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3산우회는 6월30일 경복궁역에서 백사실 계곡을 거쳐홍제천 둘레길까지 트레킹을 했다.참가 인원은 7명.
첫댓글 금년도 산행 상반기 마무리를 서울의 유일한 청정지역인 백사실 계곡을 다녀왔습니다. 도룡용은 보지 못했지만 개구리 소리와 장뀌 소리는 들었습니다. 못가본 친구들 가족과 함께 다녀올 것을 권합니다. 홍제천변에 잘 조성한 둘레길을 걷다가 모밀국수와 우동 등을 맛있게 먹고 헤어졌습니다. 다음 주 김포에 있는 개화산을 가니 많이 참석합시다.
첫댓글 금년도 산행 상반기 마무리를 서울의 유일한 청정지역인 백사실 계곡을 다녀왔습니다. 도룡용은 보지 못했지만 개구리 소리와 장뀌 소리는 들었습니다. 못가본 친구들 가족과 함께 다녀올 것을 권합니다. 홍제천변에 잘 조성한 둘레길을 걷다가 모밀국수와 우동 등을 맛있게 먹고 헤어졌습니다. 다음 주 김포에 있는 개화산을 가니 많이 참석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