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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06년 6월 28일 성 이레네요 주교 순교자 기념일
빠다킹 추천 0 조회 762 06.06.28 05:03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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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6.28 05:16

    첫댓글 찬미 예수님 !! 좋은 글 감사합니다..잘 퍼갑니다..

  • 06.06.28 05:51

    사제 연수 잘 마치시고 건강하게 돌아 오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06.06.28 06:14

    찬미예수님! 항상 나누는 삶을살도록노력하겠습니다...신부님좋은글감사드립니다...

  • 06.06.28 06:48

    신부님 오늘도 기쁘게 연수 잘 받으시기를여.^^*

  • 06.06.28 08:36

    신부님, 감사합니다.

  • 06.06.28 08:38

    알렐루야 !!...신부님 무척 피곤하실텐데..새벽메일 발송하실 시간에 담배 한대 맛나게 피우실텐데.ㅠ..감사*^^*

  • 06.06.28 08:38

    피교육자 입장은 왜 그리도 힘이 드는지~~~~ ㅜ.ㅜ

  • 06.06.28 09:26

    제게서 나오는 말, 행동이 어떤 열매를 맺을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겠습니다. 말하는것도 힘들고, 듣는것도 힘들고, 길게 말하는것도 미안하고, 조는 것도 미안하고...세상에서 제일 무거운게 눈꺼풀이라는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감사드려요~

  • 06.06.28 12:59

    신부님! 졸음올때 몰래 사탕을 입에 무시면 어떠하실지...목캔디같은...제가 쓰는 수법이걸랑요.^^듣는거...수다쟁이다보니 이거 잘 안되던데...책임지지도 못할 말들 조금 줄이고 상대방에 대한 사랑으로 잘 듣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06.06.28 15:13

    나의 허물도 많건만 왜 내가 아닌 남의 것만 보이는지 ... 반성합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06.06.28 16:04

    우리아이들앞에서 저는거짓예언자맞는것같습니다.반성하고실천노력하겠습니다.주님안에사는삶청하오니 많은열매맺도록은총베푸소서.신부님 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모든님들께 주님안에서 사랑을드립니다.행복하세요.*^^*

  • 06.06.28 21:52

    남의 허물을 바라보려고 하지 말고 나의 내면을 보라...남의 허물 보기가 더 쉬운 저 자신...좀더 느긋하게 나에 대해 묵상하고 나자신과의 대화를 이끌어 봅니다...나를 제대로 알고 파악하지 않으면 다른 일을 도모하는데 제동이 걸린다는 것을 깨닫습니다..다른 신부님들 안 쓰시는 새벽글 때문에 수면 부족 아니신지요...기도 드립니다^^..건강하게 돌아 오세요^^*

  • 06.06.29 00:00

    '십시일반' 열사람이 밥 한숫갈씩 모으면 밥 한그릇이 됩니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고사성어 이지만 때때로 너무도 자주 잊어버리고, 또한 안다고 해도 실천하지 못하는 나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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