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생각은외주금지
https://naver.me/xwWvRYRv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최근 한국 이용자 600여명을 포함해 다량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한 오픈AI에 대해 신고 의무 위반으로 과태료 360만 원을 부과하고 개선권고를 의결했다.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올 3월 20일부터 21일 사이 오픈AI의 챗GPT 플러스에 접속한 전 세계 이용자 일부의 성명, 이메일, 결제지, 신용카드 번호 4자리와 만료일이 다른 이용자에 노출됐다. 이 중 한국 이용자 687명의 개인정보도 함께 유출됐다.
(후략)
2023년 뉴스지만 경각심 가지자고 올림
1. GPT 설정 가서 모두를 위한 모델개선 OFF
(다음 번 지피티에 여시들이 입력한 내용이 공개답변으로 출력되는 것을 막는 것)
2. https://privacy.openai.com/policies여기 가서 make a privacy request > do not train on my content (모델 학습 막는 것)
위 내용대로 했다고 안전한 거 아님
삭제 이전 내용은 모두 사용 가능
그리고 내부에는 여전히 남길 수 있음
왜?
GDPR상
운영목적이라고 하면 남길 수 있대
다만, openAI 방침상 내부 연구/전문가 논문 등에 쓰이는 건 막을 수 없음. 그러니까 본인 작성중인 논문 자료라든지 창작은 절대 올리지 마.
첫댓글 헐
미친?
2023년 뉴스야
그래도 경각심 가지라고 올림
고작?ㅔ
난 사람들이 뭘 믿고 저걸 쓰나 싶어...
360억도 아니고ㅋㅋ
360만원ㅋㅋㅋㅋㅋ
??
개인정보가 뭐 이렇게 헐값이야
360만원? 장난하냐?
개인정보가 오천원도 안되는구나
일단 해놨다ㅠ 땡큐
;;
3억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