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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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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귀신이 보인다는데 무당 둘이서 하는 말이 똑같아....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50,770 25.04.16 20:50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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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16 20:52

    첫댓글 호구리스트 공유되는 게 확실한듯ㅋㅋㅋㅋㅋㅋㅋ

  • 25.04.16 20:52

    원래 귀신은 등뒤에 있는것을 ㄷㄷ

  • 25.04.16 20:52

    지들끼리 협업하는거 아님?

  • 25.04.16 20:52

    대충 귀신 특징 비슷한거 읊은거 아니여?

  • 근데 찐 무당이고 아니고를 떠나 귀신은 볼수있음 같은귀신도 볼수있음ㅋㅋㅋㅋㅋㅋ아예 안보이면서 사기쳐먹는 무당 아니고서야 보기는 다 볼걸ㅋㅋㅋ

  • 25.04.16 20:54

    ㅠㅠㅠㅠㅜ다른 지역 무당 한번만 더 만나볼래

  • 25.04.16 20:54

    개웃곀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4.16 21:07

    있드라

  • 25.04.16 20:58

    ㅋㅋㅋㅋ걍 귀신평균 아녀? 뚱뚱하고 머리짧고 눈작은 귀신은 보편적이지가 않으니까

  • 25.04.16 20:58

    귀신이라는게.. 존재할수가 있냐노

  • 25.04.16 20:59

    나도 저런 적 있음 유명한 무당 둘 다 얼굴 보자마자 ㅇ월에 이사 왜했냐고 줄초상난다고 이사 잘못갔다고 방법 없으니 다른곳으로 최대한 빨리 이사가라함 ㅠ ... 굿도 할 필요없다고 그 돈으로 이사부터 가라고 난리였음..

  • 25.04.16 20:59

    헐 그래서 이사 갓어?

  • 25.04.16 21:03

    @바다코낏리 어엉 점사보고 일어나는데 큰일나것다고 안된다고 손에 비방하는 거 쥐어주셔서 집에 비방 대충치고 아무도 들이지 말래서 한 두달 버티다 이사갔어 ㅠ ㄹㅇ 인사하고 앉자마자 둘 다 그래서 소름이였던...

  • 25.04.16 21:06

    @떨앜 정보는 미안 ㅠ

  • 25.04.16 21:07

    @칸타빌래 헐 큰닐안나서다행이네 ㅠ 무당들이찐무당이엇나벼

  • 25.04.16 21:15

    @바다코낏리 두분 다 할머니였어 만신무당 ㅋㅋ 암튼 이사한다고 고지했을때 집주인도 쿨해서 신기했지

  • 25.04.16 21:19

    무당 둘이나 찾아간거면 여시도 그 집에 들어간 이후에 뭘 겪거나 느끼거나 아니면 안좋은 일이 생겼었어?😯😯

  • 25.04.16 21:25

    @속아도 꿈결 나는 딱히 없었어 집도 깨끗하고 넓고 해도 잘들고 좋았거든 ㅠ 겪은거라곤 점보고 와서 비방친 담날 신기 있는 동생이 전화와서는 꿈에 언니 집 놀러갔는데 언니가 문 안열어줬어 이래서 소름이였지.. 무당이 아무도 들이지 말랬자나 ㄷㄷ 그리고 처음에 찾아간 것도 집때문이 아니고 일때문에 간거라..

  • 25.04.16 21:25

    @칸타빌래 헉 그럼 그냥 우연히 다른일로 갔다가 본 무당분들이 그런거야? 신기하다.. 별 탈 없이 이사 나와서 다행이야...!

  • 25.04.16 21:26

    @속아도 꿈결 엉 처음 알고나서 확인 차 다른 곳도 가본거!

  • 25.04.16 21:33

    @칸타빌래 집주인 쿨했단게 젤 쎄하다 잘나왔다 여샤ㅜ

  • 25.04.17 06:31

    @봄바람처럼 헐 진짜….그냥 여시가 그 집에 머물면 안되구 이사가야하는 운명?상황?이어서 집주인도 별 말 안하고 순조롭게 이사갈 수 있었구나 이랬는데….. 댓 읽고나니까 개무서움

  • 25.04.16 20:59

    와 나도 호구 빡대가리 하나 잡고 굿해주고싶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4.16 21:06

    @별건없고귀엽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4.16 21:06

    @별건없고귀엽습니다 ㅋㅋㅋㅋㅋ뭔데 류 ㅋㅋㅋㅋㅋ

  • 25.04.16 21:06

    아 ㅈㄴㅇㄱ

  • 25.04.16 21:31

    아 ㅁㅊ 개룻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4.16 21:54

    @별건없고귀엽습니다 사진 띡 올린거 개웃겨 ㅅㅂ ㅋㅋㅋㅋㅋㅋ

  • 25.04.16 21:03

    왜 뚱뚱 여드름 여자귀신은 없음? 안믿긴다..뭐 귀신들 다 머리길고 눈크네 어디서 인플루언서프로아나얼짱을 하다 온건지

  • 25.04.16 21:16

    아개웃김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

  • 25.04.16 23:39

    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겨

  • 25.04.16 21:30

    뭐 있기야 있을듯ㅋㅋ 방송작가 1000명 들어있는 단톡방도 있다는데ㅋㅋㅋ

  • 25.04.16 21:43

    예전에 어느글에 저렇게 여자 귀신붙었다는사람 걍 친구처럼 여겨서 스트레칭 같은거할때마다 언니..!! 절 봐주세요 이랬다는거생각남ㅠㅋㅋㅋㅋㅋ

  • 아진짜웃곀ㅋㅋㅋㅋㅋㅋㅋ기존쎄

  • 25.04.16 23:07

    엥 근데 우리 언니도 한 십년도 더 전에 신점 보고 작년에 다른 곳으로 보러 갔는데 언니 뒤에 할머니가 붙어있다고 하면서 인상착의 얘기했는데 똑같았다는데,,
    굿도 부적도 권유 안했고 이번엔 그 할머니때문에 너 꿈이 잘 맞고 촉 잘맞는거라고.. 실재로 언니 꿈 어렸을때부터 진짜 잘맞았어(주위 태몽 장례 이런것들)

  • 25.04.16 23:14

    굿~

  • 25.04.16 23:15

    뭐야 ㅋㅋㅋ 그럼 차은우나 김태희는 얼마나 많이 들러붙어있겠어 ㅋㅋㅋㅋㅋ

  • 25.04.16 23:41

    아니 그럼 등 뒤에 있으면 잘 때는 ㄱㅅ은 어딨나? 매트리스 밑에 깔려?

  • 25.04.16 23:48

    침대프레임에깍껴잇는다죠

  • 25.04.17 00:00

    오왕 칭구하면 되겠다

  • 25.04.17 00:06

    왜 맨날 여자귀신일까ㅋㅋ 긴머리에ㅋㅋ

  • 25.04.17 00:57

    혹시 내 취향이면 ... 흠흠 ..

  • 25.04.17 01:55

    그냥시팔 붙어만잇지말고 뭐라도 좀 해 이벤트라도 열지시발 왜붙어잇고 지랄이야 깜짝이벤트라도 열어줘 ㅅㅂ 갑자기 물건떨어지고 그런거라도 해라

  • 25.04.17 02:27

    울엄마도 갈때마다 똑같은 이야기들음 저 뒤에 엉덩이 끌고 같이 들어오는 할매있다고.....첨엔 누군지 몰랏다가 아빠한테 이야기하니 아빠 할머니임....나이들어 다리 못쓰게 되몈서 엉덩이 끌고 다니셨다고함....아빠 너무 이뻐해서 울엄마도 이뻐하는 거라고 지켜주려고 수호신된거라고 했음

  • 25.04.17 03:00

    아낰ㅋㅋㅋㅋ여기 댓글 메바여감이얔ㅋㅋㅋㅋㅋㅋ

  • 25.04.17 04:41

    얌전히 붙어만(?) 있는 거면 없는 거랑 별반 다를 거 없지 않나 본격적으로 실력발휘를 하면 이야기가 다르지만

  • 25.04.17 06:07

    나도 어떤 무당이 여자귀신 붙었다고 그랬는데 나랑 잘 아는 무당이모한테 물러보니꺼 그거 너희 할머니가 니 지켜줄려고 붙어있는건데 그걸 귀신이라고 하냐고 그런적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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