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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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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내가 사랑에 빠졌구나 깨달은 썰 달글
코캬코라 추천 0 조회 62,627 25.04.13 19:55 댓글 27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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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14 21:17

    속눈썹 인정합니다..

  • 25.04.14 23:21

    주딩이 내밀고 있는게 귀여워보이더라고

  • 25.04.14 23:45

    앞으로의 모든 날에 그 사람이 있는 거 ? 그냥 자연스럽게.. 없는 게 상상도 안되더라고
    그리고 하루종일 생각나 진심 나도 내가 미친놈 같음

  • 25.04.14 23:52

    주말이고 뭐고 출근하고싶어져...
    걍 뒷통수만봐도 귀여움..
    그사람 구두소리만들어도 바로 알아차릴 수 있음..

  • 25.04.15 00:09

    와 속눈썹 찐인듯,, 여태 살면서 딱 한 남자만 ‘우리 엄마 사위가 됐음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인간적으로 멋있다고 생각이 들때…짝사랑에서 끝냈지만

  • 25.04.15 00:57

    좋은거 맛있는거 보면 걔 생각날때..애기어 극혐하는데 걔가 온니라고 부르는건 마냥 귀여울때

  • 25.04.15 01:27

    없다...

  • 불현듯 그 사람이 생각날 때

  • 25.04.15 04:17

    효율성을 따지지 않게 될 때 이성이고 나발이고 감성만 쫓는ㅋ..,..ㅋ

  • 25.04.15 08:18

    모든 일기가 걔한테 쓰는 편지가 됨
    시선의 끝이 걔야

  • 25.04.15 19:24

    좆됐다는 생각이 듬

  • nf,,,, 댓 읽으며 감동 받고 갑니다,,
    댓글들 뭔가 엄청 낭만적이야 ㅠㅜ

  • 25.04.16 03:01

    내 인생의 축이 그 친구를 중심으로 도는것같다고 느꼈고, 그게 행복했어

  • 25.04.16 08:26

    다들 아름답다 뭔가 댓글들이
    난 내 생각 모든게 걔와 있었던 기억들로 가득찼을때

  • 25.04.16 22:08

    걍 보고있으면 안쓰럽고 귀여워... 무슨 행색을 하고있어도 보고있으면 귀여워서 웃음이남

  • 25.04.17 23:53

    잠을 잘 못잠 식욕재기

  • 25.04.17 23:53

    밥먹는 모습이 귀엽던데

  • 25.07.12 15:28

    시선을 아래로 뒀을 때 보이는 그 눈빛과 속눈썹
    왜 이렇게 서운한 게 많은지 슬퍼하고 눈물이 많아졌던 것 같아
    내가 좋아하는 게 어떤 거였는지도 잊혀질 만큼 상대방 관심사 하나하나 다 맞춰주고 배우려고 했던 거

  • 맛잇는거 먹으면 생각남 같이 먹고싶다..
    좋은곳있으면 생각남 같이왔으면..

  • 25.08.12 23:42

    입맛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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