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왓답!ㅎ♡쪽지 보내준 언니들 고맙구~~~
댓글달아준 언니들 넘 고마워♥^ㅠ^
오늘은 이거 한편으루 끝낼게!~~~ㅎ
그렇게 유천오빠가 우리집 온날은 별 일 없었음..
그리고 3일 뒤인가? 내가 오빠한테 반하게 된 사건이 있었음ㅋ쿡ㅋ
그날 1교시선생님이 좀 늦으셨음
오빠가 자기 복학생이라고 나댓음ㅋ..
교탁앞에 가서
"야~~~앉아라~~~??니들 샘오시면 다~~일러 받친다"
"오빠 쪽팔렼ㅋㅋ걍 들어와"
"시끄러워 이지은~~~~"
ㅋㅋㅋㅋㅋㅋㅋ
하 근데 쉬가 갑자기 마려운거임..
oh my 보리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나 화장실!!!"
이 외마디만 남기고 난 뒷문으로 걍 나가버렸지
뒤에서 오빠의 목소리가 들려왓쥬
"야 저년봐라 얼레? 와 니는 죽엇당"
ㅋㅋㅋㅋㅋㅋㅋ연기하냐
그렇게 쉬를 쪼로로록 싸고^^..
교실 드갈라 햇는데 옆반 창문이 열려있는거임 근데 친구가
바로 창문 옆쪽에 있길래 둘이 속닥속닥
떠들고 있었음..쌤 죄송요..
근데 오빠가 어느새 나왔나봨..하지만
난 떠드느라고 그딴것 따위 몰랏쥬
갑자기 누가 내 머리를 쓰다듬는다 해야하나? 살짝 밀치면서
"여기서 뭐해 얼른 가자"
이러는거임..하 그래 오빠였어 근데 와..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별거 아니라고 느껴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멋있어ㅠㅠ..하 이때부터 오빠가
뭔가 멋있어 보이기 시작함..
"어?..어ㅋ들어가장"
"화장실 간다면서~~"
"가따왓꼬등여~~~"
"거짓말도 잘쳐여 우리지은이~~~"
이러면서 내 볼을..살짝..꼬집는데..
와 이시끼 존나 선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멋있는거임..내눈에콩깍쥬ㅣ
오늘은 여기까징..~~~~~♡
낼봅세 나으 이쁜이들!!!♥
첫댓글 꺄~포견포견!!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포견쥬ㅠㅠㅠ앞퓨ㅠㅠ진짜
핡...............좋아좋아 이런거좋아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악 이렇거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콩깍지콩깍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