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19796
저커버그, 재판 앞두고 '6400억원' 합의 제안했다가 '퇴짜'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에 대한 반독점 재판이 시작됐다.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재판을 앞두고 소송을 제기한 미 연방거래위원회(FTC)와 합의를 시도했지만 '퇴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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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에 대한 반독점 재판이 시작됐다.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재판을 앞두고
소송을 제기한 미 연방거래위원회(FTC)와 합의를 시도했지만 '퇴짜'를 맞았다.
저커버그는 재판을 2주일여 앞둔 지난달 말 FTC 앤드루 퍼거슨 위원장에게 전화를 걸어
반독점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4억5000만달러(6428억원)를 지불하겠다고 제안했다.이는 FTC가 요구한 300억달러(42조8550억원)에 크게 모자른 수준이다.
FTC가 문제 삼고 있는 인스타그램과 왓츠앱의 가치를 생각하면 극히 일부다.
리나 칸 전 FTC 위원장은 저커버그의 제안에 대해 "망상적"이라며
"그는 경쟁을 피하려 돈을 썼고, 이제는 법 집행에서도 그렇게 하려 한다"고 일갈했다.
저커버그는 전날에 이어 이날 미국 워싱턴DC 연방법원에서 열린
메타 반독점 소송 둘째 날에도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했다.
그는 FTC 측 질문을 받고 2012년 인스타그램을 인수한 이유는
카메라 앱 기능이 당시 페이스북보다 더 나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FTC 측은 이날 인스타그램 인수 전 당시 저커버그가 인스타그램의 성장을 위협으로 느끼며
내부적으로 보낸 여러 건의 이메일을 공개했다.
첫댓글 근데 진짜 에바긴해 뭐 스레드가튼거 만들어서 트위터 잡으려고 했고 인스타도 쟤거고 페북도 제거고
나랑도 합의하자
첫댓글 근데 진짜 에바긴해 뭐 스레드가튼거 만들어서 트위터 잡으려고 했고 인스타도 쟤거고 페북도 제거고
나랑도 합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