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이렇게 사용하고 계실줄 압니다 (햇반,흰밥그릇)
첫댓글 돌네집에ㅡ 3일에 한번 밥짓기사각유리그릇에 4~5개 담아 놀고 하나를 둘이 먹습니다.아침 ㅡ누릉비 끓여 먹고점심 ㅡ 국수,라면,매식등저녁 ㅡ 빵,우유,밥,부침이,고기굽기,,,,,등등 맘 가는대로 자율주행.
사모님이 옆에서 챙겨주시니까 잘 드시네요 ㅎㅎ위장에는 부담없으면서 단백질 보충도 해주시고
재활용 잘 하시네요...오늘 사진 찍으러 괴산쪽을 다녀 왔는데 덥기는 덥더군요.
그냥 괴산 옥수수나 좀 사오잖고요
저 역시 한번 쓰고 버리기엔 자원낭비일 것 같아몇 번 더 쓰다가 버립니다.특히 두부곽은 씨앗 보관할 때 요긴하게 써 먹어요.
역시 살림꾼
씨앗 종류별로 담아 이름표 써 넣고 죽 늘어놓고 바짝 말려 착 착 포개 쌓았다가 봄에 주욱 펼쳐놓고 시기에 맞게 씨뿌리기를 해요.주로 꽃씨지요.
역시 알뜰하셔
첫댓글 돌네집에ㅡ 3일에 한번 밥짓기
사각유리그릇에 4~5개 담아 놀고 하나를 둘이 먹습니다.
아침 ㅡ누릉비 끓여 먹고
점심 ㅡ 국수,라면,매식등
저녁 ㅡ 빵,우유,밥,부침이,고기굽기,,,,,등등 맘 가는대로 자율주행.
사모님이 옆에서 챙겨주시니까 잘 드시네요 ㅎㅎ
위장에는 부담없으면서 단백질 보충도 해주시고
재활용 잘 하시네요...
오늘 사진 찍으러 괴산쪽을 다녀 왔는데 덥기는 덥더군요.
그냥 괴산 옥수수나 좀 사오잖고요
저 역시 한번 쓰고 버리기엔 자원낭비일 것 같아
몇 번 더 쓰다가 버립니다.
특히 두부곽은 씨앗 보관할 때 요긴하게 써 먹어요.
역시 살림꾼
씨앗 종류별로 담아 이름표 써 넣고 죽 늘어놓고 바짝 말려 착 착 포개 쌓았다가 봄에 주욱 펼쳐놓고 시기에 맞게 씨뿌리기를 해요.
주로 꽃씨지요.
역시 알뜰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