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출석 마치고 질문에 답하는 뉴진스(NJZ)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2025.3.7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뉴진스 다섯 멤버가 법원의 독자적 활동 금지 판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16일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
뉴진스 콩쥐가 이겨💕
화이팅🩵
뉴진스 힘내!!! 파이팅!! 마음 다치지 않았으면 💕
뉴진즈 응원헤
응원해 얘들아 ~! 더 성숙되고 강해질거야 ~!! 너희들 행보 그 자체가 퍼포먼스 같아.
뉴진스 응원해
결과가 어떻게 되든 뉴진스 응원함
응원해 뉴진스❤️
아직 항고도 있으니까 뉴진스 화이팅!
뉴진스 ㅠㅠㅠㅠㅠ 진짜 힘내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