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중도정치 갤러리
이재명의 정치적 부상은 단 한 순간도 순탄치 않았습니다. 일곱 남매 중 다섯째로 농촌에서 태어난 그는 매일 왕복 16km를 걸어 초등학교에 다녔으며, 어린 나이에 공장에서 일하다 기계에 손목이 으스러지는 사고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시장과 도지사를 거쳐 대권의 문턱에 다가섰으나, 2022년 대선에서는 윤석열에게 석패했습니다.
그로부터 2년 뒤, 그는 정신이상자로 추정되는 이에게 목을 흉기에 찔리는 변을 당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이재명의 기구한 여정은 이제 마침내, 그를 대한민국의 다음 지도자로 이끄는 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당시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당시 국회의 철책을 넘는 모습을 생중계하며, 탄핵을 추진한 이도 바로 이재명이었습니다. 경찰이 국회를 봉쇄하자, 그는 망설임 없이 철책을 기어올라 입법부로 진입해 계엄 해제를 이끌었습니다.
현재 그는 야당의 대표로서 다음 선거에서 가장 유력한 승자입니다. 하지만 그가 마주할 승리 이후의 과제는 녹록지 않습니다.
점점 더 도발적으로 변해가는 북한, 심화되는 무역 전쟁이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간 이재명이 걸어온 길을 돌이켜볼 때, 그는 두려움에 움츠려들지 않을 것 입니다.
“세상을 배우는 방법은 많습니다,” 그는 22년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살아보고, 온몸으로 겪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입니다.”
👍🏻💙🇰🇷
첫댓글 멘트 너무 좋다ㅠㅠ
맞아 이제 곧 대통령 될 사람이야
찐 언론이다. 우리나라 레거시 미디어들은 계엄이 된 그날 이후 4달이 넘었는데도 이재명이 그날 라방한거 절대 말 안하는거 너무 크리피하게 느꺄짐;;
하....진짜 눈물나네
소름돋는다ㅜㅜ
이재명은 합니다💙
와 글 좋다
ㅅㅂ 이거 된다.
되는 징조다.
타임지가 인정한 대통령
지들이 나서서 죽이려고 했지만 "칼맞고 살아남은 이재명".. 계엄염병떨었지만 "목숨걸고 담넘어 계엄 해제하는 차기지도자" 서사를 떠먹여줬노 ㅋㅋㅋ 돌고돌아 우리편 아니냐
우와 멋진 소개다ㅠㅠㅜㅠㅠ
나애 대통령💙
와 22년전부터 멘탈 남다르네
크. 나의 대통령.
ㅠㅠ
내통령💙
울컥한다잉
아침부터 울컥하잔아요
매일 16km 걸었다는거 존나짠하다 진짜 ㅠㅠㅠㅠㅠ 재극기부대모드 ON ㅠㅠㅠㅠ
“세상을 배우는 방법은 많습니다,” 그는 22년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살아보고, 온몸으로 겪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입니다.”
이 말 좋다ㅠㅠ
이재명 ON!!!