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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충렬왕은 백성들에게
몽골식 복장과 머리카락을 땋아
올려 착용하도록 명했고,
여성들이 가체를 쓰기 시작했다
중국, 가체 (가발)
몽골의 땋은 머리카락
몽골식 땋은 머리카락
조선 ㅡ가체
조선태조 이성계가 건국하면서 남성들은
몽골식 복장을 버리고 한족 복장을 사용했고,
여성들은 한족식 가체, 몽골식 두발장식을 모두 사용했다
(신윤복)
원나라 (몽골)귀족 여성은
몽골식으로 땋아서
당나라의 (한족) 머리 장식을 따라
올리고 장식했다
(ㅡ오른쪽 )
•조선의 대비,왕비, 공주는
큰 행사때는
당나라 한족의 장식을 따랐다
(한족의 머리 장식에
거두미를 사용했다)
가채로 인하여 두발과 두피의 위생상태가 나빠졌고
정조(1788년)는 가채를 금했다고 한다
조선시대 고전머리는
신분과 의례, 혼인여부 및 연령에 따라
얹은머리, 쪽머리, 땋은머리
크게 세종류가 있었다고 한다
얹은 머리
쪽머리
땋은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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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wikipedia.org/wiki/Tonsure
•탁발
겸손, 세속적 관심사를 포기하고
영적 삶에 대한 헌신을 나타낸다
가톨릭: 1972년, 대부분 폐지되었다
(몇 종파에서는 사용 중이라고 함)
불교:
승려나 비구니가 되는 중요한 의식이다
이슬람교:
머리카락을 삭발하거나 자르는 것(할크 또는 탁시르)은
순례(하즈) 를 마쳤다는 뜻이다
1) 로만 가톨릭
2) 힌두교
3)불교
☆출처 ㅡ위키피디아, 네이버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