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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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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네이트판] 남친의 지적장애인 형과 예비시어머니로 인한 파혼
flflf 추천 0 조회 18,152 25.04.15 01:15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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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형 안보고 산다는 말도 안 믿지만 형만 문제가 아닌데 뭐

  • 25.04.15 01:21

    눈치도 안보고 부모 앞에서 짐 떠넘긴단 소리 잘도 하네 ㅋㅋㅋ 눈치 안본게 다행이엇네

  • 25.04.15 01:22

    3년 사귈때도 말안하고 상견례 며칠전에 말하는 남자도 제정신이아니군

  • 25.04.15 01:22

    시어머니 기본도 안됐다

  • 25.04.15 01:24

    왜 남의 소중한 인생에 자신의 짐을 옮기려고해

  • 25.04.15 01:25

    이 글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남자가 집안의 기둥이었을거같애 결혼하면 돈나올 구멍 없어질까봐 시어머니 일부러 작정하고 헛소리한 느낌 그게 아니고서야 저렇게 결혼 깰 말들만 골라서 할수없음.. .

  • 25.04.15 01:28

    이말도 그렇긴하네..

  • 25.04.15 01:28

    2ㄹㅇ 작정하고 이정도로 노예될 사람 아니면 못들어오게한듯

  • 25.04.15 01:31

    이거면 진짜 소름이다..

  • 25.04.15 01:34

    4 진짜 들어앉힐거면 감언이설로 꼬여야지

  • ㄹㅇ 진짜 결혼 성사시키고 싶으면 저런 소리 한 바가지 할 이유가 없는데+상견례 자리에 형 데려오는 것도 시아버지는 반대한 것 같은데 굳이 데려와서 케어도 안 하는 거 보면..

  • 25.04.15 01:39

    ㄹㅇ파혼시키려고 작정한거 아니고서야...

  • 이게 맞는 느낌. 요즘 같은 시대에 진짜 며느리로 들이려했다면 저런 발언은 아무리 멍청해도 안 했을듯...

  • 25.04.15 05:22

    오 이게 맞는거 같아! 그래도 넘어오면 진짜 호구처럼 지아들 떠넘길수도 있고 아님 파혼시킬수 있고 이건가

  • 25.04.15 07:28

    와 ㄹㅇ 그럴 수 있겠다
    남자가 집안 기둥이라 일부러 깬거든 아니면 예비 며느리 고생길 걷지말라고 눈치준거든 어느쪽이든 애초에 저거 못 막은 한남이 멍..청… 헤어지기 싫었으면 진작에 지가 막았어야지 ㅋㅋ

  • 25.04.15 10:10

    이거라면 이해가 감..

  • 25.04.15 01:28

    시어머니가 멍청해서 다행이네

  • 25.04.15 01:36

    시어머니가 일부러그러신거아닐까?도망가라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4.15 09:55

    33

  • 25.04.15 01:39

    3년간 왜 속였는지... 연애하면서 가족 이야기 나오면 했을 기회가 언제라도 있었을탠대

  • 25.04.15 01:43

    이한남은 그래도 헤어지긴하네 예전에 네이트판에 똑같은글 있었는데 그인간은 장애인형 때문에 헤어지는건 말도 안된다며 받아들이질 못하더라 ㅋㅋ 개무서웠음

  • 25.04.15 01:58

    세상에 저런 집구석이 있다니;;;

  • 25.04.15 02:35

    헐 ㄷㄷ 소름;; 일부러 그랬을거같네 ㅋㅋㅋ 와 진짜 홍콩방감이다.............

  • 25.04.15 02:57

    와 ㅁㅊ 남친 미친놈인가 프러포즈하기전에 집안사정 다 깠어야지

  • 25.04.15 05:25

    남녀 만날때 저래 속이는거 지~~~인짜 많이 봄. 어느정도 정들고 약간 까거나 결혼직전 어쩔수 없이 까발려지거나 아님 결혼 후 들키는데 그땐 그냥 넘어가지는거 태반.

  • 25.04.15 06:47

  • 25.04.15 06:57

    시어머니 자아비대 장난아니네

  • 25.04.15 06:59

    지가 3년 동안 속인건 생각안하고 여자만 나쁜년이라고 주변에 얘기할꺼 뻔해서

  • 25.04.15 07:29

    우리집 기둥뿌리 뽑아가지 말라는 선전포고 또는 으름장임. 진짜 결혼시키고 노예로 부릴 생각이었으면 절대 안 데리고 왔지. 동생도 아니고 형이 지적장애면 동생 낳은 이유 뻔하지 않음? 형 평생을 동생이 책임지게 하려고 동생 가진걸텐데. (부모가 하는 말 자체가 형을 누구한테든 떠맡기고 싶어하는 데서 동생 가진 이유 의심해보긴 충분)

  • 25.04.15 07:49

    대박이다

  • 주작아냐? 결혼하는 사이인데
    형이 무슨 장애있는지 얘기나왔을때 안물어봤다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4.15 08:53

    헐 결말이...ㅠㅠㅠ

  • 남자새끼가 여자 골수빼먹을라고 작정을 했네 3년을 만났다면서 저 가정사를 모를정도면은 ㅡㅡ

  • 25.04.15 08:39

    너무너무 잘해주는데 3년을 자기 가정사를 말 알하는 한남? 근데 그것도 결혼을 먼저하자? 자기가 결점 있으니까 더 잘해준거임ㅋㅋㅋㅋㅋㅋ 결혼하면 결국 다 똑같아져

  • 25.04.15 08:52

    와 끔찍하다 ㄷㄷㄷ 마음 씨게 드시길...
    남자가 아무리 절연한다고해도 평생 할 수 없을테니..... 그냥 도우미로 들어가는거임 진짜 소름돋는다 며느리 오니까 이제 한숨 돌린다고 하는거까지

  • 25.04.15 08:53

    3년 사귀면 가족관계 자연스럽게 알게되는데 저거는 숨겼다고밖엔ㅋㅋ

  • 25.04.15 09:01

  • 25.04.15 10:07

    '며느리 있으니까 맘놓고 여행가도 되겠네' 이말이 너무 싫어. 아빠도 있고 동생도 있는데 왜 여태 여행을 못가다가 며느리가 생겨서야 여행을 갈 수 있는거야?

  • 25.04.15 10:47

    저 집안은 싸그리 다 제정신이 아니네

  • 22222222내말이

  • 25.04.15 11:20

    난 전남친놈이 제일 괘씸함... 3년동안 사귀면서 형이 장애있는걸 언급조차 안했다는건 일부러숨긴거잖아

  • 25.04.15 12:44

    222 프로포즈 받고 상견례 직전에 언급한거보면

  • 25.04.15 15:12

    와 그래도 그 자리에 데려나와서 다행이다... 안데리고 나왔으면..... 저글쓴이가 저 꼴을 못봤다면 저런 결심도 안나왔겟지....

  • 25.04.15 19:24

    나도 전남친놈이 젤 소름인데.. 이걸 저렇게 말하고 저자리를 만든다고 와.. 그래 부모야 자식한테 미칠 수 있다 쳐..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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