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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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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미용실이나 필테에 간식 왜 사가는거에요,,
김치볶음밥엔반숙이지 추천 0 조회 22,816 25.04.14 08:02 댓글 1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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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14 12:46

    전생에 시녀였나봄

  • 25.04.14 12:48

    시녀들 엄청 많음ㅋㅋ돈을 안내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 25.04.14 12:50

    노예근성

  • 25.04.14 12:50

    난 이사센터 점심값 주는거 ㅋㅋ 젤 이해 안감

  • 25.04.14 12:56

    ㄹㅇ 요즘은 커피도 사줘야하는 분위기더라?ㅋㅋㅋㅋㅋ근데 아메 통일도 아니고 존나 다양하게 부름 ㅋㅋㅋㅋㅋㅅㅂ......

  • 난 회사에서도 바리바리 싸와서 나눠주는 거 싫어 지의 선의만 중요하고 그 이후는 안 보이는 종속들.
    이제 한 명이 스타트 끊으면 안 나눠주는 사람 있으면 뒤에서 말 나온다ㅋㅋ 정의 문화?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제발 회사생활 숲을 보면서 했으면

  • 25.04.14 12:53

    하...안그래도 컷 존나 비싼데, 뭐 저렇게 시녀짓까지 해야해? 나는 걍 아지매가 하는 동네용실 갈란다

  • 25.04.14 12:57

    미용실에가서 과자를 받는게 아니라 준다고?? 기다리는 시간에 맛없는 뽀또같은거 주던데 그런 싼 것도 아니고 비싼걸 줘? 가뜩이나 가격도 개미치게 비싼데...

  • 25.04.14 13:00

    난 젤 충격정인건 필테강사한테 아들래미선물이라고 트램폴린 조오오올라 큰거 선물한거........ ㅋㅋ. ㅋ ㅋ ㅋㅋㅋ ㄹㅇ 시녀 ㅋㅋㅋㅋ

  • 25.04.14 13:03

    진짜 이해 안감 글고 여자들만 저래서 한숨 나옴...

  • 25.04.14 13:05

    자기만족으로 주고 끝이면 내 알 바 아닌데 물 흐려놓잖아... 안그래도 여자들은 핑텍붙어서 돈도 더 내는데 뭔 간식까지 사다 바쳐? 여자들만 이래 여자들만

  • 25.04.14 13:13

    ㄹㅇ 울엄마한테도 선물 개많이들어와서 내가개꿀딱지로 받아먹고 씀 젊은사람들은 몰겠고 들어보니까 아주머니들이 더 나눠주고 그러던데.. 나이대가 같아서 근가

  • 25.04.14 13:13

    사장도 인스타에 안올렸으면 좋겠어 좋아하던 빵집 맨날 이런거 안사오셔도 돼요 하면서 맨날 스토리 도배함 그럼 그거보고 사가는 사람있고 사장은 또 인스타올리고 반복

  • 25.04.14 13:16

    요새는 그래도 덜한거 같긴해

  • 25.04.14 13:23

    시녀감성

  • 25.04.14 13:26

    미국사는데 여기서 미슐린이나 좋은식당 갈때 주방직원들 맥주 사가는거 약간 라이프 핵으로 있음ㅋㅋ 싼 맥주 한박스 챙겨가면 디쉬 몇개 챙겨주고 훨 프렌들리 해지긴 혀,, 그런거 아닐까 커피준 놈 떡하나 더 준다ㅋㅋ

  • 25.04.14 13:30

    그거 자작도 있잖아 ㅋㅋㅋㅋㅋ

  • 25.04.14 13:50

    저거 진짜 여자들만 그래.. 강아지 유치원, 네일샵, 헬스피티… 진짜 그만좀 사ㅠ

  • 25.04.14 13:51

    특별한손님이 되고싶은거지 뭐ㅋㅋ천사병걸린 여자들 특, 당신이 거기서 받는 친절한응대 이쁜말 특별한서비스 다 요금에 이미 포함되어있어요 이가격에 불친절했으면 내가여길왔을까?생각해보면 답나오는걸ㅠ

  • 25.04.14 13:54

    그런걸로 내 자존감 채우는건가...... 뭔가 중요한사람이 된거같은 기분??

  • 25.04.14 13:58

    이해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4.14 14:00

    교정치과 포함^^

  • 저런 분위기+문화는 꼭 여자들이 만들더라...특히 남미새들. 웨딩 화보 촬영하는데 친구 연차까지 쓰게하고 스튜디어에서 간식나눠주는 하녀짓 시키고, 결혼식장에선 친구 가방순이(이름도 ㅈ같음) 시키고...참 유해함

  • 25.04.14 14:08

    자발적노예 ㄹㅇ

  • 25.04.14 14:10

    ㄹㅇ 왜 사주는거임?

  • 25.04.14 14:25

    ㄹㅇ 왜 하지...? 돈 내잖아

  • 25.04.14 14:51

    미술학원도 저래서 그만 뒀음 존나 부담스러워 진짜 하 ㅠㅠ;;;

  • 25.04.14 15:26

    ㄹㅇ 굳이임

  • 25.04.14 15:29

    진짜 동감

  • 25.04.14 15:29

    내말이 .... 이상한데 돈쓰네

  • 25.04.14 16:13

    요가 다니던 곳.. 사람들이 하도 먹을거 사오니까 원장이 안사오는 사람 은근 저격?한적 있음.. 먹는거 서로 나눌 줄도 알고 이런 데에 돈 쓸 줄 알아야한다 ㅇㅈㄹ 근데 정작 본인은 회원들한테 안사줌

  • 25.04.14 16:16

    내친구도 저래;

  • 25.04.14 16:30

    진짜 ㅡㅡ 헬스장에 간식 주는 회원 개많아 나한테 보란듯 자랑하는데 어쩌라고 진심

  • 25.04.14 17:01

    돈이 넘쳐나나봄

  • 25.04.14 17:08

    이해안감ㅋㅋ

  • 25.04.14 17:42

    평생 을의 인생을 사는 한녀ㅉㅉ 정신차려...

  • 25.04.14 18:08

    시녀짓 그만

  • 25.04.14 18:28

    머리하면서 간식먹으러 가는데..
    커피랑 주잖아 ㅋㅋㅋㅋ 왜 사가?
    솔직히.. 미용사들도 이런거 사오지말고 돈으로 주지 싶을듯

  • 25.04.14 19:19

    머지.. 걍 특이케이스 본거 아닌가? 단골이어서 친할때나 뭐먹으라고 줄순있어도...첨가는데 뭔 간식을 사가 ㅠ 돈쓰러가는건데 무슨 시녀인가

  • 25.04.14 19:22

    정이 있어서 단골이라서 이것도 이유가 안됨
    근데 차피 나는 안하니까 알아서 돈낭비 잘하걸아

  • 존나 ㅎㅌㅊ같음

  • 그돈으로 기부를해라

  • 25.04.14 20:06

    손님이 왕이 아니라 시녀네

  • 25.04.14 20:54

    천사병걸렸네

  • 25.04.14 21:40

    여자만 저래ㅜ여자만....

  • 25.04.15 05:09

    진심 제일이해안돼 돈이남아도나...?

  • 25.04.15 08:57

    정이랑은 다른 거 같아
    돈을 지불했는데 또 뭘 준 거 잖아.. 뇌물이지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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