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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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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키우는 강아지 관상
째롱이 추천 0 조회 27,512 25.04.13 19:08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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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13 19:09

    첫댓글 글구 뭔가 순해 ㅋㅋㅋㅋㅋㅋ

  • 25.04.13 19:09

    성격은 대체로 야무지고 어른스럽고 주인 빼고는 먹금함

  • 25.04.13 19: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ㅏ맞아 주인빼고 먹금 ㄹㅇ

  • 25.04.13 19:09

    몽롱하고 아련함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ㅠㅠㅠㅠ 그리고 얘넨 왜이렇게 얌전한거야 ? 투박하게 키워서 그런가

  • 25.04.13 19:42

    222 이유가 뭘까???

  •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대부분 생활이 일정하시고 강아지를 크게 귀찮게 안 하셔서 루틴한 일상에서 안정감을 얻는 동물들한테 최적의 환경이라 그렇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어..!

  • 25.04.13 19:10

    분명 강아지인데 뭔가 통달한듯한 표정ㅋㅋㅋㅋㅋㅋㅋ

  • 25.04.13 19:10

    ㅋㅋㅋㅋ 몸 통통한거 공감

  • 25.04.13 19:11

    이름에 꼭 복 들어감 ㅋㅋ

  • 25.04.13 19:11

    눈빛에서 관록이 느껴짐.. 쥰나 귀여워

  • 꼬순내 엄청 날거같고 촉촉하고 억울하게 생김 ㅠㅠ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 25.04.13 19:13

    통통하고 걸음이 느리고 옷 따뜻하게 입고있음 순하고 ㅋㅋㅋㅋㅋ

  • 애들 눈빛이 점잖어

  • 25.04.13 19:17

    ㄹㅇ 다들 눈꼬리가 쳐져있는 순딩한 그런 느낌에 살짝 포동함ㅋㅋㅋㅋㅋㅋ

  • 25.04.13 19:18

    귀여워ㅋㅋㅋㅋㅋㅋ

  • 25.04.13 19:19

    그리고 궁딩이 씰룩씰룩 하면서 걸어가더라ㅋㅋㅋㅋ귀여워ㅜㅜ

  • 25.04.13 19:19

    애들이 큰 스트레스가 없어보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온 잘 된 도시락가방 같이 하고 다녀 ㅋㅋㅋ

  • 25.04.13 19:24

    뜨아아악

  • 25.04.13 19:30

    맞아 ㅠㅠㅠㅠ 넘 온순하고 스트레스 하나 없어보임 ㅠㅠㅠㅠ 맨날 꽁꽁 싸매고 다니고 순댕이 ㅠㅜㅜ

  • 25.04.13 19:28

    치와와마저도 순딩이여

  • 애들이 예민하지가 않음 딱히 사람에게 별 관심이 없음

  • 25.04.13 19:36

    너무 착하고 울상임ㅋㅋㅋㅋㅋㅋㅋ기여워

  • 25.04.13 20:22

    노곤노곤해보임

  • 25.04.13 20:24

    산책도 침착하게 해서 즐기는 건지 잘 구분이 안감

  • 25.04.13 20:55

    해탈한 느낌ㅋㅋㅋ 순둥하고 뭔가 느릿느릿해

  • 25.04.13 21:59

    산책할때도 오키 오늘도 바람에 몸을 맡긴다.. 이런 느낌이야 주인닮는걸까

  • 25.04.13 22:19

    걸음 느릿

  • 25.04.13 22:38

    사랑 듬뿍 받고 자람 ㅋㅋㅋ 산책도 하루에 막 서너번하고

  • 얘네는 딱 자기 주인만 보더라…주인 아닌 사람한테 관심없던데 ㅋㅋㅋㅋ

  • 25.04.13 22:42

    스트레스 안받는지 대부분 장수함

  • 25.04.14 00:09

    진짜 점잖아보여

  • 25.04.14 00:24

    묘하게 눈에 총기는 없고 꿈뻑 꿈뻑 함 ㅋㅋㅋ
    힐머니가 코 닦으면 흥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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