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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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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다시 느끼고 싶은 감정
열빙어 추천 0 조회 35,831 25.04.14 01:51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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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14 01:52

    첫댓글 그땐 엄마도 참 건강하셨는데 ㅜ

  • ㅜㅜ..... 눈물난다 우리엄마도 그땐 건강 했었지 . 엄마한테 혼나고 그러던때가 그리워
    밑에 전국지도 아빠차에 꼭 있었는데ㅎㅎ 펼쳐보던거 생각나 아주 어릴때지만..
    집 도착했는데 잠든척 안일어나면 아빠가 나 안아들고 집으로 들어갔던거 생각난다ㅎㅎ

  • 25.04.14 01:55

    슬퍼... 이젠 가족 네명 모이기도 힘들어졌고

  • 25.04.14 02:04

    뒷좌석 머리쪽에 있던 모과냄새 개싫었는데ㅠ그래도 그때로 돌아가고싶어

  • 25.04.14 02:20

    엄마..아빠....안 늙으면 안돼..? 늙지마ㅠㅠㅠ

  • 25.04.14 02:35

    엄빠 둘다 60대 되니까 미치겠음...60대는 아직 젊긴한데....70대 80대 곧이라고 생각하니까...ㅠㅠ

  • 25.04.14 02:41

    얼마전 들렀던 휴게소에서 사먹던 떡라면은 어릴때 그대로던데 아빠만 없더라

  • 25.04.14 03:52

    진짜 눈물나ㅜㅜ

  • 25.04.14 04:13

    ㅜㅜㅜㅜ

  • 25.04.14 04:17

    부럽당... 난 저런 추억도 없네..

  • 25.04.14 05:01

    ㅠㅠ… 평생 죽을때까지 그리워할 수 밖에 없는 기억이 있는게 가끔은 너무 슬프게 느껴져

  • 헐 뭐야 눈물나

  • 25.04.14 06:35

    밖에 써늘한 바람 스쳐서 창문은 살짝 하얗게 돼있고 내가 손가락으로 그린 낙서들도 희미하게 자국으로 남아있어야 해.. 손에는 휴게소에서 사먹고 남은 고구마스틱 쥐고 비몽사몽ㅠㅜ

  • 25.04.14 07:04

    하교하고 친구한테 우리집 가서 놀자고 조르고 그랬던거... 하교하고 걔네집앞까지 갔다가 다시 우리집앞까지 갔다가 연애하는것도아니고.. 친구랑 서로 좋아죽던시절이 그리워.. 지금은...어떻게 내가 이렇게 사람을 싫어하게 됐나....ㅠ 무조건 철저히 혼자이고싶고 반려동물만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생명체야

  • 25.04.14 07:46

    옛날집도 그 주변도 전부 다 그대로인데 내주변은 왜이리변해있냐 그집살던 시절로 돌아가고싶다

  • 25.04.14 08:03

    진짜 늙지마.... 평생 내 여행친구 하란 말이야 평생 내 옆에 있어줘ㅠㅠ

  • 저 때가 좋았지

  • 25.04.14 10:40

    밖에서 놀고 집가서 엄마한테 배고프다고
    밥 빨리달라고 보채고 허버허버 밥먹고
    주말마다 집에서 아빠가 구워주던 삼겹살이 그리워

  • 25.04.14 10:54

    이글 지우지 말아줘 댓글까지 다 기억하고 되새길께

  • 25.04.15 00:04

    지금은 아빠 안계셔서 그 감성이 더ㅜ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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