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고추 모 키운 하우스 에다 중추를 옮겨서 놓고
오늘 고구마심고 점심먹으러오니 집단페사 ?
긴꼬리닭 12
샤모 11
연산오골계 7
동천홍3
총 33수

모아놓고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복숭아 나무 밑에 묻어 주었 습니다

저 농약 인증 때문에 제초제를 하지 않고 관리기로 제초 작업을 합니다

과수원 한켠에 더덕 입니다.
닭을 묻고나니 에효 속상하네요
33수가비료푸대로 두개가득 이네요
아버님 말씀이 잘키워서 잘한다 하시며
담배를 두개피나 연달아피우시네요
지맴도 여간 아픈게안이네요
모두 실페안보고 다키운건데
잘키워서 이렣게되니 에효......
속상합니다
하우스온도가60도는 족히되었던거같네요 땀이비오듯이
이번 개기로 다음 부터는 조심해야겄습니다
회원님 들께서도 항시 조심하셔요 ....
첫댓글 너무 상심이 크실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힘내세요...
너무 삼시미 크네여 정말 너무 너무 맘아퍼여 그래도 인호님 용기를 가지세여 전화 위복이라는거 있잔아여..그래도 원인은 밝히는거 좋을거 같은데 다음을 위해서 .... 힘내서요 우리 좋은 회원분들 많이 있잔아여
마음이 아프시겠습니다... 그래도 다시 화이팅하세요~
남일이 아니네요! 저도 일요일 처갓집에 전화를 했더니 최근 모자리하느라 장인, 장모님이 바쁘신 가운데, 잦은 비로 인하여 배수로가 제대로 마무리 되지 않은 상황에서 닭장이 비로 젖어 몇마리 닭이 폐사했다는데, 걱정입니다
마음이 아프겠지만 이번일을 계기로 다음엔 이런 아픔을 겪지않도록 관리를 잘 하심히 어떨런지요?
다키워서 순간의 방심이 집단 폐사 라는 멍애를 가슴에 묻었네요 . 용기 잃지 마시고 환경 개선를 하여 새로이 시작하세요..
가슴이 아프지만 다시는 이런 경험 안하시길.......
나라사랑님 전원 생활속남진...님 임관규님 이공삼님 개구리님 박명식님 샤모님 고맙습니다.
세상에...얼마나 맘이 아프고 기운이 빠지실까? 남의일 같지 않네요... 빈 계사를 보심 더 속상하시겠군요...기운내세요~~담엔 더 잘하실꺼예요
김인호님 맘이 넘 아프시겠네요... 저두 그맘을 너무 잘압니다. 전 창고가 불나서 30마리 가량 땅에 묻었습니다. 힘내시고요. 다시한번 시작합시다. 저두 지금 재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김인호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