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집이 가난했었음 현재는 여유로움 벗 달라진 건 별로 없음... 가난 DNA가 안사라짐 가난했던 영향인지 엄청 짠순인데 또 쓸땐 턱턱 잘 씀..
-택시타면 왠지모를 불안감 듬 -핸드워시, 물티슈 이런거 맘편히 못 씀 -다른 사람들이 뭐 흘렸을 때 휴지 네다섯장씩 뽑아서 닦으면 뭔가 마음이 불편함(환경오염도 있겠지만 아까워서) -토너패드 볼에 한쪽씩 올려놓는거 사치같아서 1장밖에 못씀 -세일해서 싸게사면 도파민나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함 -비싸게주고사면 기분 너무 나쁨 -박스, 종이가방 같은거 못 버리겠음 -물건을 잘 못버림 손해보는 것 같아서 -욕조에 물 받아 씻으면 죄짓는 것 같음
환경에 좋은 습관이다 이런 댓글은 원하는 핀트가 아니라.. 여시들의 가난 잔재 말해보고 서로 공감나누는 글이었으면 좋겠어
해외여행 갈 때 일반적인 한국인 여행자들이랑 코스가 다름.....ㅋㅋㅋㅋㅋ 좋다의 역치가 낮아 ㅋㅋㅋ다들 100만원 가까이 하는 5성급 호텔만 가던데 나는 1만원짜리 도미토리 게하 가도 오 수영장도 있고 조식 있으면 있을거 다 있고 시설 좋은데? 생각하고 잘 놀다 옴 ㅋㅋㅋㅋ진심 여시들이 보면 경악할 숙소인데도... 어디서도 잘 먹고 어디서도 잘 놀아서 좋은 점도 있는듯? 내기준 초호화 여행해도 다른 사람들 예산의 3분의 1도 안나오니... 이런 장점도 있는 것 같아
돈 없는 삶, 가난한 삶 생각도 하기 싫어서 독립한 후 경제적인 부분 꽉 잡고 생활함(회사생활 시작하자마자 저축률 N% 정해놓고 돈 모음) 유통기한 지난 물건&음식들도 그냥 쓰거나 먹음 택시, 배달 이용 안함 소비적 유행 안+못 따라감 여름엔 덥게 겨울엔 춥게 살게 됨(이것도 나는 적응되서 괜찮은데 주변에서 집 놀러오면 덥다고,춥다고 놀래서 알게됨) 돈 쓸 때 효율적으로 + 저렴하게 쓰려고 무의식적으로 계속 생각하게 됨
쿠팡 낮은가격순..ㅋ으로 정렬할때
편의점에서 먹고싶은게 아니라 무조건 원플원 없으면 투플원사는거..
생필품 살 때 여러 사이트에서 가격 비교 엄청 해보고 사느라 피곤함
웬만하면 택시 안탐
영화 예매할 때나 프차 기프티콘 여시 금겟에 검색해서 삼
오프라인 매장 가서 마음에 드는 거 발견하면 바로 안사고 인터넷에서 삼
뭐 하나 살 때 싸게 사려고 엄청 써치하고 나중에 지쳐서 안삼ㅠㅋㅋㅋ
배달음식 배달비용 몇천원때문에 먹고싶은게읶어도 돈이많아도 편의점먹음 ㅠ
ㅠ다받음
질보단 양임... 폭싹에서 애순이가 싸구려 신발 잔뜩 산거 넘 공감이었음
다들 어찌보면 알뜰하고 합리적인 쇼핑러들 같은데ㅎㅎ 내가 느낀건 다양한 경험치가 부족한거? 가령 5성급 호텔 이용할때나 명품 구입할때의 과정에서 훅 체감되었었음ㅋㅋ 서비스 이용할 줄을 몰라가지고ㅋㅋㅋ계속 직접 찾아가고 부르고
뭐 살때 엄마 눈치봄
반팔티 후줄근해지면 죽여달라고 해도 잠옷으로 끝까지 회생시킴
혼자 뭐 먹는게 아까워서 끼니거름
음식 안남기고
택시 안타고
난 오히려 취향은 확고해짐 돈이 한정적이니까 최대한 맘에 드는거 사느라 ㅋㅋㅋ
물건을 잘 못버림ㅋㅋㅋ 아까워서
통장에 돈 적어지면 ㅈㄴ 불안하고 우울함 ㅠ 진짜 눈물나 걍 돈미새됨
공감 ㅋㅋㅋ 근데 아끼는 습관 들어서 나름 좋음 죄책감과 불안이 느껴지는게 문제 ㅠㅠㅋㅋ
뭔지안다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알뜰하고 환경적인거야
옷 진심 싼거만 삼 명품사본적도 없음 ㅋㅋㅋ
먹는거 계획해서 사고 처음부터 넉넉하게 안 삼 ..손이 작아
뮤지컬 서커스이런거 몇번 없는 기회일때 봐야하는데 내돈주고 보기 너무 아까움..(이젠 그냥 긁고 회피함 없었던 돈인척)
엄청 알뜰해보여서 난 좋아보여!!@!
짜증나서 과소비하게돼
돈 막쓰면서 합리화함 ㅠ 1n년을 없이컸는데 내가 내돈벌어서 이런것도 못하나 이따구 마인드임.. 고쳐야지
나만 이렇게 좋아도 되는건지 하는
죄책감이 제일 무겁고 아파
ㅋㅋㅋ아 근데 본문은… 먼가 많이 공감되는데 택시, 세일도파민, 종이가방은 ㅋㅋㅋ 다 이렇게 사는거 아니었다고
해외여행 갈 때 일반적인 한국인 여행자들이랑 코스가 다름.....ㅋㅋㅋㅋㅋ 좋다의 역치가 낮아 ㅋㅋㅋ다들 100만원 가까이 하는 5성급 호텔만 가던데 나는 1만원짜리 도미토리 게하 가도 오 수영장도 있고 조식 있으면 있을거 다 있고 시설 좋은데? 생각하고 잘 놀다 옴 ㅋㅋㅋㅋ진심 여시들이 보면 경악할 숙소인데도... 어디서도 잘 먹고 어디서도 잘 놀아서 좋은 점도 있는듯? 내기준 초호화 여행해도 다른 사람들 예산의 3분의 1도 안나오니... 이런 장점도 있는 것 같아
치약짜기에집착
밥값부터 아끼는 거... 밥 해먹을 기운도 없어서 시켜먹을라고 어플 들어가면 가격 보고 앓느니 죽지 걍 굶게 됨
마트가면 ㄹㅇ 10원 단위까지 비교해서 삼 ㅋㅋㅋ..
그냥 돈을 존나 안씀 심지어 사야하는데도 안사 ㅠ
최저가 찾으려고 내 시간을 쓰는거.. ㅜㅜ
비슷한 물건이면 단 몇백원이라도 더 싼 거 찾는거 ㅎ.. . 심지어 다이소에서도 그래
시간보다 돈아낄때.....ㅎㅎㅎ
자전거 킥보드 인라인 못탐 어릴때 안배워놓으면 성인돼서 배우기 어려움 ㅜㅜ
난오히려돈존나씀.. 갖고싶은거잇움다갖고.. 어릴때 못가졋어서
보일러안틈
돈모을 줄 모르는 거.. 지나고나면 안사도 됐었는데 나중에 돈없어서 못살까봐 쟁여놓ㅎ고..
호캉스 안가봄.. 돈이 너무 아까워..
오히려 돈을 턱턱 씀;;; 주변 사람들한테도 잘 사고 나한테 돈 안아끼게 됨. 딱히 물욕이 있는건 아닌데 난 오히려 비슷한 물건이면 더 비싼걸로 고르게 됨. 보상심리같어
근데 비닐봉투 사거나 길 잘못들어서 통행료 내야하거나 주유하고 나왔는데 옆집이 50원 더 싸다거나 이런 작은 돈에 화딱지나 ㅋㅋㅋㅋㅋ 큰돈에는 별 생각 없는데 저런 사소한거....ㅠ
@스우파그여자못잊어모니카 여샤,,,, 완전 나다 너무 공감돼ㅠㅠㅠㅠ 돈 진짜 막 쓰고 못모아 ㅠㅠㅠㅠㅠㅠ
2번 돈안들게 엄청 재다가 시간버리고 돈도 버릴때 있음ㅠ 일반 가성비 재는거랑 좀 심한편ㅠ
학원 사교육 전혀 못다녀서 영수 진짜 아예 심각하게 못해........
원데이 렌즈 하루만끼고 버려야하는데 못그럼.....
외식 ,배달 너무 돈아까워서 불편하게 밥 먹음
돈 없는 삶, 가난한 삶 생각도 하기 싫어서 독립한 후 경제적인 부분 꽉 잡고 생활함(회사생활 시작하자마자 저축률 N% 정해놓고 돈 모음)
유통기한 지난 물건&음식들도 그냥 쓰거나 먹음
택시, 배달 이용 안함
소비적 유행 안+못 따라감
여름엔 덥게 겨울엔 춥게 살게 됨(이것도 나는 적응되서 괜찮은데 주변에서 집 놀러오면 덥다고,춥다고 놀래서 알게됨)
돈 쓸 때 효율적으로 + 저렴하게 쓰려고 무의식적으로 계속 생각하게 됨
되려 더 사려고하고 풍족하려고해
하지만 샴푸펌프질에 마음 졸임^^
시간도 돈이라는걸 모름
양보다 질 못함 ㅋㅋㅋㅋ
제값주고 산것보다 세일해서 산게 더 소중함 식당가면 나도모르게 가격부터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