밥 맛있어..

  • 25.04.13 18:29

    근데 절밥이 맛있긴해..

  • 25.04.13 18:31

    심지어 먹고 속도ㅠ편해

  • 25.04.13 18:32

    절밥 최고야 인생나물 다 절에서 먹은 거였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4.13 18:44

    보통 법회끝나고 공양하러 갑시다~ 하고 다같이 먹음

  • 25.04.13 19:20

    공양 시간이 있어서 그때 공양간가서 먹으면 돼! 그게 좀 그러면 부처님 오시는 날에 절에 가면 밥이랑 떡이랑 이것 저것 주거든? 그때가서 먹어봐

  • 25.04.13 19:33

    나는 아침에 가면 그냥 밥 차리는거 도와주고 같이 먹어

  • 25.04.13 19:46

    주는 절이 있고 아닌 곳이 있는데
    부처님 오신날에는 다 주니까 그날 먹거나, 템플스테이 가는게 좋음.

  • 25.04.13 18:38

    옷이 손오공같다

  • 25.04.13 18:38

    손오공 스님이랑 같이다니더니 절에서 수련받은건가

  • 25.04.13 19:05

    진짜맛있어 절밥 간이 완전 딱맞음

  • 나만 저런게 아녔구나 나도 입짧은데 템플스테이 가니까 밥맛이 너무 좋더라 희한함

  • 나 아직도 기억나는게 신륵사에 백일장 하러 갔는데 거기서 밥 못 먹음ㅠ 나물 엄청 좋아하는데 절 특유의 냄새가 있거든. 음식에서도 나서 못 먹고 굶었어ㅋㅋ 글고 그때도 지금도 맵짠 입맛이라 내 입에 간이 맞진 않았었어.. 근데 지금은 없어서 못 먹어. 삼삼하면 걍 그 맛으로 먹음.
    나이를 먹고 인생을 알아가면서 타인에게도 무감각해지는걸 느끼는거 같아. 그땐 무교이고 친가는 불교인데도 진짜 속 안 좋을 정도였는데 신기해. 지금은 절밥 잘 먹고 절 가면 오히려 마음의 평화 같은거 얻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니까 밥맛도 있는거 같음ㅋㅋㅋㅋㅋ 코쿤도 거의 안 먹으니까 간이 세거나 그런거보단 삼삼하니 절 음식이 잘 맞는거 같아. 딱봐도 엽떡 별로 안 좋아할거 같으

  • 25.04.13 20:14

    절밥 진짜 맛있어...전에 한번 먹은 절밥 아직도 잊지 못해...

  • 25.04.13 22:14

    절밥 진짜 별거 아닌것도 다 맛있어 희한해

  • 25.04.14 17:04

    템플 갔다가 살쪄서 돌아왔어... 진심 넘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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